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엉덩이에 자지 대본 썰2
sace12345
8
325
4
0
56분전
지난번 엉덩이에 자지 댄 이후에 평소와 다름없이 지내고 있었습니다.
어제 장모님이 저녁식사를 하러 오셨는데, 막상 또 장모님을 봬니 역시 이상한 생각은 처음에 안들더라구요.
사실 그때 자지 댄 거 상상하면서 딸 한번 잡았었습니다...ㅋ
엉덩이를 그냥 자지로 찌른게 아니라 그 엉덩이골 사이에 자지를 포갰다고해야하나요 그 느낌이 짧았지만 넘 강렬했거든요.
무튼 같이 소고기 구워먹고 가볍게 와인 한잔했었습니다. 분위기도 좋았구요.
저희 집에 강아지를 기르는데 장모님이 얘를 엄청 이뻐하십니다.
어제도 와인 드시고 기분이 좋으셨는지 강아지를 안고 어화둥둥 쇼파에서 막 이뻐하시더라구요.
사실 장모님께 술김에 마사지를 해드릴까 얘기를 하고싶었는데 막상 얘기하려니 망설여 지더라구요.
지난번에 자지 댄거때문에 이상한놈 취급하실거 같아서....
아무래도 가정의 평화는 지켜야하기에 이성의 끈은 잘 잡고있었습니다.
어깨가 결린다던지...다리가 땡긴다던지...하시면 자연스레 말해볼텐데..
암튼 이런 생각을 혼자 와인마시면서 하고있다가, 갑자기 묘안이 하나 떠오르더군요.
울집 강아지를 제가 자연스럽게 넘겨받으면서 가슴을 좀 터지할수있지않을까하는?
왜냐면 항상은 아니지만 와이프 한테 가끔 강아지 넘겨받을때 그러거든요.
그래서 장모님 옆에 앉아 할머니가 글케 좋아? 이러면서 강아지 턱좀 만져주다가
장모님께 술도 깰겸 산책좀 다녀오겠다고 하면서 강아지를 넘겨 받으려고 손을 뻗었습니다.
장모님이 강아지를 안고있는 팔에 제 팔을 장모님 가슴과 강아지 사이에 넣어 얘를 넘겨받았는데 가슴에 푹 손이 닿더라구요 ㅋ
장모님이 가슴이 좀 있으신 편이라 몰캉몰캉 했었습니다.
딱히 반응은 없으셨고, 본인도 산책 같이 가고싶다고 하셔서 앞에 개천길 한 1시간 같이 걷다가 장모님은 댁으로 가시고 저희는 집으로 왔네요
앞으로도 이성의 끈은 잘 잡아야겠다고 다짐한 하루였습니다.
장인어른도 안계셔서 적적하실텐데 뭐 장모님도 이정도는 기분나쁘게 생각안하시겠죠?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10.08 | 현재글 장모님 엉덩이에 자지 대본 썰2 (8) |
| 2 | 2026.10.06 | 장모님 엉덩이에 자지 대본 썰 (73)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엄근썰
득수
심문호
pqofkvm21909
지오이드
엔트리009
찐득한초코칩
신나브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