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운영하는 유부녀 따먹은썰
큰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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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안녕하세요 첫 글이니 귀엽게 봐주세요요예전에 알바하던 가게에서 사장님이 30-40대 170에 슬랜더이신 여자 사장님이었습니다. 장사가 잘 안돼서 둘이서 이야기하고 놀 때가 많았죠 그렇게 평소와 같이 이야기를 하다가 오늘 회식이나 하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마감하고 저녁에 같이 가게 안에서 술이랑 안주를 먹으면서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장님은 요즘 장사가 잘 안돼서 장사 접을까 고민중이라고 하시면서 술을 많이 먹다보니 자연스럽게 개인적인 이야기도 하더라고요
연애는 하니부터 시작해서 좀 더 취해서는 성관계에 관한 것도 물어보시고 하다가 자기가 남편과 리스라는 사실을 말해주더군요 이유를 물어보니 남편꺼가 너무 작아서 느끼지 못한다고 했죠
저도 약간 취해서 장난식으로 저는 커서 전여친들이 다 좋아했는데라고 말하니 순간 조용해져서 사과드리고 술 먹다가
사장님도 약간은 궁금하셨는지 얼마나 큰데? 라고 물어보시저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18에 콘돔도 xl쓴다 라고 말해주니 되게 웃으면서 궁금하긴 하다? 라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보여드릴까요? 라고 말하니 처음에는 거절하시다가 괜찮으면 보여달라고 하셔서 보여드리니 되게 놀라더라고요
그렇게 만져봐도 되냐고물어보셔서 조금 만져보시다가 제가 좀 용기를 내서 박히고 싶지는 않아요? 라고 물어봤어요
그러니 웃으시면서 ㅋㅋㅋ 장난치지말라고 아줌마랑 하고싶냐고 해서 제가 사장님 볼때 이쁘고 몸매도 좋으셔서 전 좋다라고 하니 서로 야릇?해진 분위기에 조용해지다가 제가 한번 더 용기내서 옆에 더 붙어서 키스하려고 하니 부끄러워하시다가 키스릉 시작하고 자연스럽게 애무부터해서 삽입까지 다했죠 ㅋㅋㅋ
나이차이가 좀 났었는데 생각보다구멍이 헐렁하지도 않고 남편고추가 작아서 그런가 잘 조여서 맛있더라고요 그렇게 오르가즘도 처음으로 보내드리니 다음에 알바하는 날마다 계속 추파를 던지셨는데
데처음에는 장난으로 모르는 척 바로바로 집 가니 어느날 가슴 파진 옷을 입고와서 절 꼬시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그 날부터는 알바하는 날마다 저녁에 하고 집에 갔습니다
이사람말고도 여러 파트너 썰 많으니 반응 괜찮으면 다 써볼게요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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