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옆집 엄마 친구 마지막이 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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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안녕히세요 엄마랑 아줌마랑 앞술집에서 한잔하러가간뒤 연락이왓습니다 아버지는 엄마랑 아줌마랑 술마시러나갓다니 옆집아저씨랑 낚시가신다고해서 나가셧네요 뭐아무튼 아줌마한태전화가와 자기랑 엄마엄청 취했다고 데릴러오라고해서 갓습니다 엄마는완전 꽐라다되있고 아줌마도 취하신거같앗어요 그래서 엄마괜찮아? 일단집에가자 아빠 아줌마 남편분이랑 낚시가셧대 라고한뒤 급하게 계산하고 부축해서 집으로갓습니다 가는길에 엄마가 부축하는 제귀에대고 넌진짜 나쁜놈이야 이런얘기를하며 아줌마랑같이 부축해 집으로갓습니다 엄마를침대에 눕힌뒤 아줌마에게 얘기했어요 엄마괜찮냐고 아줌마는 취하셧는지 엄마한태다가가 같이누웟어요 전솔찍히 미치는줄알앗습니다 엄마와 아줌마 둘다 취해서방에 누워있는데 일단 엄마는냅두고 아줌마 옷벗기고 입에 자지를물렷습키다 엄마 옆에있는데 신경쓰지않앗어요 아줌마도 다포기한듯 얘기했어요 자기 이제 막나가시네요? ㅎㅎ존댓말하며 이런식으로 얘기했습니다 아줌마옷을 전부벗긴뒤 입속으로자지를왓다갓다하고있는데 엄마가일어나셔서 보고계셧습니다 그러더니 아무말없이 걸친옷을 하나씩벗으시고 던지기시작하셧어요 옷을전부벗고 아줌마랑 같이 침대에 누워계셧습니다 그대로전 엄청난 자극이엿어요 전 아줌마입에서 제자지를뺀뒤 엄마에게 천천히 다가가 엄마 아까는정말 미안했어라고하며 입에 자지를가져다댓습니다 엄마는 말없이 괜찮아 오늘은 취했으니까 이핑계로 하면되겟다 하시며 자지를빨아주셧습니다 아줌마는 그상황이 야한지 우리자기 원하던거 다이뤗네 질투나네 라고하며 엄마랑같이 제 자지를 빨기시작했어요 엄마는 아줌마한태 넌왜 존댓말쓰냐고하며 이상하다고 아줌마는 내가시켜서 한다고 너도해보라고 엄마는 존댓말까진안하셧습니다 두분다 제자지를잡고 같이 입으로빨기시작하다 자세를다시잡앗습니다 제가침대에누운뒤 엄마와 아줌마 보지를 제쪽으로하고 한번씩 박아주려고 했습니다 이때사진한장 찍엇어요 ㅋㅋ 이뒤로 엄마한태 몆번박다 아줌마한태 몆번박다 이런식으로 돌려가며 먹엇습니다 사정감이몰려올때 둘다안에다해도되냐고 물엇는데 두분다 알아서피임하시겟다고하셔서 엄마안에다 사정해드렷네요 후에 자지를빼서 엄마입에 가져다댄후 입안으로 넣엇습니다 그러곤 얘기했어요.. 엄마 미안해 하면서 머리를 쓰다듬으며 자지는 입으로 넣은채 얘기했습니다 그렇게 엄마와 아줌마둘다 따먹은채 양쪽에 아줌마랑 엄마 알몸으로 누워있는상태로 글을 끄적이네요 아빠랑 아저씨 낚시가면 보통 새벽에오시니 그전까지 관계를 계속 할거같습니다 앞으로 군대가기전까진 아줌마랑 엄마 둘다 관계를 가질수있을거같아요 글을더써야되나 생각이들지만 가끔 근황전하러 와보겟습니다 엄마도 절받아들이신거같네요.. 꿈같고 좋고 그렇습니다 다음엔 또관계할때는 자기 여보라고 불러달라고 말해보려구요 ㅋㅋ 아무튼 썰같은 실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진은 첫 돌려먹기전 찍은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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