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 여직원과 조무사 친구
지오스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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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오잉????
윤정아와 게걸스러운 짓(?)을 한창 하는 와중에 들어온 뇬은 이비인후과 데스크의 그 맛나게 보이던 뇬이었다.
나는 한 눈에 알아봐서 냉큼 윤정아를 밀쳐내듯 떨어져서 인사를 했다.
"미선아, 우리 팀장님이야"
"알지, 우리 병원에 오셨었어"
"오~ 잘됐네"
"한 잔하세요, 미선씨?!"
각설하고...
조무사 미선이도 이미 한 잔하고 온거다.
"정아야, 너 팀장님앞에서 날라리끼 좀 숨겨라 이뇬아"
"미친, 내가 잠시 팀장님 업무스트레스 위로중이다"
"팀장님, 저번에 병원 로비에서 좋으셨어요?"
"뭔데 뭔데?? 둘이 뭔데?"
"내가 눈요기 좀 시켜줬지"
"그때는 감사했습니다 미선씨"
"망할뇬, 너 우리 팀장님한테 뭐 했어? 내가 먼저다 너!!"
셋 모두, 색끼넘치는 놈년들이니 날 잡았지.
"야, 미선아 팀장님한번 안아봐라"
윤정아는 박미경의 민들레 홀씨되어 부르고,
나랑 조무사 미선이가 찰싹 달라붙어서 부르스를 추는데
내가 미선이 뺨에 냅다 입술을 문질러댔지.
뭐, 이판사판 아니겠어?!
미선이 이뇬도 지 친구가 있으니 안전빵이라고 생각한거지.
얘가 대단한 게 바로 내 바지 앞섬을 만져보더라고.
물건을 확인해야 대줄 지 말지 아는거지.
얘는 바지를 입었는데 내가 얘를 안은 채로 한 손으로는 바지 틈을 비집고 들어가서 엉덩이를 만졌더니 역시 티빤스!
오늘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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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니 |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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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니 |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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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대박 |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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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대박 |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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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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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슬이 |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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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88
테웨이
도라짱
그랬구나그랬어
꿀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