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선배와.. 썰[5]-공원 화장실에서
마니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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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22:57
여름 방학 끝나기 일주일 전이었나..?
그즈음에 선배가 본가에서 내려왔습니다
보통은 2학기 시작 2~3일 전에 내려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 것보다 일찍 내려오는
애들 다수는 연애하고 있는 경우가
그러더라구요?ㅋㅋ 아무튼 선배도 개강
하기 전에 충분히 데이트하려고 내려왔죠ㅎㅎ
저도 알바 기간 끝나서 놀고 있었습니다ㅋㅋ
평소처럼 만나서 밥 먹고 카페 가고
술집 가서 술을 마셨는데 모텔로 바로 가기엔
뭔가 아쉬워서 공원에 산책 겸 갔습니다ㅋㅋ
공원이 시내권에 있는게 아니라
외진 곳에 있어서 택시 타고
공원에 갔는데 역시나 늦은 시간이기도
했고 외져서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둘이 공원 거닐다 보니까
밤 운동하는 아저씨,
아줌마가 조~금 보이고
커플들도 조금 보이더라구요ㅋㅋ
성인처럼 보이는 커플도 있었고
미성년자 커플도 보이고..ㅎㅎ
역시 커플들이어서 그런지
키스하거나 뽀뽀하는 커플이..ㅋㅋ
원래 그럴 생각(?) 없이
순수하게 분위기나 낼려고
갔던건데 걷다보니까
자꾸 그런 커플이 보여서
시동이 걸리더라구욬ㅋㅋ
그래서 걷다가 가로등이
없는 살짝 어두운 곳에서
선배랑 키스했습니다ㅋㅋ
취기도 있고 커플들의 만행(?)
을 보니까 더 흥분되더라구요ㅋㅋ
키스하다가 가슴을 주물거리니까
선배: 여기 밖이야..
나: 괜찮아 안보여..ㅋㅋ
살짝 실랑이를 벌이면서 키스하다가
멈추고 다시 키스하다가 멈추고..
계속 끈질기게 만지니까 나중에는
포기했는지 제지를 안했습니다ㅋㅋ
그래서 키스하면서 가슴을 주물거리다가
크롭티를 위로 재끼려고 했는데
제 손을 빠르게 막더라구요ㅋㅋ
선배: 미쳤어..? 사람들 보면
어떡하려고 그래..
선배가 약간 정색해서 분위기가
싸해질 뻔 했는데 순간 공원
화장실이 떠오른겁니다ㅋㅋ
나: 잠깐만..
선배: 어디가려고..
선배 손목을 잡고 화장실로 끌고 갔죠ㅋㅋ
화장실 마지막 칸에 데리고 들어가서
문 잠그자마자 다시 키스를 했습니다
키스하면서 가슴을 잠깐 주물거리고
빠르게 선배 크롭티를 올렸고
브라도 바로 위로 재껴서 입으로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꼭지를 혀로 굴리기도 입술로
빨아 당기기도.. 깨물기도 하면서..
나: 할짝.. 츄릅.. 쪼옵.. 쪼오옥..
선배: 하아.. 하.. 하읏.. 흐응..
(화장실에 끌고 오기 전부터
흥분이 최대치였어서 누구한테
쫓기는 것처럼 행동했습니다ㅋㅋ)
저번 영화관에서 한 번 물꼬를
터서 그런지 선배가 저항을
아예 안했습니다ㅋㅋ
가슴 애무를 오래하지도 않았는데
선배가 갑자기 저를 살짝 밀더니
구부리고 앉아서 제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펠라를 해주더라구요ㅋㅋ
선배: 츄읍.. 츕.. 하.. 할짝.. 웁.. 하아..
입 안으로 소중이를 빨아들였다가..
혀로 귀두도 핧아주고..
화장실의 좁은 공간에서 펠라를
받는다는 기분에 엄청 흥분했습니다..
펠라를 시작할 때는 서있는
상태였는데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변기 위에 앉았습니다
초반부터 너무 흥분한 상태로
시작해서 그런지 펠라를 받고
몇 분 안되서 사정감이 왔는데
나: 아.. 나올 것 같아..
선배: 츕.. 츄읍.. 쓰드 대.. 쪼옵..
제가 쌀 것 같다고 말하면서
뒤로 물러섰는데 선배가
펠라를 멈추지 않고
제 엉덩이를 잡더니
못 빼게 하더라구요ㅋㅋ
싸도 된다고 말하면서
더 빠르게 앞뒤로 고개를
움직이더니 소중이를
청소기처럼 강하게 빨아댔습니다
그 상태로 사정해버리니까 뱉을 줄
알았는데 삼켜버리더라구요..?
선배: 꿀꺽.. 후릅.. 하..
나: 하아.. 왠일이야..?
선배: 먹고 싶었어.. 쪼옵.. 쫍..
(평소에 입싸해도 비리다고
아주 가끔만 먹어서 당연히
뱉을 줄 알았습니다..ㅋㅋ)
삼키고 나서도 소중이를 쪽쪽
짜내는데 저도 모르게 신음이..
그 모습에 흥분이
가라앉으려다가 다시 풀로
흥분되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선배를 변기에 앉히고
크롭티랑 청바지, 팬티를 벗긴 후에
무릎 꿇으면서
보빨을 시작했습니다
(이때 무릎이 얼마나 아프던지..)
나: 할짝.. 쪼옵.. 할짝..
선배: 아흑.. 흣.. 하아.. 하읏..
클리를 핧고 빨다가 손가락을
집어넣고 바로 G스팟을
집요하게 자극했습니다
나: 찌걱.. 척 척 척 척
강하게 자극하니까 분수가..
선배: 아앙!.. 아흑..! 촤아아악..
뿜어내고는 선배가
힘이 풀렸는데 쉴 시간을
줄 생각이 없었습니다ㅋㅋ
그대로 삽입하고 싶었는데
각이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선배를 일으켜 세우고
제가 변기에 앉았죠ㅋㅋ
앉으니까 자연스레 선배가
제 소중이를 잡고 입구에
조준하는 동시에 천천히
앉으면서 삽입이 됐습니다
선배: 찌거억.. 아흣..
선배가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였습니다
선배: 찌--걱 찌--걱 찌--걱
(너무 천천히 움직이길래
그러고 싶어서 그런가..? 했죠ㅋㅋ)
선배가 움직이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숨소리가..
흥분된 것보단 힘든 호흡처럼
느껴져서 허리를 양손으로
잡고 올려쳤습니다
나: 찌걱 찌걱 퍽 퍽 퍽
선배: 하아.. 아앙.. 아흑.. 하앙..
올려치는데 선배 손이랑 팔에 힘이
별로 안 들어가는게 느껴졌습니다
(분수 터치고 이후에 선배가
계속 힘이 들었던 것 같아요ㅋㅋ)
제가 주도적으로 박는데도 선배가
힘들어 보여서 끝낼 생각으로
최대한 빠르게 박았습니다
박다보니 점점 사정감이 훅 올라와서
나: 쌀 것 같아..
쌀 것 같다고 말한 뒤에
바로 소중이를 빼려고 했는데
선배: 아앙.. 아흑.. 싸줘.. 하앙..
싸달라면서 꽉 안기고
제 피스톤질에 맞춰 선배도
위아래로 움직였습니다
(힘들어서 제가 올려칠 때 쉬다가
마지막에 호응해준 것 같아요ㅋㅋ)
선배가 움직이면서 몇 초 정도
지나고 싸버렸습니다ㅋㅋ
쌌는데 선배가 멈추지 않고 조금 더
움직이더니 부르르 떨었습니다
(사정 타이밍이 살짝 안 맞았던..)
선배는 그대로 안겨서 숨 고르고
저는 등을 토닥토닥해줬습니다ㅋㅋ
(분수 이후에 힘들어 했는데
끝까지 맞춰줘서..ㅎㅎ)
생각보다 꽤 오래 그 상태로 쉬다가
일어나서 주섬주섬 옷을 입는데
선배가 휴지를 막 돌돌돌돌 풀더니
접어서 팬티 안 쪽에 넣고 입더라구요ㅋㅋ
가만히 쳐다보고 있었죠
선배: 그냥 입으면 흘러내려서..
그러더라구욬ㅋㅋ 왠지 귀여워서
저도 모르게 웃으니까 왜 웃냐고
그러길래 그냥~~ 이랬습니다ㅋㅋ
(이 때 야외에서 첫 질싸해본거라
뒷 고충을 몰랐습니다..ㅋㅋ
자취방이나 모텔에서는
하고 나서 거의 씻고 잤으니까..)
그렇게 할거 다 했으면서
화장실에서 나올 때 둘 다
도둑 마냥 주위 살피면서
살금살금 나갔습니닼ㅋㅋㅋ
나가서 바로 택시 타고
모텔로 갔는데 둘 다 지쳐서
씻지도 않고 기절했습니닼ㅋㅋ
다음 편에서! 외전..? 기구플레이편 ㅎㅎ
* 선배도 영화관 거사(?)때 이후에
술 기운+과감해진 것 같아욬ㅋㅋ *
* 저 때 하다가 사람이 두 번 왔었는데
왔을 때 멈추고 그랬습니닼ㅋㅋ*
* 이미 들어오기 전에 들렸겠죠..ㅋㅋ*
* 이후에 개강하고 평소처럼 자취방,
모텔 왔다갔다하면서 보냈습니다ㅋㅋ *
* 저 때는 여름이어도 밤에 지금처럼
안 더워서 괜찮았는데 요즘 같으면.. *
* 엄청 더울게 뻔해서 야플 못할 것 같아요ㅋㅋ *
* 한 번은 성인용품점에 같이 갔었는데
신세계였습니닼ㅋㅋ 다음 썰에
이어지는 내용이 될거구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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