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사 작업남 썰 후기 2
수c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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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첫관계 이후 다음 관계까지 3~4일 정도 걸렸네요. 처음이 어려웠지 한번 관계 이후에는 유부녀도 적극적이더군요.
첫 관계때 질싸까지 했던 건 차마 남편분에게 말을 못해줬는데 그게 죄책감과는 또다른 흥분이 되기도 했었던거 같습니다.
두번째 관계를 했을때는 처음과는 다르게 모텔에 들어가서 서로 씻고 천천히 관계를 가졌습니다.
씻고 침대에 누워서 서로 키스를 하며 애무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저의 자지를 유부녀에게 가져가니 입으로 빨아주기 시작하더군요.
입으로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한두번 빨아본 실력이 아니더군요. 그렇게 한참을 제 물건을 빨아주던 유부녀가 못참겠던지 먼저
"지금 빨리 넣어줘" 라고 말 하길래 저는 알겠다고 하면서 "오늘도 노콘으로 넣어도 되요? " 라고 하니 유부녀가 고개를 끄덕이며 허락을 하더군요.
그래서 두번째 관계할때도 노콘으로 러브젤 사용하여 섹스를 하게되었습니다. 첫날 질싸를 해서인지 이번에도 "안에 쌀게" 하면서 그대로 질내사정을
해버렸습니다. 남의 여자안에 질내사정을 할 수 있다는 배덕감이 장난 아니였습니다. 이날도 질내사정 이야기는 남편분에게 따로 전달하진 않고
그냥 관계까지 가졌다고 전달해 드리니 굉장히 흥분 하셨던 걸로 기억 합니다.
(그러면서 남편분이 아내가 사실 질내사정을 좋아하는데 원하지 않더냐 물어보시더군요)
그러시면서 혹시 괜찮으면 이쯤에서 그만 만날수 있냐고 물으시길래 알겠다고 하고 대신에 한번에 연락을 안하기는 좀 그렇고 아내분 연락오거나 만나자고 하시면 그때는 만나겠지만 횟수를 줄여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남편분도 저의 말에 어느정도 이해한다고 하셨고, 그 다음날도 유부녀와 헬스를 같이 하고 나오는데 유부녀가 먼저 모텔갔다 가자고 운을 띄우시길래
어쩔수 없이 모텔로 가서 대실로 유부녀와 한번 관계를 가졌습니다.
(그러다 알게되었는데 유부녀는 사실 헬스장 트레이너랑도 관계를 몇번 가졌다고 말을 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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