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 들 3
해피19
10
393
4
0
2시간전
그 누나 이후로 많은 여사친 들과 콩을 깠어
알고 지내던 여자중에 70프로 정도는 혀를 나누었고
그 70프로 중에 60프로는 팬티도 벗겼지
많은 여사친 들이 쉽게쉽게 넘어 왔지만 승연이는 좀 달랐어
처신을 잘 한다고 해야 하나?
기회 자체를 만들 수 가 없게 행동을 해서 마음만 애태우고 있었는데
그 누나가 시집 가기 전 내게 좋은 말을 해 주었지
너 승연이 좋아하지
어 !! ? 어떻게 알았어
다 보여, 알고 있는 애들 많을걸?
그.. 그래?..
그 누나 왈
내가 승연이에게 마음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은 다 안다고 했다
그리고 내 섹파
즉
내 여사친들 중에서
동서들 끼리도 서로의 존재를 알고 있는 이들도 몇 명 있다고 했다
살 짝 충격이었지
아무도 모를 거라고.. 섹파 당사자들만 알거라고 생각 했는데
여자의 감 이라고 하며 이름을 몇 불러주는데 대부분 맞았다
자지 함부로 놀리면 큰일 난다면서 한 여자에게 정착 해 보라고 했다
그러면서 승연이 좋으면 고백이라도 해 보란다
남친도 있는데 승연이가 받아 주겠니
안받아 줘도 고백 받는거와 안 받은 거는 틀리다
너 민정이 미주 모두 스킨쉽으로 시작해서 지금 몸정만 나누고 있지?
고백 안하고 스킨쉽으로 시작하면 여자들도 몸은 가지만
마음은 안 가
승연이 같이 조신한 년은 더 하겠지
근데.. 고백 받으면 아마도 너 한데 틈 보일 수도 있겠다
그냥 드리대면 절대.. 걔는 안줄 걸
진지하게 고백하면 니 마음을 못 받아주는 미안함 때문에
기회가 생길 수도 있지 않을까?
이때가 승연이 처음 본지 3년이 넘었을 때였어
몇일 동안 곰곰히 생각하던 나는 승연이에게 연락을 했지
훤한 대낮에 커피나 한잔 하자며 불러서
고백을 했어
그 말 많던 승연이가 꿀 먹은 벙어리가 되더니
당연히 뻥~ 차였지
승연이는 좋은 친구 관계로 계속 지내자고 했어
그러고 헤어졌는데
지인 모임을 하는데 나를 예전처럼 대하는 거 같은데 약간 달라진 게 있었어
말수가 적어 졌다고 해야하나
예전 처럼 지내려고 하는거 같은데
내가 걔 얼굴을 볼 때면 마주 보지 않고 항상 눈을 피했지
그럴수록 승연에 옆에서 서성거렸어
얼마 안되서 승연이가 빈틈을 보이더군
술....
승연이는 술이 많이 취한적이 없었는데
이날은 조절이 안될 정도로 많이 먹었는지 흐트러진 모습을 보였지
술을 좀 깨야겠다며 밖에 나가길래 따라 나갔어
술집 앞에서 남친에게 전화를 하는데 혀가 많이 꼬여있었지
가만히 옆에서 듣고 있었는데
승연이는 통화 소리를 들려주기 싫었는지 걸음을 계속 옮겼고
나는 계속 따라가다 보니 점점 으쓱한 골목 안으로 들어가게 되더군
어두운 골목
인적이 없었고
나도 술이 많이 취해 있었지
나를 등지고 남친과 통화를 하던 그녀를 돌려 세우고 키갈 했어
챱 챱 쪽쪽~~ 후릅후릅~~
흐느적 거리는 그녀를 안고 입속을 헤집었지
승연이는 놀란듯 했지만 술기운 때문에 몸을 뺄 수 있는 상태가 아닌거 같았어
내 가슴이 너무 쿵광 거려서 아무 소리도 안들리다가
가끔 낼름 낼름 후릅 츄릅~~ 하는 입술이 빨리는 소리만 들렸어
얼마후 그녀도 내 혀를 감아왔지
낼름 낼름 후릅 츄릅~~
승연이 늘어트린 팔
손에 잡힌 핸드폰에서 남친의 목소리가 크게 들렸어
대화하다 갑자기 말을 안 하니 승연이 이름을 애타게 부르고 있었지
승연아~ 승연아~
낼름 낼름 후릅 츄릅~~
뭐야 왜 갑자기 말을 안해!!
챱 챱 쪽쪽~~ 후릅후릅~~
걱정되잖아~ 무슨 말 좀 해~
후릅 츄릅~~ 쪽쪽 후릅후릅~~
서로 입술을 빨고 있는데
남친 녀석이 전화를 끊고 다시 걸었는지 승연이 폰에서 벨 소리가 크게 났어
낼름 낼름 후릅 츄릅~~후릅 츄릅~~ 쪽쪽 후릅후릅~~
낼름 낼름 후릅 츄릅~~후릅 츄릅~~ 쪽쪽 후릅후릅~~
핸드폰 벨 소리를 들으며
서로 입술과 혀를 빨다가
승연이가 나를 밀어내고 전화를 받았어
오빠~
응
미안
핸드폰 떠러 트려써
응
미아내
나 드러 가봐야 하 거 가타
집에 가서 저나하께
통화가 끝나고 승연이에게 다시 키스하려고 다가 갔는데 나를 밀어내며 지인들이 있던 술집으로 돌아가더군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윤지
붉은돼지
세나개
싸랑홍
Moomoo
테웨이
fnxkslanfn
에코그린
몽키3
우이차차
처제바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