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아줌마 섹파로 만들고 판타지섹스 해본썰 1
18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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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생을 오래 산건 아니지만 살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생기곤 한다
앞선 썰도 마찬가지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곤 하지
하지만 그런 일들이 누구에게나 찾아오는건 아니라고 생각된다
내가 관심을 가지고 꼬실려고 하고 뭔가 내가 움직여야 그런 일도 다가오는 것 같다.
즉, 그런일이 나에게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만으로는 그런일은 일어나지 힘들다..
이번 내용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예상하지 못한 아줌마가 다가와 섹파로 지냈던 일을 써보고자 한다.
지금은 스마트 폰으로 사진을 찍지만 한때 DSLR 카메라로 사진 취미를 가진적이 있었어.. 난 니콘 유저였고 후보정하여 사진을 멋지게 만드는 재미가 꽤 있었거든…
특별히 사진 동호회를 가입한것도 아니고 혼자 재미삼아 찍었는데.. 나름 평가도 받고 자랑도 하고 싶어서 지역 사진 밴드에 가입했어
거기에 풍경사진하고 꽃 접사 사진하고 몆개를 올렸거든
근데 얼마 후 모르는 여자한테 개인 챗팅이 들어온거야
여자: 안녕하세요.. 정말 OO년생 맞나요?
난 이게 뭔소리 인가 했어… 사진 얘기도 아니고 나이를 먼저 물어보는게…
나: 네 맞아요 OO년생 맞아요. 왜 그러시는데요?
여자: 나이에 비해 너무 어려보이길래.. 정말인가 싶어서요..
밴드 가입하려면 프로필사진과 생년을 공개해야 하는데 그걸 보고 챗팅을 한것이다..
사실 난 또래에 비해 어려보이는건 사실이야.. 얼굴도 좀 동안이고 몸집도 큰편도 아니고 좀… 귀염상 같은 ㅋㅋ 그래서 아줌마들이 더 좋아하지 ㅋㅋ
더군다나 프로필 사진은 좀더 잘 나온것으로 올렸으니 더 어리게 보였겠지..
근데 그 아줌마도 프로필 사진으로 볼 때 나이에 비해 미인이였어.. 그래서 나도 칭찬해줬지
나: 선희(가명)님도 상당히 동안이신데요? 그 나이로 전혀 보이지 않아요
선희: 전 아니에요.. 동안도 아니구요 사진도 잘 찍으시네요
뭐 밴드 챗팅으로 이런저런 얘길 주고 받았어..
이전 썰에도 언급했지만 결코 늑대 본능을 보여주면 안되거든… 난 착한사람이야..이렇게 보여야 의심하지 않고 경계를 늦추거든…
선희: 나는 집에 쓰지 않는 카메라가 하나 있는데 사용방법을 몰라서 배워보려고 밴드에 가입했어요
나: 아 그러세요.. 저도 잘 모르지만 제가 알려드릴 수 있는건 알려 드릴께요
선희: 저는 아웃포커싱을 찍어보고 싶은데..
아웃포커싱은 대상은 선명하게 나오고 뒷 배경은 날려버리는 그런 기술.. 사실 어려운것도 아니고 핸폰으로도 다 되는 거다.. 다만 DSLR은 조작을 해야 하는거라
나: 제가 이번주 토요일 아침일찍 근처 OO천으로 물안개 찍으러 가려고 하거든요.. 시간되시면 그때 나오시면 같이 사진 찍고 제가 알려드릴께요
선희: 아 그런가요 몆시에 어디로 가면 될까요?
이렇게 해서 어느 지방에나 다 있는 근처 천 어디에서 새벽에 만나기로 했어..
물안개는 해가 뜨기전에 물에서 피어오를 때 찍어야 하거든..
토요일이 오기전까지 밴드 챗팅으로 이런 저런 대화를 했어
이리저리 대화하다보니 본인은 돌싱이고 애는 하나 있는데 남편이 데리고 있었어
아들이였는데 가끔 데리고 온다고 하더라구
그리고 여동생이 있는데 결혼을 했지만 남편(제부)은 배트남 현지에서 일하고 있고 애는 없어서 동생과 같이 살고 있다고 하더라구.
자매끼리 살고 있는거지… 돌싱과 유부녀.. 왠지 더..꼴릿한.느낌..ㅋ
토요일 아침.. 난 금요일 밤에 혼술하면서 술마신 탓에 토요일 아침까지 아직 좀 취기가 남아 있는 상태로 약속장소인 OO천으로 가서 뚝방에 주차를 해놓고 미리 사진찍을 위치를 보고 있었지…
얼마 후 작은 소형차가 한대 오더니 어떤 아줌마가 내리는데 선희아줌마였어..
근데 웃긴게… 프로필 사진은 정말 이쁘게 보였는데 약속장소에 나온 모습은 화장도 안하고 정말 새벽에 일어나서 바로 나온 그런 느낌…
옷도 추리닝 상하세트로 대충 입고 나온게 사실 좀 웃겼어 ㅋㅋ
뭐 나도 대충 입고 나가긴 했지만 ㅋ
근데 날을 잘못 잡았는지 물안개가 생각보다 안피어오르더라구.. 날짜를 잘못 잡은거지..
그래서 물안개는 포기하고 선희 아줌마가 하고 싶다던 아웃포커싱이나 알려줬어
나: 아웃포커싱은 조건이 3개에요.. 조리개 값을 낮추고.. 대상은 가까이.. 그리고 배경은 멀리 있을수록 잘 나와요…
나: 여기 있는 이 꽃(식물)을 대상으로 한번 찍어 보세요
선희 아줌마는 꽂을 찍기 위해 허리를 깊게 숙였어.. 난 뒤에서 깊게 숙인 선희 아줌마의 엉덩이 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ㅎㅎ 아마 다 알꺼야 ㅋ
나: 음.. 셧터값도 좀 조절하고 다시한번 찍어보죠..
이렇게해서 몆번 더 찍고 사진을 같이 확인했어..
그러다.. 내가 입술을 한번 쪽하고 훔쳤지
선희 아줌마는 약간 놀란듯 아무 말 없이 날 빤히 쳐다보더라구.. 난 다시 쪽..
그리고 감미로운 키스…
사실 이렇게 급하게 하는 성격은 아닌데.. 전날 마신 술도 안깨서 알딸딸한 상태였고.. 또 새벽에 이곳까지 나온거 자체가 내가 건드려도 될 것 같은 그런 용기가 있었어..
그동안 채팅하면서 나에 대한 경계도 많이 풀어진 상태였고…
선희 아줌마도 받아드릴 준비가 된 것인지 그냥 내 혀를 받아주더라구..
키스를 잠깐하고 다시 사진을 몆장 더 연습시키고 날이 쌀쌀해서 차안으로 들어왔어
그리고 손을 만지작 만지작… 옆에 앉은 선희 아줌마 쪽으로 다가가 다시 키스…
선희 아줌마도 눈을 감고 내 입술과 혀를 받아 들였어…
쪽..쪽..쭙..쭙..
한손은 추리닝 저지 위로 가슴을 주물럭거리며 닫혀있는 지퍼를 내렸어
지퍼로 닫힌 저지가 열리면서 안에 입은 얇은 티안으로 손을 넣었어
선희: 아..으..윽..
선희 아줌마 손은 내 손을 저지하고 있었지만 거부하는 말은 하지 않더라…
그렇게 선희 아줌마의 가슴을 브라에서 꺼내 꼭지를 살살 만지기고 하고 주무르기도 하면서 키스는 계속 되었어.
선희: 아..으..윽..
선희 아줌마의 가슴을 빨아보려고 티를 올리려 하자
“안돼..안돼” 하면서 거부를 하더라고..
나: 한번만 빨아보고 싶어요.. 한번만.. 괜찮아요.. 잠깐만..
내가 애원하듯 부탁하자 내 손을 잡았던 손이 풀어졌다… 난 티를 올려 브라 밖으로 삐져나온 선희 아줌마의 젖가슴을 한 입 물어 베었어..
선희: 아….아…..아…
어느덧 선희 아줌마는 고개가 뒤로 뒷처져 젖가슴의 자극을 느끼고 있었어..
젖가슴을 빨다 입을 떼고 고무줄로 되어 있는 선희 아줌마의 추리닝을 벗기려고 했지..
선희: 아..안돼..하지마….
나: 한번만요… 한번만 보고 싶어요..
선희: 안돼…..
화내거나 완강히 거부의 말투가 아니였다… 내가 느낀건 그냥 자존심 또는 수치스러움 때문에 거부하는 그런 느낌을 받았어
나: 잠깐만요..한번만 보고싶어요..잠깐만…볼께요
또 애원하듯 하자 선희 아줌마는 엉덩이를 살짝 들어 올려줬어.. 난 추리닝과 팬티는 한번에 허벅지까지 내렸어…
털만 보일정도로 많이 내리지도 못하고 다시 키스하며 선희 아줌마의 보지에 손을 갖다 댔어
근데 까실까실하고 짧은 보지털… 정리한듯 했어
후끈 미끌…
이미 선희 아줌마의 보지는 흥건하고 축축하게 젖어 있었어 내 손가락이 미끄미끌거리도록… 미끌거리는 손가락을 갈라지 보지에 문지르듯하면서 클리를 자극했어..
선희: 아..으..윽..하..아….악….
선희 아줌마는 보지에서 움직이는 내 팔뚝을 꽉 잡고 있었어..
난 선희 아줌마 귀에 대고 말했지
나: 털….. 깎은거야?? (이때부터 반말…)
선희: ……. 아…..아……..
나: 털…깎은거냐구….
선희: 으…응…. 질염에 약해서… 얼마전에 정리했어..
그때 알았다… 여자가 보지털이 많으면 습해져서 질염에 더 취약하다는 것을.. 그래서 그렇게 정리하는 여자도 있다는 것을…
1편은 여기까지 써야 겠어
글로 표현한다는것이 생각보다 어렵네 상황 설명도 기억속에 있는걸 글로 쓰려니 말도 길어지고....
거창한건 아니지만 나름 길들였던 아님 나한테 빠졌던 선희아줌마 얘길 좀더 해볼께
연휴 잘보내~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예이니 |
09.11
+161
이니니 |
09.04
+174
D대박 |
09.02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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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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