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선배와.. 썰[7]-기구플레이
마니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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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선배의 손목을 확 잡아채서
침대에 눕혔고
키스를 퍼부었습니다
키스를 하면서 선배의
반팔티를 걷어 올리고
가슴을 주물렀습니다
선배: 괜히 샀나봐..ㅋㅋ
나: 왜에?
선배: 되게 급해보여서..
저도 모르게 평소보다
더 거칠게 행동했나봐요ㅋㅋ
빨리 선배가 예열되길 바라면서
목에도 키스를 했습니다ㅋㅋ
선배: 하아.. 하.. 으응..
선배 숨소리가 시동이 걸린 것
같아서 브라 후크를 풀고
옆 쪽으로 던졌습니다
브라를 던지자마자
목키스를 멈추고 가슴과 꼭지를
입술, 혀로 애무했습니다
나: 할짝.. 쪼옵.. 쯉.. 쪼오옥
선배: 아흑.. 하아.. 흐응.. 흣..
상체를 열심히 애무하면서
선배 반바지를 벗기고
거기 부근에 손을 댔습니다
팬티가 살짝 젖어있는게
느껴져서 곧 바로 선배
반팔티랑 팬티를 벗겼습니다
그렇게 원하던 기구 플레이를
해도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아까 선배를 잡아채서 침대로
눕힌 여파로 바이브레이터들이
옆 쪽에 흐트러져 있었는데
먼저 소형 하나를
집어서 전원을 켰습니다
나: 지이이잉
진동이 느껴지는 채로
선배 꼭지에 갖다댔습니다
선배: 아흣..
꼭지 주변에 살살 원을
그리면서 자극했고
한 번씩 꼭지 끝에 살짝 닿게 해서
진동을 느끼게 했습니다
선배 상체가 움찔 움찔하면서
다리도 조금씩 이리저리 꼬더라구요
선배: 아앙.. 하아.. 이거 되게 기분 좋다.. 아흣..
나: 평소보다 더 좋아..?
선배: 응..
선배도 저랑 해보지 않았던 걸
하니까 더 흥분된 것 같았습니다ㅎㅎ
저도 선배의 움직임에 미칠듯이
흥분돼서 풀발기됐고 시각적으로
너무 자극적이었어서
벌써 쿠퍼액이 나왔는지
팬티에 살짝 묻어났습니다ㅋㅋ
그래서 팬티를 벗었죠
하나로도 선배가 크게
느끼는 것 같았는데
더 괴롭힐 생각으로 하나 더
집어서 반대쪽 꼭지도 자극했습니다
몇 분 정도 소형 두 개로
집요하게 괴롭히다가 내려놓고
대형 바이브레이터를 잡았습니다
선배: 하아.. 하.. 하아..
잠깐 괴롭힘(?)을 멈추고
대형을 집어들고 바로 전원을
키려다가 아주 잠깐 선배가
쉴 틈을 주었습니다
(사실 몇 초도 안됐지만ㅋㅋ)
나: 위이이잉
대형은 전원을 키니까 역시 소리가
소형과 다르게 무게감이 있었습니다
잠깐 진동감(?)을 느끼다가
클리에 갖다 댔습니다
선배: 아흣!.. 흡.. 아앙.. 흐응..
클리로 갖다대자 선배가 바로
빠르게 제 손목을 잡았습니다
그러면서 신음 소리가 더 크게
나오고 어찌할 바를 모르는 느낌으로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더라구요ㅋㅋ
진동 강도를 높여서 괴롭히니까
엉덩이가 들리더니 분수를 뿜었습니다
선배: 아앙!.. 촤아아악.. 하아.. 하..
(이때 좀 놀랐습니다ㅋㅋ
그동안 G스팟을 손가락으로
자극하거나 소중이로 왕복
운동했을 때만 분수를
뿜었는데 기구로 뿜을 줄..ㅎㅎ)
나: 기분 좋았어..?
선배: 응.. 엄청..
선배가 분수를 뿜고는 부르르 떨다가
축 처진 상태였는데 끝낼 순 없죠..
이번에는 야동에서 봤던 장면을
따라할 생각을 했습니닼ㅋㅋ
책상에 높여있던 투명 테이프를
가지고 와서 소형 2개를
전원을 킨 상태로 양쪽 꼭지에
테이프로 고정시켰습니다
선배: 으응.. 아흑.. 아앙..
그 상태에서 선배 머리맡에
무릎 꿇고 자리를 잡은 뒤에
선배한테 펠라를 받았습니다
동시에 대형으로
클리를 자극했습니다
선배: 쪼옵.. 하읏.. 쪼옥.. 아흑.. 쫍..
양쪽 꼭지랑 클리가 동시에
자극돼서 그런지 선배가
펠라를 하면서도 신음과
호흡이 섞여 나오면서 펠라가
툭툭 끊기기도 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상황이 너무 흥분돼서
제대로 된 펠라가 아니었는데도
1~2분도 안돼서 쌀 것 같았습니다ㅋㅋ
그래서 다급히 선배 입에서 소중이를
빼내고 제가 잠깐 침착해질 동안
선배는 계속 괴롭힘을 당했습니다ㅋㅋ
몇 분 후에 소중이로 선배 질 속으로
쑤욱 밀어 넣었고 왕복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나: 지이이잉.. 퍽..퍽..퍽.. 위이잉..
퍽.. 퍽.. 지이이잉..
선배: 아흣!.. 어헉!.. 아앙!.. 악!.. 아흑!.. 하앙!..
출렁이는 가슴과 꼭지에 고정된
채 진동하고 있는 바이브레이터..
아래는 대형으로 클리를 자극하면서
동시에 소중이가 왕복 운동하는 모습..
야동에서 보던 걸 직접 눈 앞에서
실행하고 있으니까 인생 최고로
흥분됐던 것 같습니다ㅋㅋ
선배도 그 동안 관계할 때 냈던
신음 소리보다 더 컸고 한 번씩
짐승(?)같이 내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피스톤 속도를 높이니까
선배가 분수를 두 번째로 뿜었습니다
선배: 아앙!.. 촤아아악.. 아흣!.. 하앙!.. 흑!..
선배가 분수를 뿜어내고 부르르
떨면서 소중이를 꽉 꽉 조였는데
대형을 집어던지고 선배의 양쪽
손목을 잡은 채 강하게 박았습니다
몇 분을 강하게 몰아붙이다가
나: 퍽!.. 퍽!.. 퍽!.. 울컥.. 울컥..
신호도 주지 않고 묻지도
않은 채 빼지 않고 질 속에
그대로 사정했습니다
(이때 신기하게 정액이
평소보다 많이 나왔습니다ㅋㅋ
흥분도=정액량 공식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최고로 흥분했어서 그런가..?)
사정한 후에도 1분 가량은
그 상태 그대로 있었습니다ㅋㅋ
(음미..? 여운을 느끼려고..ㅎㅎ)
그 후에 소형들도 떼어내고
휴지로 흘러나오는 정액을
닦아주었습니다
(평소에는 질싸하면 선배가
닦았는데 이 날은 기진맥진
한 상태로 있더라구요..ㅋㅋ)
그리고 선배 옆에 누워서
안은 상태로 물어봤습니다ㅋㅋ
나: 괜찮았어..?
선배: 너무 좋으면서도 무서웠어..
나: 좋으면서 무서웠다고?ㅋㅋ
선배: 기분이 너무 좋은데 갑자기
필름이 끊기는 느낌도 들고..
너무 힘들기도 하고..
나: 헐.. 그 정도야?ㅋㅋ
선배: 응.. 근데 오늘은 말하지도
않고 안에 쌌네..?
나: 나도 너무 좋아서..ㅋㅋ
대화를 해보니까 기분이 너무 좋다
못해 정신이 막 이상해진달까..?
정신을 잃을 것 같다느니..
그래서 무섭기도 했다
그러더라구요ㅋㅋ
아무튼 사용 후기(?)를 얘기하다가
제가 또 먼저 씻고 선배는 지쳐서
흐느적거리길래 욕실로 데리고
들어가서 씻겨줬습니다ㅋㅋㅋ
다 씻기고 선배 머리를 말려준
뒤에 치킨 시키고 맥주 사와서
먹고 잤습니다ㅋㅋ
나중에 혼자 기구들 또
써봤냐고 물어봤는데
써봤는데 제가 괴롭힐 때(?)처럼
미칠 정도로 느껴지진 않는다고
하더라구요ㅋㅋ 그냥 좋음 정도?
(진짜인지 가짜인지..ㅎㅎ)
그렇게 처음으로 기구 플레이를 해보고
나중에도 가끔씩 사용했습니다ㅎㅎ
자주 사용하려니까 선배가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ㅋㅋ
다음 편에서! 축제 때 빈 강의실에서 ㅎㅎ
* 사실 저 날 더 하고 싶었는데 선배 모습이
도저히 더 하기엔 힘들어 보여서 못했습니다ㅋㅋ *
* 야동에서 보던 것처럼 해보니까 흥분감이..
기구 플레이에 대해서도 너무 좋은 플레이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됐습니다ㅋㅋㅋ *
* 또 콘돔 쓸 생각도 못했습니닼ㅋㅋ
거의 이성을 잃다시피 흥분했어서 *
* 아마 나중에 피임약을 먹었을겁니다ㅎㅎ *
* 항상 구비해 놓고 과속(?)을 막았죠ㅋㅋ *
* 가끔씩 선배 손목을 천으로 묶고
안대로 눈 가린 다음에 기구로
괴롭히는 플레이도 하고..
그러면서 펠라로만 끝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ㅋㅋ *
* 다음 편이 마지막입니다ㅎㅎ*
* 겨울 방학 때 헤어졌는데 다음 편
끄트머리에 후일담..? 이유를 쓰겠습니다! *
* 헤어진 얘기를 쓰는 건 TMI지만..ㅋㅋ *
| 이 썰의 시리즈 (총 8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10.17 | 현재글 동아리 선배와.. 썰[7]-기구플레이 |
| 2 | 2026.10.16 | 동아리 선배와.. 썰[6]-성인용품점 (14) |
| 3 | 2026.10.13 | 동아리 선배와.. 썰[5]-공원 화장실에서 (24) |
| 4 | 2026.10.11 | 동아리 선배와.. 썰[4]-영화관에서 (30) |
| 5 | 2026.10.11 | 동아리 선배와.. 썰[3]-동아리방에서 (37)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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