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엉덩이에 자지 대본 썰3
sace1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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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제목은 그냥 어차피 장모님 관련 썰이니 안바꾸겠습니다.
오늘있었던 일이구요
뭔가 신체적으로 더 접촉은 사실상 시간이 더 필요하거나...안될수도있을것같습니다.
여기 핫썰 글들 보다보니 엄마나 누나 팬티에 사정했다고 본 글들이 많이 생각나서 한번 해보고싶어졌습니다.
와이프랑 최근 운동을 하나 같이 배우고있는데 점심시간전까지 신나게 하고 집에갈때 와이프에게 은근슬쩍 떠봤습니다.
장모님댁에서 같이 점심먹고 가자고요
장모님이 혼자지내시다보니 와이프는 제가 이렇게 장모님이랑 같이 밥먹거나 어디 같이 놀러가는걸 굉장히 좋아합니다.
찝찝하다고 하길래 장모님댁에서 씻으면되지않냐고 가는길에 장모님 좋아하시는 보쌈 포장해서 가고 준비하는동안 교대로 씻으면 된다고하니 그러자고 하더라구요
속옷이랑 여벌옷은 와이프껀 당연히 장모님댁에 있고 저는 운동복 여벌이 차에 있어서 이거 입는다고 했더니 흔쾌히 그러자고 하더라구요
보쌈 포장해서 장모님댁에 가니 장모님도 역시나 좋아하시더라구요
장모님께 저 먼저 좀 씻겠습니다 하고 다용도실에 빨랫감 가져다놓는척 가서 팬티나 브라가 있나 확인하러 가봤습니다.
허허 진짜 빨래바구니에 있더군요
근데 사실 전 그런 패티쉬는 일절 없는지라 막상 보니 자지는 서는데 냄새를맡아보고싶다던지 그런생각은 안들더라구요
그래도 한번해보자 싶어서 팬티를하나 들고 제 옷사이에 껴서 화장실로 갔습니다.
물을 틀어놓고 야동하나 소리작게하고 딸을 시원하게 그리고 빠르게 쳤습니다ㅋㅋ 그리고 장모님 팬티 안쪽 보지닿는부분에 사정했습니다.생각보다 좆물이 많이나와서 놀랐네요 ㅋ
약간 뭐 뭍은 자국있었는데 거기에 자지 비비면서 닦고있으니 현타가 좀 오더라구요 일단 샤워마치고 기존에 입었었던 옷이랑 속옷 다용도실에 가져다놓으면서 장모님 팬티도 같이 세탁기에 넣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와이프한테 샤워다하면 세제랑 다 넣어놓았으니 돌리기만 하라구 얘기했구요
이후에 밥 다 먹고 장모님이 본인빨래도 같이 돌렸냐고 하시길래 네 그냥거기있길래 하는김에 같이 넣었어요 하니까 속옷은 따로 돌려야한다고 담부턴 그냥 니들빨래만 따로 하라고 하시길래 알겟다고 하고 말았습니다.
신체적 접촉말고 또 오늘같은 일탈거리 할만한거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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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윤지
qpwnvk22131
엄근썰
FF10
꿀꺼기
비스트리틀
심문호
나이젤
우라차차우아
gayoon124
너자신좀알라
건강함
열심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