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 들 2
해피19
11
505
2
0
2시간전
그 누나 따먹기 몇일 전 일이야
내가 발정이 난 계기였지
승연이와 지영이
새로운 만남, 술자리, 즉 사람 만나는 걸 좋아했어
술자리에는 내 지인들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많이 모였지
승연이와 지영이 둘은 거의 매번 함께 나왔는데
한번은 술 자리에서 지영이가 술을 많이 마셨지
집에 데려다 주는데
사회 초년생 이었던 순진 했던 내가 충격적인 일을 목격했지
여친이 있던 남자 놈이 있었는데
그놈이 지영이를 부축해 가며 지영이 집 쪽으로 앞서가고 있었고
난 승연이와 또 다른 여사친과 얘기를 하며 멀리서 그 둘을 따라갔지
혼자 사는 여자....
남자 녀석과 지영이가 아파트 계단 안으로 사라지고
곧 내려올 남자놈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참이 지나도 내려오지 않더니
남자 놈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빨리 올라 오라는 거야
가서 보니 가관이더군
문 열린 집 현관 앞에서
지영이가 남자 놈에게 날 잡아 잡숴 하며 자기 집 안으로 들어가자고 하더군
거의 끌고 들어가려 하는 걸 승연이와 다른 여사친이 지영이를 뜯어 말렸어
아마도 밑에 기다리는 일행이 없었다면
남자 녀석은 지영이 집 안으로 들어갔겠지
여자 둘이 지영이를 데리고 집 안으로 데려갔고
남자와 난 밑으로 내려와서 여자 둘을 기다렸어
그녀석 어색해 하면서 허허 허허. 하는데
불편한 자세로 서 있는데 자세히 보니 발기가 되어있더군
모른척 했지
나도 발기가 되었어
허허...
허허...
남자 둘이 발기 된 채 어색한 웃음을 주고 받는데
승연이와 다른 여사친이 다음엔 쟤 술 많이 먹이지 말자며 투덜거리는 소리가 들렸지
두 여자가 아파트 현관에서 나왔어
다른 여사친은 남자 놈이 바래다 준다며 사라졌고
난 승연이를 집까지 데려다 준다며 밤길을 걸었어
지영이 많이 취했다며 역시 어색한 대화 와 웃음
허허~
호호~
승연이 집까지 꽤 먼 거리였는데
가는 도중에 승연이 남친에게 전화가 왔어
가는 내내 승연이는 남친과 통화를 했지
난 승연이 옆에서 발걸음을 맞춰가며 지영이 집 현관에서 봤던 장면을 생각했어
지영이가 남자를 껴안고 있었지
그녀석은 전화를 받으며 한 손으로 들러 붙어있는 지영이의 몸을 밀어내고 있었는데
내 모습이 보이자 그녀 몸에 손이 닿아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부담스러운지
녀석은 양팔을 어색하게 들었고
지영이는 남자를 껴안은 채 한 손은 남자의 상의 속으로 들어가 있고
얼굴은 남자 목에 기대고 있는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입술로 남자 목을 더듬고 있었어
웬만한 애로 영화의 여자 주인공 보다 더 야한 여자의 모습이었지
옆을 보니 남친과 재잘 거리는 승연이
승연이도 술을 많이 먹으면 지영이 처럼 그런 모습을 보일까..?
승연이도 혼자 살고 있으니 그녀의 집 앞에 가면..어쩌면....
발기된 채로
남친과 통화하는 그녀의 옆 모습을 훔쳐보며 그녀의 옆에서 나란히 걸었지
그녀는 빌라 입구에서 남친에게 다 왔다면서 전화를 끊었어
나에게 바래다 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데 승연이는 수다스러운 여자라 얘기가 길어졌지
난 머릿속으로 혹시나 어쩌면 지영이 처럼 이라는 생각을 하며 그녀의 말에 추임새를 넣으며
욕망의 눈으로 그녀를 쳐다봤지
내 눈빛에서 뭔가 읽었던 거 같아
승연이는 고개를 숙이고 내 눈을 피하다가 점점 말 수가 줄어들었는데
갑자기 말이 없어졌지
승연이의 시선을 따라 가보니
불룩 솟은 내 아래쪽에 시선을 고정 시키고 있었지
내가 뭐라 말 하려고 하자
갑자가 작별 인사를 하며 후다닥 가 버렸지
이때.. 지영이 집으로 가볼까 엄청나게 고민만 하다가 집으로 갔어
나의 순진 했던 젊은 날의 마지막 밤이었지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비아그라 직구
Moomoo
koohm
kkkk11111
에코그린
멋진황제
세나개
리미파르
붉은돼지
fnxkslanf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