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있었던 일-11(2026.09.26) 꽐라된 아내-2
강사모회원
16
692
9
1
2시간전
조금전 서재 내책상에서 노트북으로 글을 쓰고 있는데, 아내가 아침 먹으라고 불러서 갔다왔다.
아내는 제때 안오면 밥을 안준다. 아주 냉철한 사람이다.ㅎㅎ
처녀때는 한없이 여리고 오빠만 믿고 따를것처럼 그러더니, 이제는 호랑이가 다됐다. 난 이제 이빨 빠진 호랑이 아니 힘없는 꼬추가 되었고
아내는 전봇대라도 몸속에 넣고 녹여버릴 같은, 한창 욕구가 강한 나이다. 밤이 무섭다;; ㅋㅋ
하지만 나에겐 대타 선수가 있다. 바로 탄이다.
새벽에 있었던 일을 이어서 적어 보겠다. 아내는 내가 서재에 들어오면 은근 일하는줄 알고 방해를 안한다.
난 마음편하게 핫썰에 글을 쓸수가 있다. 단 여느 남편과 같이 음식물 퇴거 작전만 없으면 말이다. 여기서 해방되려고 음식물 제거기도 사줬건만,
음식물이 얼마 안된다고 전기 아낀다고 안쓴다. 이런걸 보면 아내도 어쩔수 없는 가정주부다.
여전히 음식물 잔반 처리는 내몫이다. 벗어날수 없는 굴레 갔다.
더러운 얘기는 여기까지만 하고..
새벽에 술취한 아내의 청바지를 훌러덩 벗겨 침대바닥에 던져버리고 아내를 좀 더 홀가분하게 만들어 주었다.
아내는 얼마전 백화점에서 구매한 레이스가 달린 검은색 팬티를 입고 있었다.
보통땐 흰색 팬티를 즐겨입는데, 오늘따라 팬티 색깔이 검은게 색다르고 자극적여 보였다.
난 아내의 발아래쪽 침대에 걸터 앉아 고개를 들어 아내가 여전히 자고 있는지를 다시 한번 확인을 했다.
아내는 앞전에도 말했지만, 술에 약하다 어제 먹은 술은 가히 취사량에 가깝다.
오늘이 좋은 기회였다. 내가 아내를 가지고 무슨짓을 하던 아내는 모르고 잘것이다.
오늘만큼은 아내의 몸은 온전하게 내것이다.
솔직히 부부라고 해도 부부관계시 마음대로 할수 없는것들이 많다.
난 일단 아내의 팬티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아 보았다.
샤워를 안하고 자서 그런지 약간의 땀내와 여자냄새가 났다. 하지만 난 나쁘지 않았다.
보통때 아내는 깔끔하고 청결한 편이라, 아내의 거기에도 여성 청결제와 향수를 사용한다.
처음 아내의 보지냄새를 맡았던 초대남들은 한결같이 향수를 뿌린 아내의 보지냄새에 만족하고 흥분을 느꼈다.
난 아내의 그런 모습도 좋지만, 인간미가 느껴지는 있는 그대로의 보지살 냄새가 더좋다.
다리를 벌리고 대자로 뻗어 자고 있는 아내의 팬티를 옆으로 제끼고 그사이에 머리를 들이 밀고
아내의 보지를 양손으로 벌리고 혀로 낼름 거리며 핥아 보았다.
매끄러운 보지살이 내 혀끝에 닿자 맛있게 느껴졌다.
나는 아내의 보지를 벌린상태에서 혀를 아래위로 핥아 올리며 공알을 혀끝으로 마사지 하듯 빙글빙글 돌리며 핥다가 입에 개처럼 물고는
쪽쪽 빨았다. 그러자 아내가 자면서도 신음소리를 냈다. 난 아내가 깰까봐 잠시 입안에서 혀로 공알을 이리저리 굴려가며 나만의 축구리그를 즐겼다.
하지만 팬티가 내 입술에 걸려 불편했다.
난 일어나 다시 아내의 팬티를 발목 아래까지 벗겨냈다.
아내의 하부가 몽땅 벗겨지자, 희고 매끄러운 피부가 매력적여 보였다.
난 아내의 치골 둔부에 비단결처럼 돋아 나있는 보지털에 코를 뭍고 냄새를 맡았다. 풀숲에 와있는 느낌이었다.
손으로 보지털을 쓰다듬으니 정말 윤기있고 부드러운 털처럼 느껴졌다.
세상에 내 자지털은 뻣뻣하고 꺼칠꺼칠한데, 왜 여자 보지털은 이렇게 부드러울까. 이게 암컷과 수컷의 차이일까. 참 여러 생각이 들게 했다.
난 왁싱한 보지도 좋지만, 아내처럼 보지털이 있는 보지를 더 선호한다.
아직은 내나이때에는 브라질왁싱은 익숙치 않아서 인것 같다.
아내도 보지털을 한번 밀어보자니 난하다고 싫다면서 극구 반대한다. ㅎㅎ
그러면서도 예전 두번째 초대남이 자지털 왁싱한걸 보고 흥분을 느끼는걸 보면 아이러니 하다.
난 혀를 돌돌 말아 아내의 보지를 벌린상태로 아내의 보지구멍속에 혀를 집어 넣고 몸안을 핥았다.
그러자 아내는 반응이라도 보이듯 보지물을 내 혀끝에 흘려 보냈다.
난 아내의 보지를 빨면서 한손으로는 내자지를 반바지에서 꺼내 연신 주물러 댔다.
이제 빨던걸 멈추고 가운데 손가락을 아내의 구멍속에 넣고 쑤셔 보았다. 흘러나온 보지물과 내침으로 미끈거리며 가운데 손가락 끝마디까지 몽당 들어갔다.
나는 손가락을 아내의 구멍속에 넣고 질벽을 긁어 내듯이 아래로 살살 훑어 냈다.
아내는 여전히 자면서도 다리를 약간 비틀어 댔다.
난 손가락을 빼고 내자지를 아내의 구멍속에 맞추고 넣어 보려고 했다.
그런데 발기가 완전하게 되지 않아서 인지 자지 머리부분만 들어가고 더이상은 들어가지지가 않았다.
몇번을 시도 했지만, 쉽지 않았다.
난 잠시 다리를 O자로 벌리고 누워 있는 아내를 보며 침대에 걸터 앉아 있다가.
거실로 가서 자고 있는 탄이를 데려왔다.
탄이는 자다 말고 내게 끌려온 셈이다.
어찌 됐건 탄이를 아내의 다리사이에 갖다 대주자. 탄이는 자연스레 아내의 보지를 핥기 시작했다.
그러면서도 서서히 자지를 자신의 좃집에서 드러 내기 시작했다.
난 탄이의 허리를 붙잡고 좃집을 앞뒤로 더 흔들어 주며 완전히 자지가 튀어 나오도록 도왔다.
아내는 영문도 모르고 자면서 탄이의 커다란 혀가 보지를 빨아대니, 본능적으로 자기보호 본능에 다리를 움츠렸다.
난 다리를 오므리는 아내의 다리를 붙잡고 힘으로 벌렸다.
그러니 아내의 다리가 한껏 더 벌어졌고
탄이는 마음껏 아내의 보지를 핥아 댈수가 있었다.
난 탄이의 자지를 뒤로 붙잡고 탄이 머리를 내쪽으로 세운뒤 이미 젖어 있는 아내의 보지구멍속에 쑤셔 넣었다.
생각보다 쉽게 잘들어 갔다.
탄이는 아내의 구멍속에 자지가 들어가니 기분이 좋은지 연신 헥헥 거리며 침을 침대 시트에 흘려댔다.
난 탄이의 자지를 붙잡고 아내의 구멍속에 들 쑤셔줬고 탄이는 그러는 사이에도 항물을 조였다 풀었다 하며
정액을 사정하는것 같았다. 아내의 질속을 쑤셔대다 보니 이미 탄이의 자지에 골프공 크기의 혹이 생겨 아내의 구멍속에 들어갈때
조금 걸리는것 같았다. 하지만 아내가 자면서 보지물도 많이 나왔고 긴장이 풀려 있어서 그런지 혹도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것도 별어려움은 없었다.
탄이가 자꾸 앞쪽으로 자기 몸을 당기는 바람에 내가 탄이 자지를 너무 꽉 쥐어서 인지 아프다고 "깨깽~ "하며 내손을 물려고 해서
잡고 있던 자지를 놓았더니 탄이는 불이나케 안방 밖으로 도망가 버렸다.
하지만 이미 탄이는 아내의 몸속에 많은 양의 정액을 사정했고 아내의 벌어진 구멍에선 탄이가 싸놓은 맑은 정액이 줄줄 흘러 항문을 타고 내려 침대를 적셨다.
난 침대에서 일어나 안방 화장대 아래 아내가 즐겨 사용하는 딜도 하나를 꺼내 아내의 보지구멍속에 쑤셔 박았다.
이유는 흘러 나오는 탄이의 정액이 아내의 몸속에서 빠져 나오는걸 막기 위해서였다.
난 언제부터 나왔는지는 물라도 쿠퍼액이 흘러나와 자지를 타고 흘러 내려 자지털이 젖을 정도였다.
이번에 아내 질속에 사정은 못했지만, 난 자고있는 아내의 입술에 내 쿠퍼액을 손가락으로 묻혀 발라주고
아내의 티셔츠와 브래지어를 걷어 올리고 커다란 양 젖가슴에 자지를 갖다대고 젖꼭지에 자지 끝을 찔러 대며 쿠퍼액을 닦아 냈다.
아내의 젖꼭지는 자면서도 탄이의 자지에 반응해서 인지 발닥 서있었다.
난 남아있는 내 쿠퍼액을 손으로 자지를 꽉 쥐어 짜듯이 하며 아내의 양 젖꼭지에 짰고 손으로 아내의 젖꼭지와 유선까지 펴발랐다.
한 10분정도 아내의 보지를 딜도로 쑤시며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다가, 딜도를 빼서 물티슈로 대충 한번 닦은 다음 제자리에 넣어두고 아내 팬티를 다시 입혀주고
나도 아내 옆에 누워 잠이 들었다.
아내는 아침에 일어나 자기 팬티가 축축히 젖어 있는걸 보고 술먹고 자다가 오줌 싼걸로 착각했다.
그건 오줌이 아니라 , 탄이가 아내 몸속 깊숙히 싸 놓은 정액인데 말이다.ㅎ
새벽에 늦게 잠들어서 오늘 늦잠을 잤다. 잠이 없는 편인데도, 어제 오늘 힘이 들어서 잠을 좀더 자야 할것같다.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26 | 현재글 오늘 새벽에 있었던 일-11(2026.09.26) 꽐라된 아내-2 (16) |
| 2 | 2026.09.26 | 오늘 새벽에 있었던 일-11(2026.09.26) 꽐라된 아내-1 (27)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윤지
도라짱
색골서방
엔트리009
비와you
야구박사
tuna123
자유인
자스민
나도와이프수간시키고싶다
시타
악착
인드라
후니82
팔색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