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여친 동생을 양껏 따먹었던 썰(4)
다잇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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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22:06
이미 내 아랫도리는 불끈 솟아있는 상태였지만
그 말을 듣는 순간 온 몸의 피가 거기로 쏠리기라도 하는 양
이보다 더 풀발기는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약간은 아플 정도로,
살면서 이렇게 크고 빵빵해졌던 적이 있나 생각이 들 정도로 쟈지가 단단해졌음
그리고 나는 곧장 동생의 입 속으로 내 혀를 집어넣었고 우리 둘의 혀는 한 데 뒤엉켜 현란하게 춤을 췄음
이 흥분되는 상황과 나의 흥분을 부러 더 표현하려는 듯 나는 과장되게 동생의 입 주위에 침을 묻혀댔고
동생은 나의 과격한 혀 놀림이 싫지 않은 듯, 아니 정확히는 너무 좋은 나머지 신음소리를 뱉어댔음
"아아 너무 좋아 오빠 아 더 빨아줘"
동생은 혀를 쭉 내밀었고 나는 마치 쟈지를 빨듯 혀를 앞뒤로 빨아댔음
반대로 내가 혀를 쭉 내밀자 동생은 내 혀를 뽑을 듯이 빨아댔음
나는 옷 위로 가슴을 강하게 주물러댔고 동생의 신음소리는 한 층 더 커져갔음
나는 허겁지겁 동생의 겉옷을 벗겼고 티셔츠도 벗기려고 하자 동생은
"부끄러워..." 라고 말했음
그 말에 나는 더 흥분해서 밝은 형광등을 끄고 은은한 주황 불빛 조명을 켰고
내가 먼저 위아래 옷을 모두 벗은 뒤 동생의 티셔츠와 바지를 벗겼음
브래지어를 위로 들어올리자 그곳에는 정말 거대한, 하지만 이제 갓 성인이 되서 탄력이 살아있는,
하루종일 거기 누워 빨고만 있어도 질질 사정을 할 것 같은 젖가슴이 있었음
나는 동생의 팔을 올려 브래지어를 재빨리 벗겨버리고 유두를 빨아대기 시작했음
한 손은 한쪽 가슴을 주무르며 젖꼭지를 비벼대고 입으로는 다른 젖꼭지를 빨았고
동생은 "아 너무 좋아, 오빠 밑에 만져줘" 라고 했음
그 말을 듣자 마자 나는 동생의 팬티 안으로 손을 넣었는데 이미 뵤지 근처의 털까지 흥건히 젖어 있었음
나는 곧장 클리토리스쪽으로 손을 가져가 비비기 시작했고 너무 많은 애액 때문에 마치 빙판 위에서 손이 움직이는 것 같았음
동생은 이윽고 "오빠거 넣어줘" 라고 말했고 나는 곧장 옆 서랍에서 콘돔을 꺼내 쟈지에 씌우고는
동생의 다리를 양 옆으로 활짝 벌리고 쟈지를 넣었음
날씬한 몸매에 거대한 유방, 스무 살의 탄력과 부끄러운 듯 할 말은 다 하는 동생의 모습에 뵤지를 뚫어버리려는 듯 강하게 박아댔음
동생은 윽윽 거리며 "더 세게, 더 세게, 아 너무 좋아, 너무 좋아, 오빠 왜 이렇게 커?" 라고 말했고
나는 허리로 열심히 피스톤질을 하며 양 손으로는 젖가슴을 꽉 움켜잡고 '그래 바로 이 맛이지'라고 생각하며 황홀경에 빠져들었음
귀가 민감한 것 같아 침을 흥건히 묻혀가며 귀를 핥아주자 동생은 약하게 몸을 부르르 떨며 끅끅댔음
"더 깊게 넣어줘 오빠"
나는 동생의 양다리를 내 어깨에 걸치고는 체중을 실어 퍽퍽 박아댔고 동생은 침을 조금 흘리고 있었음
나는 손으로 그 침을 닦아 동생 입 안으로 집어 넣었고 동생은 내 손가락을 미친듯이 빨아댔음
그렇게 열심히 피스톤질을 하니 금방 싸버릴 것 같았고 내가 쌀 것 같다고 하자 동생은
"싸도 돼 오빠, 싸줘, 싸줘" 라고 말했고 그 소리에 나는 금방 싸버렸음
그렇게 폭풍 같았던 첫 섹스가 끝나고 우리는 포개져서 누웠는데 동생은 부족한지 나에게 계속 앵기면서 키스를 했음
나도 너무 흥분이 되서 쟈지가 죽지를 않았고 우리는 금세 다시 두번째 판으로 돌입했음
이번에는 젖가슴을 더 즐기고 싶어서 주물렀다가 깨물었다가 꼬집었다가 때렸다가 자지를 중간에 끼워서 비벼댔다가 했음
뒤치기를 했는데 역시 여자친구보다는 골반과 엉덩이가 아쉬웠지만 상체를 일으켜 세워 젖가슴을 양손으로 꽉 잡고 박아대니
골반의 아쉬움 따위는 아무 것도 아니었음
그렇게 한 발을 더 뺀 뒤 우리는 침대에 잠시 누워 있다가 각자 샤워를 했고
샤워하고 나와서 잠시 쉬다가 다시 한판을 더 했음
이번에는 동생에게 사까시를 시켰고 동생은 스무살이 맞는지 의심이 들 정도로 잘 빨았음
알아서 뷰랄도 핥고 딥스롯도 할 줄 알았는데 여자친구는 그런 적극성이 떨어졌기 떄문에 너무 좋았음
그렇게 신나게 섹스를 하고 우리는 기절하듯 잠에 빠졌들었음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는 봉긋 솟아있는 가슴이 너무나도 아름다워 보여 다시 한번 주물러 댔고
동생은 싫지 않은지 손으로 내 쟈지를 열심히 왕복운동 해줬음
그렇게 우리는 모닝섹스까지 알차게 했음
씻고 정신을 차리자 우리는 굉장히 민망한 상황이 되었고 서로 별 말이 없다가 동생은 집을 나섰음
나는 앞으로 우리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갑자기 걱정이 되기 시작했는데
걱정이 무색하게 그 후로 나는 두 자매를 각자 따먹는 사람이 되었음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할 때는 여자친구와 섹스를 했고
과외를 할 때는 자연스럽게 수업이 끝나고 섹스를 하는 게 루틴이 되었음
일주일에 5~6일을 섹스를 하니 발기가 잘 안 될 때도 있어 그때 처음으로 비아그라를 먹어봤음
효과가 생각보다 좋아서 나는 두 여자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었음
동생은 성욕도 세고 굉장히 적극적이라 관계 중에 하는 말들이 너무 흥분됐음
예를 들면 "내가 맛있어 언니가 맛있어?", "오빠가 내 가슴에 싸주는 거 좋은데 요즘 정액이 별로 안 나와", "안에 싸줘" 등등
여자친구는 그런 타입이 아니었기 때문에 더 좋았던 것 같음
그렇게 한 두달 정도가 지났을 무렵 여자친구와 한 판하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나랑 하는 거 별로야?" 라고 말하는 거임
나는 아니 그런 거 아니고 조금 피곤해서 그런거야 라고 대충 둘러댔음 그러자 여자친구가
"나보다 동생이랑 하는 게 더 좋아?"
나는 내가 잘못 들은 줄 알고 한 10초 동안은 아무 말도 못한 채 여자친구를 빤히 쳐다봤고
여자친구는 "내가 모를 줄 알았어?"라고 말했음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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