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가슴성형 후로 형의 눈빛이 달라졌다
냠냠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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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엄마가 가슴성형을 한 뒤로 형이 엄마를 보는 눈빛이 완전히 달라졌다..
처음엔 그냥 기분 탓이려니 했는데, 점점 확실해졌다.
외갓집 여자들이 전부 가슴이 컸고 엄마만 작았는데 이모들이 엄마 가슴 작다고 어릴적부터 놀려서
어릴적부터 가슴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았다고함
아빠한테 이제 우리들도 다 컸고 자신도 이제 가슴수술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대
아빠는 처음에 결사반대였지만 엄마가 반년 동안 집요하게 설득한 끝에 가슴수술을 해서
결과는 D컵이 되었어
붕대 감고 병원에 누워 있을 때 한 번 면회 갔는데, 엄마는 아프다고 신음만 흘리고 제대로 말도 못 했다.
2주후에 집에 왔을때는 나는 "엄마 많이 아프지 않아? 괜찮아?" 이러면서 상황을 살폈는데
그런데 형은...
눈이 돌아가는 상태였고 사람이 갑자기 못볼 걸 봤을 때, 눈이 크게 떠지고 동공이 살짝 흔들리는 그 표정?
예전엔 그냥 엄마 였는데, 이제는 엄마의 가슴만 뚤어지게 응시하는 눈빛이 되버렸어..
겉눈질로 훔쳐보는 수준이 아니고 대놓고, 집요하게 쳐다보더라고..
이전에는 매일 밖에서 놀거나 집에서 게임만 했는데
지금은 거실에 앉아서 엄마랑 대화도 하며 지내는것 같음
엄마가 수술하기 전에는 집에서 노브라로 생활을 많이 했는데
티셔츠나 잠옷에 유두가 티어 나오니 나도 당황스러워서 눈을 어디다가 둬야 될지 몰랐는데
형은 그걸 아에 노골적으로 보고 있거나 핸드폰으로 몰래 찍고 있더라 (찍는걸 뒤에서 봤음)
그 뒤로 엄마한테 이야기해서 우리도 다 컸는데 엄마도 이제 집에서 브라를 했으면 좋겠다라 이야기하니
신경을 못썻다고 이제는 잘 하고 다닌다고함
아버지와 어머니는 더 금술이 좋아진것 같아서 좋지만
형이 엄마를 성적대상으로 보는건지 아니면 호기심으로 보는건지 혐오감이 들어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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