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전용 출장마사지사로 일할때 에피소드 -2(두명의 40대 친 자매와)-4(완결)
안마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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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어제 저녁에 피곤하다며, 아내에게 카운터를 맞기고 집에 들어왔는데, 아내가 나를 아는 단골이 와서 날 찾는다는 얘기를 듣고 어쩔수 없이 다시 가게를 나갔다.
일을 마무리하고, 저녁 늦게 집에 들어와, 글을 마저 쓰려다가, 피곤해서 그냥 잤다.
아래 댓글을 보니, 몇몇 사람들이, 두 자매가 짜고 2:1로 한것 아니냐고 그러는데, 그건 아닌것 같다.
우리는 방문할때, 제3자가 있으면 가질 않는다. 또 그걸 어기면 계약 위반이고 여기 사모는 내가 아닌 다른 안마사가 주로 담당했는데, 펑크가 나서 내가 그날 대신 나간것이었다.
그리고 사모의 30대 중후반의 여동생도 아침에 스크린이나 골프연습장에 갔다오는 복장이었다.
상류층 유부녀들의 유희 꺼리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일반적으로 상류층 여자들은 격식있고 도도하거나 품격있고 엘레강스 할것 같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다.
뭐랄까, 가지고 있다는 자신감이랄까, 당당하다, 내가 만났다던 고위층 사모들은 하나같이 그랬다. 섹스할때도 부끄러워하거나 쫄지 않는다.
마치 상대 남자를 대할때 10대 초등학생 대하듯 거리낌이 없다. 이말은 돈이 좀 있다고 무시한다는게 아니라, 쉽게 말해, 급이 다르다고 느끼는것 같다.
돈 꾀나 있는 사모들은 알사탕( 연애하는 남자애인을 뜻한다. 알사탕은- 부랄을 의미한다.)을 하나씩은 끼고 있다. 이바닥에선 사모들 자기들끼리 부르는 은어다.
허기사 가만 생각 해보면 비유도 적절한것 같다. 남편 대신 매일밤 다른 남자 부랄을 보지구멍에 끼고 사니, 알사탕을 끼고 산다고 하나것 같다.
누가 내아내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사람도 있던데, 내아내는 그냥 평범한 여자다. 다만 친구이야기를 듣고 마침 사귀던 남자친구랑도 헤어졌고, 그것도 하고 싶고 해서,
호기심에 날 불러 본 것이었다고 했다. 그런데 날보고 첫 눈에 반해서, 자기 모든걸 내게 주고 싶었다고 했다.
정말 그때 아내는 나에게 모든걸 줄것 처럼 행동했다. 내 씨를 받아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진것 처럼 적극적으로 노콘돔으로 내 정액을 받아 줬다.
그리고 우리는 직업 특성상, 단골 고객 빼고는 일회성 만남으로 공개된 장소에서만 만남을 갖는다. 나중에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다.
하지만, 아내가 내 연락처를 급구 달라고 요청해서, 줬고 그뒤에도 밖에서 몇번 만나 식사도 하고 영화도 보고 했다.
그렇게 하다가 또 한번 모텔가서 뜨거운 밤을 지내고 정식으로 사귀게 되었다.
그때 우리 딸이 생겼고 얼마 안가 나는 이일을 그만 뒀다.
아내를 만난건 내가 몇년동안 안마를 하다가 거의 끝낼 무렵이었다.
나는 많은 여자들을 상대 했지만, 여자들도 자기 마음에 드는 남자라면 뭐든 다 해주려고 한다. 질사 애널은 기본이고 정액을 삼키거나, 자지를 씹어 먹을 듯 깨물기 까지한다.
난 그점에 대해서 이해가 간다. 남자들도 이쁘고 자기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솔직히 질내 사정하고 싶고 온갖걸 다 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지 않는가.
여자들도 마찬가지다, 자기가 마음에 드는 남자라면 처음 보는 남자에게도 자기 모든걸 내어주려고 한다.
한번은 좀 사는 집 사모인데, 남편이 해외 출장 갔을때 , 날 불렀는데, 아이를 출산한지 1년도 안돼, 젖먹이 아이가 옆에 있는데서 안마를 해주고 추가 서비스를 해줬다.
젖을 마사지 할때 쉴새없이 젖이 흘러 나와. 좀 곤란해 하니, 젖이 많이 뭉쳐서 아픈데 좀 빨아 먹어주면 안돼냐고 부탁을 해서,
난생 처음 엄마외 다른 여자의 모유를 빨아 먹어 보았다.
그 사모는 내가 자기 가슴을 물고 젖꼭지를 빨아대니, 한손으로 젖을 짜서 잘나오게 해주기 까지 했다.
옆에선 아이가 곤히 자고 있는데, 아이는 모유가 아닌 분유를 먹이고 있었다.
진짜 자신의 젖은 다른 남자에게 주고 자기 아이에게는 분유를 먹이는 아이러니 한 상황이었다.
나는 사모와 보지속에 한창 자지를 박아대자, 사모가 흥분을 해서 소리를 지르자, 젖먹이 아이가 깼고 급하게 옆에 있던 젖병을 입에 물리면서, 사모는 내자지에 보지를 박히고 있었다.
아이가 어리긴 하지만, 보고 있는데서 아이엄마와 섹스를 한다는것에 너무 흥분을 느끼고 나 사모의 엉덩이를 붙잡고 깊게 한번 박아 넣고 사정해버렸다.
물론 이때는 콘돔을 끼고 했다. 사모가 콘돔을 끼고 하는걸 원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거칠게 삽입을 하다보니 콘돔이 반쯤 벗겨져 대가리 부분에 걸쳐져 있고 정액이 조금 새어 나온듯 싶었다.
사모가 모르게 얼른 빼서 작은 밀폐 파우치 지퍼락에 넣고 숨겼다.
솔직히 출장 마사지를 받을려는 여자들중 90%가 추가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다. 순수하게 마사지만 받을려면 여성 아로마 마사지 전용샾도 많이 있다.
그리고 난 전문 안마사 자격증도 있다. 그외에도 여러가지 마사지 관련 교육도 받고 이수했다.
그저 여자 한번 따먹어 보려고 어쭙게 마사지 흉내나 내는 그런 가짜 마사지사는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
실제 마사지사 초대남으로 가서 마사지 해주고 남편있는 와이프와 해본적도 몇번 있다.
하지만 내가 궂이 힘들게 봉사해주고 관계 한번 하려고 그짓을 할필요는 없겠다 싶어 더이상 그런 초대는 받고 가지 않았다.
여성전용 출장마사지사로 일할때, 두명의 40대 친 자매와
난 사모 여동생의 보지속에서 내자지가 더 커지는 그런 기분이 들었다. 보지가 내자지 전체를 감싸주는것처럼 느껴졌고 따듯했다.
아마 내가 생각했던 기대이상의 외모를 간직한 여자와 그것도 누군가의 아내일지 모르는 유부녀와 섹스를 한다는것에 더 흥분이 되었다.
내가 자기 친동생의 보지를 쑤시는 동안 사모는 나와 동생을 쳐다보며 마치 또한번 내가 자신의 몸속을 쑤셔 대는것처럼 상상이라도 하는듯
젖가슴을 움켜주고 내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자기 보지를 손으로 문지르다 손가락을 구멍속에 넣고 쑤시고 있었다.
한참 좃질을 하며 사모 여동생의 보지맛을 맛보다가 자지를 빼고 여동생의 엉덩이를 돌려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후배위 자세로 뒤치기를 하면서 자지를 박아댔다.
그럴때마다 내자지가 깊게 들어가는지 사모 여동생이 아~앙~ 하고 소리를 지르며 몸이 앞쪽으로 쏠렸고 난 아랑곳 하지 않고 내 욕구를 채워 나갔다.
이번 아니면 이런여자는 못 따먹어 볼것 같다는 생각에 처음 시작과는 다르게 땀과 오일이 뭍어 윤기있는 피부의 흰 엉덩이를 붙잡고 아주 거칠게 박아 댔다.
내 커다란 대물 자지가 보지구멍속에 들어가 박히자, 내자지 끝이 자궁에 닿았고 그럴때 마다, 사모 여동생은 아~ 아파~ 하고 비명을 질렀다.
사모는 엉덩이 아래로 손을 뻗어 내부랄을 손으로 마사지 하듯이 매만져 주고 있었고 나도 한손을 뻗어 사모의 잦가슴을 떡 주무르듯이 일그러 질때까지 움켜 쥐며 만져댔다.
그러면서 사모에게 고개를 돌려 키스를 했고 사모는 내게 순순히 입을 맞추고 내혀를 빨아 댔다.
정말 포르노 비디오에서나 있을 법한 행동과 일을 나는 실제 경험 했다.
사모 여동생이 네발로 엎드려서 엉덩이만 높게 쳐들고 있다가 매트위의 오일때문에 미끄러져 털썩 바닥으로 떨어지며 곱게 엎드려졌고 내자지가 그바람에 보지구멍속에서 빠질뻔 했지만,
다행히 엉덩이 허리를 붙잡고 있어 따라가면서 빠지지 않게 같이 엎드리며 다시 한번 푸~욱~하고 쑤셔 박으며 깊이 박아 넣었다.
그러자 여동생이 아~아~ 하고 신음소리를 내며 너무 깊은것 같아요, 하고 말을 했다.
당연히 깊게 들어 갔을것이다. 내자지가 대물 자지축에 끼는편인데 엎어지면서 엉덩이에 하중까지 실려 내리 꽂아 버렸으니, ㅎ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이년은 이제 내꺼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마음껏 가지고 유린한것 같았다.
나는 자지를 사모 여동생 몸속에 깊이 박은채로 엉덩이를 이리저리 돌리며 여동생 엉덩이가 일그러질때까지 비벼댔다.
몸속안에서 내자지로 꿰뚤린채 이리저리 찔러 대니 , 사모 여동생도 못참겠는지 아 너무 좋아, 아아~ 못참겠어, 언니 " 하고 말을 했다.
사모는 여동생의 손을 꼭 붙잡아 주며, 여동생을 진정 시키려 했다.
나도 더이상 참지 못하고 사모 여동생 몸속 안에서 폭팔하고 말았다.
아~ 나와요. 아~ 쌉니다. 하니깐,
사모 여동생이 " 안돼요, 저 이번주 배란기라서 위험한데,,, " 하며 흥분하면서도 걱정이 되는지, 손으로 날 떼어 내려고 했다.
난 고개를 돌려 옆에 있는 사모룰 봤는데, 사모가 나를 쳐다 보더니, 눈을 살짝 찌푸리며 윙크 하듯이 괜찮다는 표정으로 안에다가 싸라는 시늉을 했다.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나는 이미 사모 여동생 몸속 깊숙히 뜨거운 내 정액을 울컥 대며 사정하고 있었다.
사모 여동생도 내 반응에 직감이라도 한듯이 아이참 ,, 안돼는데,,, 하면서 이제는 포기하고 내정액을 몸속에 받아 들였다.
ㅇㅇ아 그냥, 하고 약먹어, 라며 사모가 말했다. 아마 사모가 말하는 약은 사후 피임약을 얘기 하는듯 했다.
야. 이남자 얼굴도 잘생기고 허벅지도 튼실한게 정액도 싱싱할것 같다. 하며 사모는 혼자 말하며 내엉덩이를 매만지며 웃었다.
난 이렇게 40대 두 친자매의 몸속에 내 정액을 뿌려 넣었다.
난 내가 사정이 다 끝날때까지 사모 여동생의 엉덩이 위에 몸을 포개고 있었다.
정말 이날 시원하게 정액을 뽑아 냈던 기억이 난다.
자지를 빼고 나니 내 정액이 사모 여동생의 보지구멍에서 줄줄 흘러나와 보지털애 맺혀 방울 방울 떨어졌다.
사모 여동생은 일어나, 자신의 젖은 아래 보지를 손으로 움켜막고는 거실 쇼파에 있는 티슈를 뽑아서 자신의 사타구니에 쑤셔 끼우고는
다시 종종걸음으로 우리쪽으로 와,, 언니 나 이번주 배란기라 위험한데, 임신하면 큰일나, 집에서 쫓겨나, 하고 말을 하니, 사모가 실실 웃으며 고숩다는 듯이,
괜찮아, 약먹으면 돼잖아. 유난 떨긴.. 하고 배포있게 말을 했다.
난 어색해진 그자리에서 일어나 나왔다. 나올때 사모가 수고했다며 차비하라고 또 백만원짜리 수표한장을 지갑에서 꺼내 건네 주었다.
두 여자와 신나게 즐기고 돈도 벌었다. 무엇보다, 얼굴 이쁜 사모 여동생을 내 마음껏 가졌다는 사실이 아직도 뿌듯하게 느껴 진다.
내글을 읽어 주셔서 고맙고 난 지난 과거 마사지 일을 하면서 실제 경험했던 일들을 써 보았다.
현재 서울 쪽에서 직원 몇 데리고 아내와 가게를 하고 살고 있다. 가게 놀러 올라고 가게 이름을 써보고 싶지만, 솔직히 쪽팔려서 못올리겠다.ㅎ
지금 생활에 나는 만족 한다. 특히 내 딸에게 내 과거는 죽을때까지 묻고 가고 싶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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