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사 작업남 썰 후기 ?
수c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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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분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남편의 요청으로 치위생사로 일하는 유부녀를 작업해서 관계까지 성공했었는데 저번에 작성한 글에는 쉽게 작업에 성공한 것 같지만
글을 짧게 요약해서 쓸려다 보니 그렇게 느껴지신거 같더라구요
첫 관계 성공까지 3달 조금 안되게 걸렸습니다. 병원 진료를 시작으로 해서 조금 친해진 이후에 같이 헬스장 다니고 하다가 병원 치료도 다 끝나서 그 이후에 접점이 없어서
헬스로 같이 운동 하면서 친해졌네요 ㅎㅎ 그 유부녀가 다니는 헬스장이 여성전용이라 같이 운동하면서 친해지기도 힘들었는데 다행스럽게 유부녀 지인 추천으로 같이 운동하면
남성도 같이 다닐 수 있다고 해서 유부녀 지인 추천으로 거진 3달을 같이 운동하면서 기회를 노렸습니다.
유부녀가 커피나 술도 잘 마시는 편은 아니고 (마시면 가슴이 너무 뛴다고 안마시는 편이라고...) 가끔 유부녀가 본인 동창 친구들과 만나서 노는 날이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마중나갈까요?
라고 하면서 친구들과 노는 시간 끝날때쯤 마중나가서 집까지 바래다 주고 (그러다가 처음으로 손잡고 어깨동무 정도까지 스킨쉽을 나갔었네요)
그러다가 하루는 술한잔하실래요 해서 저만 마시겠다고 그냥 이야기나 하자고 꼬셔서 술자리를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소주 마시고 유부녀는 맥주 500한잔 시켜서 이야기 하면서 마셨는데 유부녀는 500 한잔을 다 못 마시더라구요.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 하다보니 유부녀가 남편분이랑 떨어져 지내고 있고 월에 한 두번 ? 어쩔땐 몇달에 한번 보면서 혼자 애 둘을 캐어하고 있는 상황 이였고 정신적으로 지쳐있는듯 보였습니다. 남편분은 지방에서 음식장사중이라서 주말에 유부녀가 애들 태우고 남편있는 곳으로 내려가서 만나거나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 유부녀의 이야기에 공감해주면서 혼자 애 키우면서 일도 하고 힘드실거같다 . 남편분이랑 떨어져 지내는것도 힘드시지 않냐 그렇게 위로 ? 공감 ? 해주면서 술자리를 이어가다가 집에 바래다 준다고 하면서 나와서 길을 걸으면서 구경 하고 하는데 유부녀가 술 마신게 좀 힘들었던건지 가슴도 많아 뛰고 좀 취한거 같아 부축해서 걸으면서 모텔쪽으로 이동해서 그럼 힘들면 조금 쉬었다 가실래요 ? 하면서 유부녀랑 모텔까지 들어갔습니다.
모텔 들어가서 침내에 누워서 좀 쉬라고 눕혀주고 그 옆에 앉아있다가 슬쩍 같이 누우면서 괜찮냐고 묻다가 슬쩍 키스를 했는데 유부녀가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이면서 먼저 혀를 넣더라구요 그렇게 한참 키스를 하다가 유부녀 가슴을 만졌는데 거부 반응 없길래 옷속으로 손을 넣어 생가슴을 만지면서 젖꼭지를 만져주니 슬슬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어서 밑에도 손을 넣어서 만질려고 하니 안된다고 거부 하길래 할수없이 키스를 하면서 더욱 가슴만져주다 또 한번 밑쪽으로 손을 이동하니 말로 안된다고는 안하는데 허벅지에 힘을 주며 버티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저도 힘으로 밀어붙혀 손가락을 하나 밀어 넣고 엄지로는 클리쪽을 비벼주며 하다보니 점점 유부녀의 신음소리가 커지더라구요 그래서 키스를 그만하고 유부녀 윗 옷을 올려서 가슴을 빨기 시작했습니다.
유부녀가 긴 롱치마를 입고왔었기에 가슴을 빨고 보지를 만지며 남는 한손으로 유부녀 치마를 벗기느라 신경을 많이 썼던거 같네요 ㅎ 유부녀 하체를 다 벗기고 나서 한참을 손으로 애무하며 손가락 두개를 넣고 씹질을 해주니 유부녀도 다리를 살짝 벌리며 제 행동에 응하는거 같길래 위에도 벗을래요? 라고 물어보니 고개를 끄덕이길래 윗옷까지 다 벗겨서 결국 유부녀를 나체상태로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렇게 나체상태의 유부녀를 보는데 키가 170이라 그런지 늘씬하더라구요 ㅎ 유부녀만 다 벗겨 놓고 양쪽가슴을 만지고 빨고 밑보지도 빨고 손가락으로 쑤셔주면서 있다보니 유부녀가 먼저 저도 벗으면 안되냐고 하길래 빠르게 저도 옷을 벗고 유부녀 몸위에 누워 키스 하면서 삽입할 기회를 보다 어느정도 된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대로 삽입을 했습니다. 우선 삽입이 목적이였길래 중간에 콘돔끼고 한다고 하면 흐름이 끈길거같아 그대로 생으로 삽입을했습니다.
노콘으로 삽입하면서 처음엔 거부하면 어쩌나 했는데 유부녀가 크게 거부하진 않고 오히려 다리를 벌리면서 스스로 허릴 움직이면서 저의 좆질에 응하더라고요. 그러다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뒤에 보니 유부녀 그곳이 말라있어서 삽입 하는데 좀 힘이 들어 침을 묻혀주면서 관계를 계속 이어갈려고 했는데 쉽지 않더군요. 처음에 손으로 애무 할때도 물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보였는데 삽입하고 조금 지나니 물이 말라 버려 힘들더라구요. 유부녀도 그걸 느꼈는지 본인 가방에 러브젤 있다고 말해주더라구요.(유부녀가 나중에 말해줬는데 예전부터 물이 잘 안나와서 그럴때마다 힘들어서 러브젤을 가지고 다녔었다고 하더라구요) 생에 처음으로 러브젤을 쓰면서 섹스를 해봤네요 ㅎ
정상위로 하다가 뒷치기도 하다가 유부녀가 제 위로 올라가서 여성상위로 관계를 하는데 제 위에서 저를 처다보는 유부녀의 눈빛이 엄청나게 쌕스럽더라구요 그렇게 섹스를 하다 마지막은 정상위로 하면서 사정을 할때가 되어서 그냥 물어나 보자는 생각으로 안에 해도되냐고 물어보니 안에해도 된다고 아주 쉽게 ? 허락을 하길래 진짜로 괜찮냐고 하니 오늘 안전날이라 괜찮다고해서 첫날 첫 관계에 바로 질내사정을 해버렸습니다.
그렇게 질내사정을 하고 유부녀는 씻으러 들어가고 저는 침대에 누워서 쉬고있다가 아 남편분에게 인증 ? 해줘야 할거같아서 핸드폰 녹음을 해놓고 2차전을 시작했습니다.
(저번 글에 첨부했던 녹음 파일이 2차전때 녹음파일입니다.) 남편분에게 차마 질내사정했다고는 말하기 쉽지 않아서 그냥 밖에 사정했다고 둘러되고 끝냈습니다. 사실 남편분은 저 녹음 파일이 2차전인것도 모르고 그냥 한번만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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