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네토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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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일이 일어나고 많은 생각을 했어. 나는 진짜 ㅂㅅ 구데기같은 새끼인건가~그런데도 난 내 ㅈ이 서는게 지극히 정상적이지않은 범주라 자각하면서도 최대한 다른여자들을 생각하며 딸도 잡아보고 다른부류의 야동이나 야설을 읽어보기도했어.하지만 엄마에대한 네토라레보다 자극이 강한그런 건 찾을수가 없었어.
민혁이랑 민기새끼도 먼가 엄마에대한 정욕과 성욕이 강해졌는지 자꾸 하교길에 군바리에대한 이야기를 은근슬쩍 꺼내놓으면서
모르지..머 아빠있을때는 보통 저녁에오고 아빠 지방 윤전해서 내려갈때만 일찍오더라~이제 3주 남았으니까 엄마도 그만하겠지..ㅅㅂ 에잇~
(그럼..그거..니네엄마랑 그새끼 떡치는거..한번만 더보면 안될까?....아..안되겠지? )
이 시벌러미 발정이 났나~뒤지고 잡냐?
(아니..니도 니 엄마에대한 판타지를 우리한테 다 털어놓은마당에 그게 머...엄마에대한 정조를 지켜주는것도 아니고 이미 다아는건데 그게 기분나쁘다면 어쩔수없지...니가 싫으면 싫은거니까.)
아니 싫다는건 아니고 그게....좀
(솔까 시부레 그깟꺼 이미 우리가 다 아는처지에 그거 좀 더 훔처본다고 니네엄마 빨통이 달아 없어지는것도 아니고 나나 민기가 니네엄마랑 떡치는것도 아닌데..아깝잖아 3주뒤면 저 군바리새끼도 이제 못올건데)
안온다는 보장있냐? 저 시발러미 엄마 빨통맛을 봤는데 무슨 핑계를 대서라도 아빠없을때 집에 오겠지. 내가 학교에 가있는 시간때만 떡을치는데 그걸 알수는 없는거지.
(그러니까 내일 오전수업만하고 땡땡이치고 한번만 더 보자니까~ 안되냐? 너는 이런게 좋다며~? 막 흥분되고..우리가 니네엄마 능욕하는 소리도 흥분된다며~? )
아 개좃같은 새끼들이 ㅅㅂ 진짜~니들 ㅅㅂ 또 그거보고 집에가서 우리엄마 상상하면서 ㅈ잡고 물뺄라고 그러는거잖아~ 다알어 ㅅㅂ럼들아~
(.....아니 그건 ....그냥 상상만하면서 딸잡는건데 우리가 실제로 니네엄마랑 떡쳤냐? 존나 오바한다 너~)
그게 그거지 ㅅㅂ 머가 달라~
(이새끼는 언제는 그런게 좋다며? 막흥분되고 떨리고 배덕감 오지게 와서 좋다고 할댄 언제고 또 지금은 우주방어냐?)
아....존나 혼란스럽다 ㅅㅂ..에휴 씨빠꺼 한번 더 볼까?
(이랬다가 저랬다가 먼소리야..본다는거야 안본다는거야? 졸라 간보는것도 아니고..ㅅㅂ 쫄? 쪼른거? 걸릴까봐?)
ㅈ까~ 누가 쫄이야 ㅅㅂ럼마. ㅅㅂ 내일 한번 더보자.
(근데 내일 떡친다는 보장이 없잖아~. )
아니 아빠 내일 대전 내려가니까 분명 할꺼야. 확률은 반반....50프로....
(진짜 괜찮은거지? 보기로 한거다. 두말하지 말기~)
알았다고 발정난 시발럼들아~
다음날 땡땡이친 우리셋은 ㅈ터지게 흥분한채로 일단 민혁이집에 들어왔는데. 시간이 너무 이른건지 아직 군바리새끼가 우리집에 아직 안왔었어. 하교시간이지나고 저녁이 다되가고 우리집에 안오길래 난 일단 집에가서 엄마한테 오늘은 민혁이네 집에서 잔다고 말하고 집을나와서 민혁이랑 민기랑 옥수수밭에 숨었어.
군바리새끼가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새끼가 9시가 지나고 달이뜨니까 저멀리 마을버스 정류장에 내려서 집으로 걸어올라오더라구. 그새끼가 대문을 열고 들어가니까 엄마가 대청마루에 앉아서 말걸더라
(오늘은 좀 늦었네..)
(아..오늘 전차대대 궤도부수훈련이 길어져서..)
(밥은 먹었고?)
(진즉에 먹었죠. 근데..아들분은..방에 없네요~)
(아..옆집 그 쌍둥이친구네집에거 자고 온다고 갔어.)
(그럼..오늘 저녁은 아줌마랑 하루종일 되죠? ㅎㅎ)
(샹노메 굼버리 ..아주..좋아죽지?..)
(이제 볼시간도 얼마 안남았는데..좋은 추억 남겨요~)
(야..이노무 새끼야~니랑 나랑 25살 차이다. 띠동갑 두바퀴돌고도 남아~)
(빠구리치는데 무슨 나이가 중요해요? 안그래도 짧은인생 서로가 만족하면된거지..안그래요?)
(에긍..부엌에 참외있는데 좀 잘라다줄께...씻구와)
(오키....~)
대문이 닫혀있어서 열면 소리가 날것 같더라. 그래서 부엌에서 제일먼 화장실옆 담벼락을 셋이서 넘어가서 마당으로 조용히 들어갔지. 부엌에서 거친 소리가 조금씩 들려오는데 볼수있는 틈새나 구멍을 찾기가 어려웠어. 다행이 부엌문 경첩사이에 난 조그마한 구멍으로 번갈아가면서 훔처보는데 이 군바리새끼가 그냥 선채로 엄마 바지를 벗기고 뒤에서 존나 박는 상황이었어.
거리가 좀 멀어서 정확히 볼수없었지만 (찰싹~찰싹) 살부디치는 소리가 전두엽을 자극하는데 진짜 개처럼 박히더라구. 이새끼가 두손바닥으로 엄마 궁둥이를 잡고 한참을 주무르면서 뒤치기를하다가 가슴을 잡고 끌어당기면서 엄마를 일으켜세우더니 키스를하는데 진짜 너무 야하더라. 다시 엄마등을 싱크대쪽으로 밀어서 개자세를 만들더니 군바리새끼 허리가 존나 빨라지는거야.

딱 딱 딱 딱 딱...ㅉ ㅉ ㅉ...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
(으흐....으흐..으아...으....으...웁...컥~.....하아~)
(........으미...아ㅡㅡㅡ흐....샹..)
군바리새끼 엉덩이근육이 쪼그라지고 골반이 엄마 엉덩이에 한번 존나쎄게 붙더니 한 2초 몸이경직되고는 앞으로길게 세번정도 사정하면서 밀더라. 힘이 풀렸는지 양손으로 엄마 허리랑 엉덩이를 쓰다듬으면서
(후우~...아줌마..오늘은..미안..안에다 쌌네..)
(에이~샹..미리 싸지르기전에 이야기하라니까~....생리..아직 안끝났는데..샹노메거..)
(오...아줌...쏘리쏘리..후...후우~..후우~)
(샹 빨리빼~ 이제..)
군바리새끼가 자지를 엄마 밑구녕보지에서 선채로 빼니까 ㅈ대가 빠지면서 같이 좃물이랑 씹물이 섞였는지 보지부터 엄마 허벅지 안쪽까지 조금 흘러내렸어. 자지끝에 귀두에서 좃물방울이 뚝뚝 부엌바닥에 몇방울 주루륵 흘러내리는데 좀 끈적이는 꿀처럼 떨어졌지.
군바리새끼가 안방으로사라지고 엄마는 부엌 싱크대밑에 수채구멍쪽으로 오더니 마당밖을 두어번 고개돌려 살피더니 앉아서 궁뎅이까고 오줌을 싸기시작햇어. 오줌다싸고 싱크대에 연결된 수도고무호스로 물을틀고 바닥에 이리저리 뿌리더니 보지구녕 밑을 호스로 물뿌리고 손바닥으로 물을받쳐서 보지구멍에서 좃물을 씻어냈어.그걸 다 훔쳐봤지. 엄마 뒷태가 쪼그려앉으니까 존나 이쁘긴했어.

엄마가 부엌과 안방사이에 쪽문으로 사라지는걸보고 조용히 집을 빠져나와서 민혁이방으로 향했어.우리는 민혁이네 이모할머니가 오시기에는 이른시간이라 방에 들어오자마자 바지를 벗고 방안 벽에기대앉았어. 상기된 얼굴로 심호흡하면서 ㅈ을 문지르기 시작했는데 민혁이랑 민기가 내얼굴을 번갈아서 처다보면서 딸을 존나 치기시작했는데..나도 모르게 같이 ㅈ에 손이가고 딸을잡게되더라구.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와...와..후우....와....니네....)
(...,............?)
(으....으...으...으....니네...엄....)
(........)
(아아아아아아....으읔.....니엄마...ㅅㅂ..보지!)
(으으으으응.....읍...읍...하아~..니네엄마...왕궁뎅이!)
(........)
(앗..하아~...시벌...존나...시원하네~)
(읍.......하아~..너무좋아....니네 엄....마...)
(.......)
난 아무말도 하지못하고 대꾸도못했어..쌍둥이친구놈 둘이서 양옆에 앉아 나를처다보면서 내엄마를 생각하면서 딸을잡고 능욕하는데 기분이 매우 좋았기에 그냥 듣고만 있었어. 그게 배덕감이라는걸 그리고 능욕의 말들이 더해지니 흥분감이 미치도록 올라오더라. 그래서 나도 자지를 존나 흔들었어. 흔들면서도 옆에 앉아있는 두친구놈들이 엄마와 떡치는 장면을 떠올리니까 진짜 사정감이 발바닥에서부터 올라오는데 온몸이 막 들썩들썩하면서 갑자기 좃물이 솓구치더라..살아오면서 수없는 딸을쳤지만 그때만한 사정감을 느껴본적이 없었어.
튀어오르는 좃물이 평상시랑 다르게 진짜 민혁이네방 천장이랑 장롱까지 튀어나가는데...와 내 좃물이 그리많이 나올수있다는것도 처음느꼈지. 그렇게 쏟아내니까 불알이랑 자지봉대사이가 조금 뻐근해지더라구. 그때만하더라도 난 엄마랑 직접섹스를하고싶다는 생각은 전혀안들었어. 누군가 나와 아빠가아닌 타인이 엄마와 섹스를한다는게 정말 너무 흥분되었어.
그렇게 2주동안 군바리랑 엄마가 떡치는걸 딱 2번 더봤는데 그이후로는 엄마도 군바리도 먼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군바리는 윌세 계약기간 끝나서 광주 상무대에 전차조종 교육관 보직을받아 내려갔고 군바리 이전의 우리집 상태가 되어버렸어. 그이후로 군바리가 집에 찾아오거나 한적은 없었는데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새끼가 떡치다가 엄마 생리기간에 콘돔을 썻는데 그걸 안숨기고 엄마 화장대옆 쓰레기통에 버렸나봐.
근데 그걸 아빠한테 걸린거지. 우리집 쓰레기는 보통 아빠가 일주일에 한번씩 회사나가면서 정리해가지고 큰 검정스레기봉투에 모아서 내다버리는데 아빠가 그걸 발견한거지. 쓰레기통에 스레기가 많으면 부으면서 발견못하는데..엄마가 화장대 옆에두는 쓰레기통은 쓰레기가 원래 별로안나오거든. 나와봐야 면봉이나 티슈 이런거 몇개인데 거기다가 넣었으니 걸려버린거야.
그게 비극이되어버린거고 그일로 옆집사는 쌍둥이친구놈들이 더 발정나게 되버린 계기가 된거였어. 아빠랑 엄마랑 한 일주일동안 존나 싸우고 조용해지나 싶었는데 등기가 하나 날라와서 열어봤는데 이혼서류였어. 절망적이었지. 싸우는 와중에 아빠가 엄마를 좀 때려서 폭행이 있어서 어느정도 재산분할은 엄마가 가져오게 되긴했어. 문제는 나를 엄마가 키우기로하면서 나도 아빠랑 떨어져서 생이별하게되었지.
사실 아빠는 그일이후로 나를보는 눈빛이 좀 이상했었어. 마치 저놈도 다른놈 씨가 아닐까? 하는 그런 의심의 눈빛~....하지만 난 결국 엄마랑 살게되었고..결론적으로는 그 군바리새끼가..우리집 파탄낸거 맞아. 하지만 그게 필연이고 인생사의 운명이니 어쩌겠어. 난 받아들였어. 친구놈둘에게는 아빠라는 장애물이 하나 사라져서 어느순간부터 우리집에 눌러살다 싶이했고 점점 엄마에대한 정욕의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했어.
여름방학이 시작되고 엄마가 생계비가 줄어드니까 읍내에 있는 만두가게에서 오전에만 일을시작했어. 오후에는 집에와서 집안일이랑 농사를 겸업하시니까 어깨 허리가 점점 나가셨는지 그날은 매우 힘들어보였어. 청바지에 검정티를입고 집에 오자마자 툇마루에 엎드려 누우시고는 아이고 힘드네~ 하시고는 누으셨어. 집에서 셋이서 뒹굴다가 방에서 나왔는데 그러고 있는 엄마를 보니까 안쓰러워야 하는데 나는 개새끼라 그런지 ㅈ부터 꼴리기 시작했어.
누워있는 엄마의 하의는 청바지에 상의는 검정티였는데 검정티 안으로는 하약색 브래지어끈이 비춰져서 보이고 청바지에 엄마 엉덩이밑살이 살짝 먹어서 그런지 존나 꼴리는거야. 그걸 난 마루턱에 앉아서 보고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민기랑 민혁이가...
(아줌마..많이 저리시면..저희가 좀 주물러 드려요?)
(...?...니네가?..에이..됐어..그냥.놔둬..)
(아니요..아줌마..저랑 민기 중학교때까지 합기도부여서 지압쎄요..)
(에잇...아니야..그냥잘래..안해도되~ 아줌마 좀 잘라는데 니들 좀 나가서 놀다올래?)
(음..우리 이모할머니도 우리가 안마로 주물르면 진짜 시원하다고 하시는데..어깨랑 허리랑..허벅지랑 종아리..진짜 다 시원하시다고하시는데...)
(안해도 된다니까..그러네..ㅎㅎ 여기 내 아들내미 현수도 안해주는 안마를 니들이? ㅎㅎ 그래~ 그럼 한번해봐~)
(네..일단 민기는 아줌마 상체쪽 그리고 저는 하체쪽을 할께여~ )
(아니..어깨랑..목만하면 될거같은...데)
(아니에요 아줌마 안마는 할때 전신을 다해야 시워해요)
(참..ㅎㅎ 구래 그럼해봐라 한번~에고 아들놈도 안하는 안마를 아들친구놈들이 해주겠다네..난 복받은년이네~ㅎㅎ 현수 이놈아 너는 말이라도 이렇게 했어야지 이눔아 썩을넘~)
(.....)
그렇게 안마가 시작되는데 민기놈은 엄마의 어깨와 목을 누르면서 바짝 다가가 앉았어. 목구멍에 침을 삼키면서 주무르는데 마루바닥에 엎드린 엄마의 가슴이 눌려서 옆으로 삐져나왔는데 민기놈은 지 발등을 가슴에 살짝씩 부디치면서 존나 흥분되는지 좀더 바짝 앉더라구. 민혁이는 엄마의 종아리를 주무르다가 점점 허벅지를 주무르고 갑자기 엉덩이위에 허리쪽을 누르는데 지도 먼가 엉덩이를 바로 눌러 만지작거리면 분위기 이상해질까봐 엄마 허리하고 엉덩이아래 하벅지사이를 누르면서 간을보더라구. 엄마랑 우스겟소리로 잡담하는데 재밌는 이야기 구간이 생길대마다 살짝 재빠르게 엄마 엉덩이살이랑 엉덩이밑살 보짓쪽살을 손바닥으로 스쳐가면서 만지더라구.

안마를하면서도 나를 능욕라고싶은건지 두놈은 나를 흘긋이 쳐다보면서 윙크를 날리는데 존나 야릇했었어. 간만에 느끼는 풀발기의 느낌이엇지. 군바리사라지고 이혼소송에 근 한달동안은 정신없었거든. 아무튼 엄마를 존나 만질거 다 만지고서 ㅈ이 존나 섯는지 두놈 바지가 앞이 볼록이 튀어나온게 ㅎㅎ 존나 웃겼지. 물론 나도 흥분 존나되긴했어.
엄마가 느껴지는 강도나 신체부위에 누르는 부위의 수위가 좀 다르게 느꼈는지 좀 뻘줌하니까 옆으로 돌아누워서
(..아...많이..했네..시원다..고마워~.더 안해도 되 나가서 놀다들 들어와~)
먼가 아쉬운듯이 두놈은.....
(벌써요? 한 20분은 하는건데 원래..)
(더 하셔도 되요..저희 안힘들어요~)
(아..아..아니야..충분해...)
그렇게 민기랑 민혁이는 처음으로 엄마의 몸에 직접손을대고 몸맛을 봐버린거야. 그일만 있는게 아니었어.
한번은 엄마가 세탁기가 고장나서 밀려있던 빨래를 한꺼번에 많이 할일이 있었는데 마당수돗가에서 다라이에 물받고 빨래를했던적이 있었어. 나는 대청마루에서 빨랫감을 분류하고있었는데 민기랑 민혁이가 엄마한테 다가가서 빨래를 돕는척하면서 같이 빨래를 잡아주고 짜면서 엄마옆에 바짝붙어 팔로 엄마가슴을 자연스러운동작처럼 만지는것처럼보이더라구.
그것만이 아니었어.
빨래를하다보니까 물이 많이 튀잖아. 엄마 나시랑 반바지에 물이젖으니까 브레지어끈이 보이고 나시가 가슴에 달라붙고 엄마 반바지 엉덩이주분에는 팬티라인이.드러나는데 난리도 아니었어. 이새끼들이 존나 ㅈ이 꼴렸는지 빨래가 다 끝났는데도 뒷뜰에 빨래너는걸 도와준다고 굳이 빨래바구니를 들어서 엄마뒤를 쫒아가더라구. 그래서 나도 뒤쫒아가서 멀리서 처다보는데.
ㅅㅂ 이새끼들이 내가 쫒아오는걸 보란듯이 고개를 돌려 나를 처다보더라구. 엄마 옆에 앉아서 고개를 살짝씩 뒤로돌려가지고 엄마 엉덩이쪽을 눈으로 존나 훍더니 바짝 붙어서 손등이랑 손바닥으로 스치듯이 엄마 엉덩이를 존나 희롱하더라구.

가까운거리가 아니라 진짜로 만진건지 아니면 만지는척하는건지 조금 분간은 안갔지만 확실한건 엄마를 존나 희롱하고 능욕하는장면이었어. 그러면서 서로 번갈아가며 나를 처다보는데 존나 흥분되더라. 엄마는 빨래바구니에서 얽혀있는 빨래를 풀려고 앉은상태였는데 옆에서 그거 도와준다고 또 붙어가지고 끈질기게 엄마를 희롱하더라구.
수위는 점점 더 심해져갔지만 난 오히려 더 기분이 좋았어. 엄마가 마루에서 꽃무늬 원피스를입고 조그마한 선풍기를틀어놓고 자고있을때 이새끼들이 조용히 다가가서 선풍기를 엄마 허벅지랑 종아리쪽으로 놓구선 선풍기 방향을 조절해가면서 바람으로 엄마 원피스를 걷어올리는 장난을 존나 쳤는데. ㅅㅂ 민기는 선풍기를 손으로 틀면서 엄마 허벅지만 존나 처다보고 민혁이는 엄마 엉덩이뒤에 엎드려누워서 자세를 잡더라구. 바람이 존나 조금씩 엄마 원피스를 위로 걷어올리는데 허벅지랑 엉덩이살이 걷어올려지니까 존나 야하더라. 진짜 ㅈ이 터질뻔했어.

몇일간 이런 소소한 엄마와의 이벤트 때문인지 이새끼들이 진짜 먼가 좃물을 함참 못빼서 그런건지..나한테 진지빨고 묻더라구.
(현수야~우리 그때 그 군바리 니네 엄마랑 부엌에서 떡친거 보고 지금 꽤됐잖어~)
(그래서? 그게머.?..)
(야..자꾸 니네엄마 주변만 맴돌고 ㅈ꼴려서..못참겟다)
(그래서 머? 엄마한테 덮치기라도 할라구?)
(아니..그런게 아니라..밑에 좃집 맨살을 좀 보고 싶기도하고..엉덩이도 보고싶고...그때 부엌에서 니네엄마 뒷물하는모습 존나 야하던데..다시 좀 못볼까?)
(구게 되겠냐? 군바리도 없고.. 아빠도 없어서 떡칠일이 없는데 뒷물할일이 있겟냐~)
(야..그럼..니네 엄마 목욕은 할거아니야?)
(엄마 목욕은 읍내 목욕탕가서 하더라~)
(아...그럼...진정 못보겠네..엉덩이속살이랑 ㅂㅈ털좀 보고싶은데....)
(음..아참..머..방법이 아예 없는건 아니야..있어..ㅎㅎ 생각났다. ㅎㅎㅎㅎㅎ 그방법이 있었지..ㅎㅎㅎ)
(먼데? 있어? 말해봐~..응~?)
(별건 아니고 오줌누는건 볼수 있을것같아~)
(어떻게? ....????)
(일단 내가 하라는데로해. 그러면 볼수있어.)
(그니까 묻잖아~ ㅅㅂ)
(일단 니네둘은 엄마가 오전에 만두가게에서 일하고 돌아오기전에 저어기~ 화장실옆쪽 옥수수밭으로 숨어서 훔처보기만 하면돼~)
(먼소리야~ 그게?)
(아이~ 일단 그렇게해 소리내지말고 몸 잘 가리고 보기만하라고 내가 다 알아거 할께)
(아..먼지 모르겠지만 벌써 존나 꼴린다..)
(현수야~ 진짜 니네엄마가 화장실 내비두고 그럼 저기나 여기에 오줌싼다는 의미야?)
(아씨~ 거 말존나 많네 그냥 숨어서 처보기나하라고! 아그리고 니네집 냉장고에있는 수박이랑 쥬스좀 가져와라)
(수박이랑 쥬스는 왜?)
(아이 그냥 좀 가져다 놓으라고~말 존나많네)
(알았다.ㅎㅎㅎㅎ.)
잠시후.......,..................
(ㅅㅂ.존나무겁네 자~여기 쥬스랑 수박이다.ㅎㅎ 지금 숨어? 그러면 돼? )
(아니 한시반 정도에나 오니까 한시넘어서 지켜보다가 저기 어귀에서 엄마오는거 보이면 옥수수밭에 들어가면돼)
(오케이~)
또각 또각 또각 또각
철컼~(대문이 열리고 닫힌다)
대청마루에서 자는척하던 내가 엄마를 처다보며
(아...많이잤네 벌써 한시가 넘었나~?)
(에구..이놈의 시끼야 대낮까지 처누버 자는거야?)
(아이..왜 오자마자 시비야..음...흐음)
(왠일로 쌍둥이들이 안보이네?)
(아..아까 왔다가 수박이랑 이거 델몬트 오렌지 쥬스 이거 가져다주고 이모할머니랑 어디갈때 있다고 갔어)
(이 비싼쥬스를 아이구~..잘먹겠다고 말은?)
(아..했지 당연히)
(이걸 다 짤라놓은 거야? 반만 짤라서 나중에 먹으면되지 이걸 다짤라서 난도질을 해놨네..이휴...내 아들새끼 답다~.쥬스도 터서 다 따라놨네~냉장고에 넣었다가 마셔야 시원하지..이걸..에휴)
(시원해 아직~ 쥬스도 얼음넣어 먹으면되지~)
(하는짓거라도는 꼭 지애비닮앗어~)
(일단 더우니까 앉아서 수박을 좀 드시고~ 쥬스도 좀 마시고 쉬셔요~여사님 ㅎㅎ 고생하셨어요)
(아....아까 만두집에서 냉면먹어서 배부른데 좀 이따 먹지머..냉장고에 넣어놔~)
(아~참..아들내미 성의를 봐서라도 좀 드셔~.쥬스도 이왕따라놓은거 좀 마시고..빈정상하게시리~)
(에휴~ 쩝...줘봐~....음...야 달긴하다야~..쥬스도 이거 이야 델몬트이거 유리병에든거 비싼건데..저 꼼상할매가 왠일로 이런걸 다 가져다준데~?)
(참..못됐네..생각해서 가져다줘도..욕을하네 우리엄마~아휴~..벌칙이다..수박하나 더드셔~)
(야야~..배불러..이거 더먹으면..물배터져..안돼)
(그럼 컵에 남은 쥬스만이라도 다드셔..이거 따라놓은거라 버리기도 머한데....아깝)
(......그...그래?..비싼거니까 일단..머..그건 줘봐)
어거지로 마시는 엄마의 목젖과 가슴밑으로 보이는 배살이 조금 나온는듯한 모습에 난 ㅈ이 꼴려 참을수없었다.
(근데..엄마 오늘 복장이 왜이래? 하이힐에 정장원피스에...만두가게 일하러간거 맞어?)
(??????응? 어.......그거...오전에 읍내 아시는분 상치러서 잠깐 들러서 가느라.....)
(아...그래...?)
(...음..흠..아이고 내정신좀봐...어깨약 안먹었네..이런)
(약은 제때 먹어야지 엄마~ 네가 물가져올께)
(아..아니..지금 못~먹어. 수박에 쥬스에 배터질거같어)
(아니야 엄마 약은 먹어야지 건너뛰면 약발없어 잠깐만 기다려 내가 물떠올께)
(아니 이따 먹는다니까..왜이래 오늘~)
(자자..떠왔습니다..)
(놔둬~ 좀이따가 먹을라니까....)
(아니.지금먹어 엄마..)
(참네 지금 물 들어갈 배가 아니라니까~ 그러네..)
(배안 터집니다~ 다 소변으로나오니까 걱정말고 자자)
(아휴~ 증말..내가 못이긴다..진짜)
엄마는 약간의 배쪽에서 신호가 오는지 배를 손바닥으로 문지르면서 내가떠온 물컵의 절반과 어깨약을 입에 털어넣으셨어. 그리고 배가 부른지 약간 허리를 제끼고 마루에 비스듬히 앉은채 무언가 배속에서의 신호를 기다리는지 말이 잠시 없으셨어. 잠시 안색을 보니 얼굴이 약간 허옇게 뜨는게 보였어. 난 지금이 절호의 타이밍이라 생각하고 바로 화장실로 냅다 들어갔어.
(어후~ 배야..배탈났나~?...아후배야)
내가 화장실 문을 열고 들어가려는 찰나에
(야..잠깐만..너...큰거야?...오래걸.....)
난 엄마의 말을 못들은듯이 가볍게 무시한후 화장실 문을 쿵~닫고 걸어잠구었어.
또각 또각 또각 또각 (쿵 쿵 쿵)
(이누무시끼..엄마가 말하는데 대꾸도 안하냐? 오래걸리냐고? 큰거야?)
(으.....후샤~..응...큰거야..)
(아이참..음...음..)
(왜? 엄마 화장실 써야돼?)
(아...아니..기다리지머....빨리해)
(으...후샤~..음..그게 내맘대로 되나..)
(암틈...빨리)
엄마는 내가 의도한대로 그리고 예상했던데로 배를살짝 움켜지고는 안절부절못하며 다시돌아가 대청마루에 걸터앉더니 이번에는 일어서서 내 화장실쪽으로 다시금 걸어오시고
(아직 안끝난거니? 오래걸릴거 같아?)
(응...잘 안돼네..엄마 좀만더 참아봐~.)
난 나갈 이유가 하나도 없었어. 엄마는 다시 대청마루와 내방문앞쪽을 두어번 살피고 왔다리 갔다리하고는 결국 대문옆 수돗가로 달려가.......

민기와 민혁이가 놀라는 모습으로 엄마의 뒷태를 감상하는걸 화장실 구멍으로 보았어. 민기랑 민력이는 내가있는 화장실쪽을 돌려보면서 엄마를 주시했는데 난 아직도 그장면이 기억에서 잊혀지지가 않아. 진짜 개흥분되더라.
처음 우연치않게 의도적이지않은 상황에서 군바리새끼는 이장면이 된거였지만..난 직접 이장면을 만들기위해 노력이라는 의도성을 가진 하나의 소중한 기억을 뇌속에 박을수있는 명장면을 완성했어. 만족감이 너무 좋았어.
그이후로의 하나의 사건이 버스에서 이루어지는데 그건 다음화에서~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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