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개자지 딜도 사용 후기
와이프수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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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즐거운 추석 보내셨나요.
그동안 국내외 여행 좀 다녀오느라 후기가 늦었습니다.
먼저 와이프가 새로운 개자지 딜도를 매우 만족해 했습니다.
역시 개자지가 최고...
저희 부부가 섹스할 땐, 개자지 딜도가 필수 입니다.
종류별로 서너가지를 놓고 그때그때 맘에 드는 걸로 번갈아 바꿔가며 쓰죠.
이전 글들을 보시면 사진들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와이프가 샤워를 하는 사이에 수건을 깔아놓고 그 위에 세정제로 깨끗하게 씻은 개자지 딜도 3개와 가짜 정액을 주입한 주사기, 개자지 펌핑용 펌프, 바이브레이터를 놓았습니다.
먼저 와이프는 바이브레이터로 팬티 위로 자위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제가 자연스럽게 위로 올라타서 가슴을 개가 핥듯이 핥짝핥짝 핥아주기 시작해서, 젖꼭지를 공략합니다.
오른쪽 젖꼭지는 손가락으로 비틀면서 왼쪽 젖꼭지를 혀로 강하게 핥고 깨물면 바로 반응이 옵니다.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면서 이내 첫 오르가즘을 느낍니다.
그 전엔 클리 자극을 해도 뭐가 왜 좋은건지 잘 몰랐었는데, 많이 발전했습니다.
이윽고 와이프가 팬티를 벗었습니다.
개자지 딜도로 즐길 시간이죠.
개자지 딜도들은 처음엔 와이프가 남사스럽다고 징그럽다고 쳐다도 안보더니, 이젠 제가 차려놓은 딜도들 중에 어떤 걸 쓸지 신중하게 고릅니다.
그래도 매번 처음은 아래 대견이로 시작합니다.
대견이는 와이프가 인생 처음으로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줘서 대견하다고 대견입니다 ㅋㅋ
길이 12센치, 귀두망울 두께가 5.8 센치 정도 됩니다.

개자지 딜도로 박힐 생각으로 이미 촉촉히 젖은 보지에 대견이를 귀두부터 천천히 깔짝깔짝 질 입구에 넣었다 빼봅니다.
옅게 흐르던 신음소리가 점차 아쉬운 소리로 바뀌어 갑니다.
대견이를 대각선으로 세워서 질 안에 살짝 넣고 질 천장을 꾸욱 압박합니다.
그러자 앗!! 하윽.. 하는 짧지만 만족감이 가득한 신음소리가 나옵니다.
문질문질 하다가 점점 개자지 딜도가 보짓물로 젖으면 그대로 대각선으로, 지스팟을 긁으며 천천히 밀어넣습니다.
2/3 쯤 들어가다보면 딱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한 템포 쉬다가 귀두로 그 부분을 꾸욱 압박하면 온몸을 부들부들 떨며 다시 한번 오르가즘을 느낍니다.
이제 보지가 푹 젖어버렸습니다.
개자지를 귀두망울만 남겨놓고 보지에 밀어넣었습니다.
와이프가 어디까지 들어갔냐고 물어봅니다.
뿌리(귀두망울이 넘 길어서 저희 부부끼린 그냥 뿌리라고 합니다)빼고 다 들어갔다고 대답해줍니다.
와이프가 더 깊게 박히고 싶을 땐, 스스로 엉덩이를 흔들면서 몸을 내려 보지 깊숙히 귀두망울을 삼킵니다.
그리고 보지로 꽉 깨물고 바이브레이터로 클리를 자극합니다.
이때 제가 빼려고 해도 와이프 보지가 엄청 꽉 물어서 잘 안빠져서 저는 그냥 잡고만 있습니다.
그러면 스스로 더 깊게 박혔다 살짝 뺐다 하며 오르가즘을 느낍니다.
충분히 즐겼다 싶으면 다른 개자지도 맛보고 싶어합니다.
두번째 주인공은 새로 산 개자지 딜도입니다.
얘는 특색이 뭐냐길래, 크기가 작아 너의 취향에 맞고 진짜 개자지처럼 매듭 knotted 지어 질 수 있다고 설명해줬습니다.
길이는 12센치, 귀두망울 크기는 6센치 정도 됩니다.
러브젤을 살짝 바르고 귀두부터 천천히 밀어넣었습니다.
새로운 딜도와 첫 섹스라 조금 긴장된다고 하더니 보지가 빡빡했습니다.
사진에 볼 수 있듯이 개자지는 귀두 끝이 뾰족합니다.
그리고 대견이와 달리 귀두가 좀 더 컸습니다.
그래서인지 와이프는 뭔가 새로운 자극점을 찾아서 자극적이라고 했습니다.
역시 기둥까지 밀어 넣고 귀두망울까지 넣고 싶어서 보지 입구를 꾸욱 압박했습니다.
그러자 또 이내 몸을 움찔 움찔 떨며, 보지가 꽉 조여지고 오르가즘을 느꼈습니다.
마음으로는 귀두망울까지 넣고 부풀려서 진짜 개자지의 맛을 보여주고 싶었지만,
와이프가 첫 섹스라 긴장된다고 빼달라고 해서 아쉬웠습니다.
점차 익숙해지면 대견이처럼 귀두망울까지 넣고 오르가즘을 느끼게 되겠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양키라고 이름 붙인, 미국에서 온 개자지 딜도를 썼습니다.

양키는 말 그대로 미국에서 주문해서 산 딜도인데, 질싸를 위한 튜브와, 팽창을 위한 튜브가 모두 있어 구매한 제품입니다.
길이가 16센치 정도라 커서 귀두망울까지는 삽입을 하면 아파해서 팽창은 못하지만,
질싸플도 되고 묵직한 맛이 있어서 와이프가 마무리로 좋아하는 딜도입니다.
보지에 꽉 차는 느낌에 가짜 정액으로 보지가 더 가득 차면 뭔가 찌리릿 하고 평소보다 더 큰 오르가즘이 온다고 합니다.
이쯤 되면 아무리 봐도 와이프는 바닐라 성향이 아닌거 같지만, 본인이 바닐라라고 우기니 그렇다 치고 넘어갑니다.
가짜 정액은 백탁 러브젤로 쓰고 있는데,
물을 살짝 섞어서 점도를 낮추고 색도 좀 더 투명한 색이 되면 진짜 개 정액 같은 느낌입니다.
양키로 묵직하게 박아주고 와이프가 오르가즘을 느끼는 순간에 싸줘!! 하고 얘기하면 미리 주사기에 넣어놨던 50ml 정도의 가짜 정액을 질싸를 해줍니다.
개자지 딜도에서 뿜어져 나오는 가짜정액은 압력이 좀 있어서 와이프도 질싸 당하는걸 느낍니다.
부들부들 떨면서 질싸를 당하고 나면, 천천히 개자지 딜도를 빼는데,
수간 야동에서 처럼 가짜 정액이 뷰르릇 뷰릇 하고 뿜어져 나오는게 장관입니다.
가끔은 후배위로 질싸 당하고 뺄때도 있는데 그때 역시 장관이죠.
여러 개의 개자지 딜도와의 섹스로 여러 번의 오르가즘을 느낀 와이프가 축 늘어지면
그때 부턴 제 차례입니다.
가짜지만 정액으로 잔뜩 더렵혀진 보지를 보고 쿠퍼액이 줄줄 흐릅니다.
발정난 숫캐처럼 달겨들어 정액으로 가득 찬 보지를 맛봅니다.
마구마구 박으면 와이프가 또 느끼기 시작합니다.
보짓물과 정액이 섞여 찔꺽거리는 소리가 옛말에 왜 꽈리튼다라고 했는지 알 것 같습니다.
이미 잔뜩 흥분한 저는 이미 가짜정액으로 가득 찬 보지에 금방 제 것을 쏟아 냅니다.
이제 와이프는 개자지 딜도가 없으면 매우 아쉬워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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