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때 룸살롱 아가씨 따 먹은 썰 1
네토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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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내가 18살 때 있었던 일임
나는 당시 강남에서 가라오케 DJ를 하고 있었음
말이 가라오케지 안에는 아가씨들이 항시 대기 중인 룸싸롱식 가라오케였음
이때 당시 거의 하루에 한번 꼴로 떡 치고 다녔던 것 같음
한번은 술 진상 방에 들어갔던 친한 누나(김원희 닮은 아가씨)가 내가 있는 대기실로 술이 이빠이 꼴아서 들어와서 나보고 자기 술 많이 마셨으니 집에 좀 데려다 달라고 했음
난 그 누나 집을 알아서 알겠다고 하고, 일 끝나자마자 대기실에 퍼져 있는 누나 깨워서 그 누나 집에 데려다 줬음
나는 당시 목사 딸년인 여자친구랑 같이 살고 있을 때고 그 누나도 내 여친을 잘 알았기 때문에 아무 생각 없었음
그런데 누나를 침대에 눕히고 집에 가려는 순간,
술에 꼴아 있던 누나가 "아 ㅅㅂ 존나 옷 걸리적 거리네!" 이러면서 입고 있던 옷을 팬티,브라 빼고 다 벗어버리는거임
그런데 나도 웃겼던게 친한 누나 였는데도 불구하고 이불을 덮어 준게 아니고
"누나 빨통 생각 보다 작은데?" 이랬음
그랬더니 술 꼴아있던 누나가 "야 너가 만져 봤어? 내 빨통 만져봤냐고!" 이러는 거임
그래서 난 아무 생각도 없고, 아무 말도 없이 양손으로 막 주무르면서 만졌음
그랬더니 누나가 "아 ㅅㅂ 니 손 존나 차갑잖아!" 이래서 내가 "왜? 차가우니까 더 꼴려?" 라고 말하면서 내가 "입으로 빨면 좀 따뜻할텐데..."라고 말했더니
누나가 "안 따뜻하면 죽여버린다"라고 말하는 순간 입으로 개걸스럽게 빨아 대면서 정말 온갖 스킬 시전을 하고, 놀고 있는 손으로는 팬티 위로 클리를 엄청 비벼 줬음
그랬더니 썅년이 참으려는 노력도 하지 않고 그냥 신음소리를 존나 흥분되게 내고, 또 보지에서 물이 얼마나 나왔는지 벌써 팬티 위에 오줌싼 것 처럼 젖어 있는 거임
어차피 여친한테는 좀 늦게 끝났다고 하면 되니까 이년부터 따먹어야겠다는 생각 뿐이었음
그 년을 충분히 달아오르게 한 다음에 내가 "내 입보다 더 따뜻한 거 있는데 한번 맛을 볼텐가?" 라고 하니
또 병신년이 꼴에 자존심은 있어서 "너 안 따뜻하면 어떡할래?" 라고 말하길래
나는 "그럼 우선 입으로 테스트해 봐"라고 하고 바로 바지하고 팬티 한꺼번에 내려서 내 터질듯한 자지를 입 안에 그대로 넣어버렸음
난 안 빨아 줄거라 생각했는데 이년이 술에 꼴아서 미친년이 된 건지 누운 상태에서 서있는 내 가랭이 사이에 손을 넣어서 허벅지를 잡고 끌어당기면서 진짜 목까시를 엄청 해 대는거임
난 어차피 노멀한 섹스는 안 좋아하는 완전 S성향이라 내 자지를 정말 맛있게 빨고 있는 그년한테 선전포고를 했음
"나 완전 거칠게 하는거 좋아하는데 감당 가능하겠어?" 라고 했더니 그년이 "그래봤자 꼬맹이지" 이렇게 말하면서 날 자극 하는 거임
그래서 난 곧바로 "썅년아 4살 어린새끼 밑에서 자지빨면서 따먹힐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보지에서 물이 질질 흐르네?" 라고 말하고 그 년을 뒤로 돌려서 팬티를 반쯤 내리고 엉덩이를 후려 갈기는 박자에 맞춰서 박아대기 시작했음
그랬더니 그년의 신음소리가 방안에 울려 퍼지는데 뭐랄까? 그냥 일반 여자애들 신음소리가 아니고 50대 먹은 아줌마 신음소리처럼 아이쿠 으웩 오우 후아~ 아이쿠 아이쿠 이런 신음을 내는거임
나는 "썅년 신음 소리 좆같네! 씨발년아 보지 더 안쪼여!!!"라고 하면서 좆질을 멈췄더니 그년이 계속 내쪽으로 엉덩이를 들이 미는거임
그래서 더 박히고 싶어? 씨발년아! 라고 했더니 미친년이 "네.." 이지랄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너 씨발년 보지 내 마음에 들 만큼 쪼일 때 까지 맞는다"고 했음 그리고 좆질 하지 않고 내가 엉덩이를 때릴 때 마다 카운트 하라고 시켰음
그렇게 찰싹! 때리면 그년은 하나... 찰싹! 두울....찰싹! 세에엣아 아흥... 이지랄 하는거임
그러면서 미친년이 맞을때마다 보지를 콱!콱! 조여대는데 자지가 터질거 같았음
내가 딱 마음에 들게 쪼여 질때 쯤 뒤에서 가슴을 진짜 터질만큼 쎄게 움켜쥐고 좆질을 불알이 보지안에 들어갈 정도로 박아 댔음
(지금 일 중이라 여기까지 쓰고 다음에 더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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