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떤분이 여동생에게 사랑을 느낀다는 글을 읽고
강사모회원
13
609
7
2
2시간전
어제 핫썰이 사이트 해킹인지 에러인지는 몰라도 또 힘들게 쓴 글들이 다 날라갔다.
일마치고 저녁에 내서재에서 잠시 일을 하다가 핫썰에 들어와 봤는데,
어떤 분이 여동생에게 사랑을 느끼고 있고 근친을 해보고 싶다는 글을 읽었다.
난 근친을 옹호하거나 좋은것이라고는 말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나쁘다고 말하지도 않는다.
서로간에 사랑이 있다면 그것은 다른 평범한 사랑과 별 다르지 않다고 보기때문이다.
실제로 난 예전 강사모 특회원으로써 카페내 근친 게시판을 관리하면서 엄마와 아들이 또는 친 남매가 근친 하고 있다는 내용을 종종 읽었고
물론 여기 핫썰 처럼 가짜 흥미위주의 글도 있었지만, 강사모 카페 근친 게시판은 실제 근친을 하는 사람들의 모임 및 고민을 해결해주는 카운셀링 역할도 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살면서 누구에게 쉽게 말못할 고민이 있을수 있다. 그중하나가 수간 근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였다.
그때 이여자도 자기가 오빠와 근친을 하고 있기때문에, 근친카페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 우리 근친카페에 가입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때 이여자분이 카페에 올렸던 근친 경험담은
고등학교 2학년때 자기 집이 서울이 아닌 지방에 살고 있었는데, 오빠가 머리가 좋아 서울에 있는 명문 대학에 붙었고 집이 먼 관계로 학교근처 방한칸 짜리 자치방을 얻어 학교를 다니는 오빠를 위해
가끔 엄마 심부름으로 휴일날 오빠가 먹을 반찬과 옷가지를 가져다 주곤 했는데, 어느날 오빠가 서울 구경시켜 줄테니 자고 가라는 말에, 서울 구경도 하고 놀다 가려고 오빠와 같이 한방에서 자는데
오빠가 쪽은 방에서 옆으로 등돌리고 자고 있는 자기 몸을 더듬더니, 뒤에서 자기를 끌어 앉고 가슴을 움켜쥐고는 만지는게 느껴졌고 자다가 깨서 놀래 소리를 지를까, 생각하다가
한밤중에 소동이 일어날게 염려가 돼 혼자 숨죽이고 있는데 오빠가 자기 옷안으로 손을 집어 넣더니 브래지어를 가슴위로 들어올리고 젖가슴을 만져 되는데,
놀라고 떨리는 마음에 그자리에서 벗어나기위해 일어나서 당장 그방에서 나오고 싶었지만, 한밤중이라 차도 없고 길도 잘 몰라 겁도 나고 그래서 참았는데,
오빠의 악마 같은 손길은 더 많은걸 요구했고 그러다가 더이상은 안돼겠다 싶어 돌아 누워 "오빠 왜그래,, 이러지마,, "하고 말했다고 했다.
오빠가 여동생이 자는줄 알고 여동생 몸을 더듬었다가, 놀래서 잠시 말없이 가만 있다가,, "ㅇㅇ아 오빠 너랑 그게 너무 하고 싶어," 하더니 자기위로 올라타서 강제로 팔을 붙잡고
자기를 힘으로 겁탈했고 결국 고등학교 2학년 18살에 오빠에게 자기 순결을 빼았겼다고 했다.
일이 끝난후 여동생이 계속 울고 있으니, 오빠도 그제서야 자기가 잘못했다는걸 직시하고 자기한테 미안하다고,, 계속 적으로 말하고 제발 엄마나 아빠한테는 비밀로 해주달라며,
자기앞에서 무릎까지 꿇고 비는데, 자기가 자랑스럽게 여기던 명문대 대학생인 오빠가 그런 모습을 보이니, 화가 나면서도 한편으로는 오빠 안쓰럽고 불쌍한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그일이 있은후 엄마가 오빠에게 다녀오라는 심부름을 몇번 일이 있다고 거짓말하고 안갔다가.
시간이 지나니 오빠가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다음번에 엄마 심부름으로 오빠에게 갔는데, 오빠가 예전과 다르게 자기한테 친절히 잘 대해주니 차츰 자기도 모르게 마음이 열렸고
그러다 보니, 이젠 오빠와 잠자리를 거부하지 않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오빠를 받아 들이고 자기 스스로 즐기게 되었다고 했다.
사실 뭐든 처음이 힘들지 , 한번 경험하고 나면 너무 쉽고 익숙해지는게 사람의 심리이다.
그렇게 오빠가 대학을 마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새언니를 만니기 전까지, 오빠의 여자친구 노릇을 대행 했고,
방학해서 집에 내려왔을땐, 부모 몰래 집에 섹스를 즐긴적도 많았다고 했다.
오빠가 성적 욕구가 강한편인데, 자기도 친남매라 그런지 그런것도 오빠와 비슷한것 같았고 부모가 집에 없을땐 하루에서 몇번이고 섹스를 할때도 있었다고 했다.
그렇게 많이 오빠와 관계를 맺었는데 임신은 되질 않아게 지금 생각하면 신기하게 느껴졌다고 했다.
오빠가 새언니와 결혼하고 난뒤 , 자기도 얼마 않있어, 친구소개로 남자를 만나다가 결혼을 했는데,
그러면서 오빠와의 관계도 조금 멀어지는가 싶었는데,
언니 몰래 오빠가 자기를 불러 내어 보고싶었다며, 모텔로 데려가 찐하게 섹스를 하고 난뒤 덜컥 임신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생각해보면 여자들도 임신이 잘되는 시기가 있는것 같이 느껴진다.
내 아내도 배란기때 초대남을 불러 관계를 맺다가 초대남이 악의적으로 질내사정을 했는데도 임신이 안돼는걸 보면 그런것 같다.
그때 아내의 질 깊숙히 많은 양의 정액을 사정했던걸로 기억이 난다.
아이가 생겼다는걸 알고 분명 남편의 아이는 아니라는걸 직감하고 오빠에게 어떻해야 하냐고 물으니,
오빠가 그냥 낳자고 얘기해서, 남편의 아이처럼 자신의 오빠의 딸을 낳았고, 남편보다 오빠가 더 기뻐하며 자기가 병원에 있을때 자기를 알뜰히 살펴 줬다고 했다.
그러다가 딸을 낳고 얼마 안돼 딸이 3살 무렵 남편과 성격 불화로 이혼을 하게 됐고,
이혼녀인 자기를 오빠가 수시로 돌봐주며 딸을 자주 보러 집에 와서 새언니 몰래 자고 갈때가 많았다고 했다.
언니와 오빠 사이에는 아들만 둘이 있다고 했다.
오빠는 자기를 보러 와서 자고 갈때면, 언니에 대한 불만을 항상 털어 놨다고 했다.
동생인 자기와 비교해서 너는 이렇게 해주는데, 애들 엄마는 이것도 잘 안받아준다. 거의가 다 섹스에 관한 내용이었고 남자들이 흔히 하는 말들이었지만,
어찌 됐건, 오빠는 자긴 친남매라서 그런지 속궁합도 잘 맞는것 같다고 했다.
쉽게 말해, 언니에게서 못푼 것들을 자기한테 오빠가 풀고 가는 날이 많았다고 했다.
어린 딸이 보는 앞에서 오빠가 자기를 거칠게 다루며 섹스를 하기도 했다고 했다.
새언니는 성격이 보수적이라, 거의 누워만 있고 자지를 잘 빨아주지도 않는다며, 오빠가 신세 한탄을 많이 했다고 했다.
그런 반면 여동생은 오빠가 하고 싶어 하는건 뭐든 잘 응해주니 오빠가 좋아 할수 밖에 없어 보였다.
그런데 자기는 언제까지 이렇게 오빠와 언니 몰래 연인 관계를 유지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그리고 딸의 진짜 친부가 외삼촌이라는걸 죽을때까지 비밀로 해야 할지 엄마로써 참 미안한 생각이 든다고 고민 이었다.
난 그때, 누구에게도 말할수 고민을,, 조금이라도 마음 편히 해주고 싶어 이렇게 카운셀링 해주었다.

<오랫만에 메일을 들여다 보다, 에전에 나에게 자신의 오빠와 근친을 하고 있다며, 메일을 보낸 여자의 사진과 메일 내용일부를 갬쳐 했다.>
처음 시작은 어찌 돼었건, 현재 친오빠와 서로 사랑하고 사이이고 서로를 원하고 있으니, 그것은 잘못 된게 아니라고 마음을 다독 거려주었다.
다만, 오빠와 언니는 법적 부부관계이니, 서로에게 해가 끼치지 않을 정도로 조심해서 사랑을 나누는게 좋을 것 같다고 말해주었다.
그리고 근친을 한다고 해서 이것이 죄는 되지 않고 근친을 안좋은 시선으로 보기 시작한건 21세기 들어 와서 였고 오히려 고대 사회나 중세 사회에서는
왕족이나 귀족들 사이에서는 근친을 장려 하는 문화도 있었다고 말해 주었다.
사실이다. 우리가 잘아는 고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도 친남동생과 결혼을 했고 우리 중세 신라시대때 김춘추의 왕비는 김유신의 둘째 여동생 김문희 였고
첫째 여동생은 김춘추의 둘째 애첩 또는 연인 이었다.
쉽게 말해 친두자매가 한남자와 성관계를 맺은 것이고 김유신의 아내 지소부인은 김유신과 자기 둘째 여동생에서 태어나 셋째 딸(조카딸)과 결혼을 한것이다.
근친을 한다고 해서 법으로 죄를 묻는 나라는 극히 드물다.
다만 사회 통념상 , 곱지 않은 시선이 있을 뿐. 결코 잘못 된것은 아니다.
우리나라는 8촌까지는 결혼을 금하고 있지만, 가까운 일본만 보더라도 4촌까지도 얼마든지 결혼도 가능하고 섹스를 한다고 해서 근친으로 여기지 않는다.
어차피 법은 인간이 그시대에 따라 만들어 낸 허울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수간이나 근친은 태초 동굴 벽화에도 그려져 있고 모든 시대를 지나오면서 현재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다.
다만 그것을 바라보는 잣대만이 틀려 졌을 뿐이다.
난 한사람의 욕구를 채우기 위해 폭력과 위력이 동반 된것이 아니라 서로간에 합의 하에 사랑으로 이루어 진것이라면, 어떤것도 괜찮다고 느낀다.
그게 친남매든 동물과의 사랑이든 밀이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푸른갈매기
에코그린
별처럼빛나는
패인썬다
아직서남
썰용
브리리리리
양손
골용이
추억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