불우한 가정에서 자란 멘헤라 년 따먹은 썰
앙수인
13
685
7
0
2시간전
대학교 전공 수업 중에 한 학기 동안 지역 복지관으로 출석해서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야 하는 과목이 하나 있었음
주 활동은 저녁 시간대에 복지관 방과 후 교실에 모이는 애들 모아놓고 공부도 가르쳐주고, 숙제 검사도 해주고, 밤에 귀가할 때 안전하게 케어해 주는 일이었음
처음에는 애들만 있을 줄 알았는데 막상 가보니까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부류가 다양했음
나이는 고3에 키가 160 후반 정도로 크고 마른 몸매에 얼굴도 꽤나 이쁘장한 편
근데 옷 입는 스타일이나 화장한 거 보면 약간 발랑 까지고 경계심 많은 느낌이라 처음엔 말 붙이기 빡셌음
봉사자 대학생들이 말 걸면 대충 건성으로 대답하고 폰만 만지작거리는 타입이었거든
그러다 어느 날 저녁에 무슨 문제를 좀 봐주다가 얘가 소매를 살짝 올려 팔을 괬는데 손목 안쪽으로 선명하게 남은 자해 시도 흔적이 우연히 눈에 들어옴
순간 분위기 존나 정적 흐르고 걔도 아차 싶었는지 멈칫하면서 나를 쳐다보더라고
근데 나는 그냥 모른 척하고
"XX야, 이 문제는 이렇게 풀어야 돼" 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 줬는데 일부러 눈길도 안 주고 담담하게 행동하니까 걔가 약간 당황한 눈치였음
근데 참 희한하게 그날 이후로 걔 태도가 싹 바뀌더라고
전에는 까칠하게 굴던 애가 내가 복지관에 가기만 하면 귀신같이 알아채고 옆에 와서 졸졸 따라다님
괜히 안 물어봐도 될 공부 질문 던지기도 하고 은근히 좋아하는 티를 존나 내기 시작함
같이 봉사 다닌 친구들도 "야, 쟤 너 좋아하는 것 같은데?" 하고 놀릴 정도였음
그러다 어느 가랑비가 흩날리는 어두컴컴했던 날 밤이었음
그날도 밤 8시 넘어서 복지관 활동 다 끝나고 나는 가방 둘러메고 혼자 자취방 가려고 골목길을 터벅터벅 걸어가고 있었음
골목 가로등이 가물가물해서 진짜 어두웠는데 뒤에서 누군가 가볍게 뛰어오는 발소리가 들리더라고
돌아보니까 걔가 가방 꼭 쥐고 와서 내 옆에 딱 붙는 거임
거러더니 특유의 툭툭 던지는 말투로
"쌤, 나 무서운데 집까지만 좀 데려다주면 안 돼요?" 하고 슬쩍 옷소매를 잡음
알고 보니 복지관에서 멀지 않은 골목 안쪽 단칸방에 사는데, 엄마랑 둘이 살지만 엄마가 밤늦게까지 일하는 식당 일을 하느라 늘 새벽이나 돼야 귀가한다고 했음
집에 가면 어차피 아무도 없어서 불 꺼진 방에 들어가기가 매번 무섭다는 거임
그렇게 약간 어색하면서도 묘한 공기를 나누며 걔네 단칸방 집 앞까지 같이 걸어가게 됨
그렇게 골목길을 지나 걔네 집 대문 앞에 도착했음.
걔가 열쇠로 문을 끼익 열었는데 가로등 불빛도 들어오지 않는 반지하여서 방 안이 진짜 손가락 하나 안 보일 정도로 껌껌하더라고
그러더니 슬그머니 뒤를 돌아보는데 평소엔 그렇게 발랑까지고 당돌한 척하더니 묘하게 기가 죽은 표정이었음
어차피 복지관 다니는 거 보면 사정 뻔히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가난을 들켰다는 표정이었을까
"아... 맨날 이딴 집에 혼자 들어가기 진짜 싫어요.."
걔가 혼잣말처럼 툭 중얼거리더니, 내 눈을 똑바로 못 보고 괜히 어색하게 미소지음
"쌤, 잠깐만 같이 있다가 가면 안 돼요? 나 혼자 들어가기 무서운데..."
걔가 내 옷소매를 잡고 끌어당기 듯 방안으로 이끌자 생각할 새도 없이 단칸방 안으로 들어섰음
그러자 얘가 불을 켜지도 않고 문을 닫더니 깜깜한 어둠 속에서 갑자기 나를 와락 껴안고 내 어깨에 얼굴을 파묻음
나는 이게 뭔 일인가 싶었지만 그냥 같이 가만히 안아줬는데
얘는 그게 뭔가 서로 맘이 통한 거라 생각했는지 안은 채로 고개를 들고 눈을 감더라고
그래서 입술을 살짝 갖다대니까 기다렸다는 듯이 응해오더라..
얘가 날 쌤이라고 부르지만 사실 3살? 4살? 차이였고 못할 것도 없었지..
근데 이게 평범한 키스가 아니라 요년이 점점 신음소리를 같은 걸 내는 거임..
이렇게까지 나오니까 나도 더 이상은 참지 못하고 이성 날아가서 옷 안으로 손 넣어서 가슴 만지면서 거칠게 키스함
그러다 잠시 입을 떼고 주섬주섬 얘 옷을 벗기려는데
"쌤, 저 안 버릴 거죠?" 라더라..
나는 약간의 죄책감이 들어 대답은 못하고 상의를 마저 벗기고 키스로 입을 막음
아마 얘는 이걸 긍정의 의미로 받아들였을지도..
다음으로는 얘 바지를 무릎까지 벗기고 다리를 벌리게 한 뒤에 팬티 위로 거기를 만졌는데..
이미 축축해져 있더라..
팬티 옆으로 젖히고 클리 만져주니
"아흥.." 하며 앓는 소리를 냈음
그렇게 클리 애무 동시에 키스해주니 정신 못차리고 금세 골반을 부르르 떨면서 한번 가버림..
어린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엄청 잘 느끼는 몸이었음
그러다 얘를 침대 방 안에 프레임도 없는 매트리스에 던지듯 눕히고는
급하게 바지만 벗고 바로 넣어버렸음
"아으으읏.." 이라며 신음을 냈지만 아파서 내는 신음은 아니었음
바로 급하게 허리를 움직이는데 얘가 또 하는 말이
"쌤, 저 버리면 안 돼요, 알겠죠? 안 버릴 거죠?"
라고 말하는데 이게 죄책감이 느껴지면서 동시에 배덕감이라고 해야 하나 엄청 흥분되는 거임
대답은 차마 못하고 고개만 살짝 끄덕 움직이고는 키스로 입을 막음
다시 상체를 세우고 클리 비비며 움직이니까 얘가 몇 번을 갔는지 세지도 못할 정도로 계속 부르르 떨더라..ㄷㄷ
뒤로 할 때는 더 가관인 게 몸을 너무 움찔 거리고 부르르 떨어대서 계속 자지가 빠질 정도..
그래서 아예 온몸을 바닥에 대서 엎드리게 만든 다음에 엉덩이를 못 움직이게 꽉 누르면서 박아댔음
그렇게 계속 보지가 경련해대면거 조여주니까 나도 얼마 못 버티고 그대로 등에다 사정함
끝나고 정액 닦으면서 정리하는데 얘가 빙긋 웃으며 하는 말이
"쌤, 너무 잘하시는 거 아니에요?ㅎㅎ"
라는데 지나서 생각해보니 지가 너무 많이 느껴서 부끄러우니까 내 탓을 하려고 한 말 같음
그 일이 있은 후로 우리는 누가 먼저 말은 안 했지만 한동안 남몰래 연인처럼 지내면서 평일에는 저녁마다 내 자취방에서 밥 먹고 놀고 섹스하고 집에 데려다주고 주말에는 데이트함
근데 얘가 항상 내가 떠날까 불안해 하는 마음이 있어서 뭔가 자연스럽게 갑을관계? 상하관계?처럼 되었고 나도 당시 어린 마음에 얘한테는 이것저것 안 해본 것이 없었음
예를 들면 입싸, 얼싸는 기본에 피임약 먹게 하고 질싸도 하고 DVD방, 코인노래방, 인적 드문 빌딩 계단, 얘가 20살 된 후로는 룸이 있는 술집 등에서 입으로 빨게 하거나 야외섹스도 수 없이 많이 했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번 |
09.18
+107
예이니 |
09.11
+112
이니니 |
09.04
+134
D대박 |
09.02
+112
D대박 |
09.02
+43
지엘리 |
08.28
+321

프리카지노
쿠로공단
엔트리009
투팽크
고수입니다
고물
fpdldi
포도먹고싶다
강철빤쓰찢어버려
팔08
길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