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엉덩이에 자지 대본 썰4
sace1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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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장모님 댁이랑 저희 집은 걸어서 10분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어제도 장모님이 저희집에 저녁 드시러 오셨는데, 와이프랑 같이 저녁 준비하시고 있었는데 뭐 도와드릴거 없나 물어보러 주방에 기웃기웃 거렸었습니다.
기분 탓 인지는 모르겠으나 장모님이 이전과는 다르게 몸과 몸이 닿는게 좀 자연스러워 졌달까요? 팔에 가슴도 몇번 닿았고...ㅋ
이리저리 툭툭 치면서 지나가시더라구요. 뭐 맞든 아니든 나쁘지 않았습니다.
저녁 먹으면서 반주하시겠냐니까,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어제는 소주를 마셨는데 제가 좀 일부러 달렸습니다.
장모님이 요리같이 해주셔서 그런지 밥이 맛있어서 술이 잘들어간다면서...ㅋㅋㅋ
와이프는 술을 잘 못하는데 장모님은 그래도 1병정도는 드시는 편입니다.
얼큰하게 마시고 거실에서 그알 저번주꺼보고 있는데 와이프는 진즉에 방에들어갔고 장모님도 쇼파에 누워서 눈을 감고 계시더라구요.
장모님께 어머님 데려다 드릴까요? 아님 쇼파에 좀 누워서 주무시다가 가실래요? 여쭤보니 비몽사몽한 상태로 좀 누워서 자다가 이따 가신다고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자지가 좀 딱딱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고롱고롱 코를 골고 계시는 장모님이 혹시나 터치했을때 깨면 어쩌나 좆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좀 갈팡질팡했습니다.
자고계신 장모님 위에 근처에있던 담요를 덮어드리면서 치마를 무릎높이까지 살짝 올려봤는데 별 반응 없으시더라구요
그때부터 갑자기 용기가 샘솟기 시작했습니다.
치마를 좀 더 올리니 팬티가 나오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니 아찔함, 치마가 얇아서 다행이었던같음)
그리고 보지쪽에 손가락을 살짝 대봤는데 이때 자지가 터질거같더라구요
손가락을 조금 보지에 살살 비벼봤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더라구요.
심장도 터질거같고 자지도 터질거같은데 왼손으로 자지 피스톤 운동 살살하면서 오른손 검지로 보지를 한 1분은 만진거같습니다.
자지는 풀발기상태인데 계속 만지다 걸리면 좆될거같아서 담요 펴서 몸 전체를 다 덮어드리고 그대로 방으로 직행해 자는 와이프 건드려서 한번 했습니다.
좆물 양이 확실히 흥분하니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결국 장모님은 계속 주무셨고, 저는 아침에 주무시는 모습 보면서 출근했네요
허허 갈수록 시발...이러다 좆될까봐 겁나네요 그만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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