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릴쩍 이모와 첫경험담의 연장선에서..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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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내 어릴쩍 옆집 이모와의 첫경험 <-- 못보신분 읽어 보시길..
난 어릴쩍 옆집 이모와 첫경험을 하면서 성에 눈을 떴다.
나에게 성에 대해 모든걸 일깨워 준 고마운 분이다.
아마 지금은 이모도 나이가 많이 들었겠지만, 내 기억속엔 여전히 입가에 보조개를 머금고 미소를 짓던 이쁜 얼굴이 기억에 선하다.
내가 9살에서 10살 꼬꼬마 유년기 시절에, 성숙한 어른 여성 그것도 갓 출산한 젖먹이 아이가 있는 유부녀와 첫 섹스를 경험했다는 것만으로도
나에게는 행운 일런지도 모른다.
그시절 성애 대해서 아는것이라곤, 단지 남자와 여자가 머리가 길고 짧고 치마를 입고 바지를 입었다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몰랐다.
특히나 여자의 몸에 대해선 지금처럼 포르노가 범람하는 시절이 아니었기 때문에, 단지 본것이라곤 누나들과 함께 목욕할때 세로로 금이 가 있는
죠리퐁 같은 보지와
엄마따라 작은 누나와 함께 동네 목욕탕에 가서 다른 아줌마들의 검은 보지털에 가린 보지를 자세히 볼수가 없었다.
난 옆집이모와 첫경험을 하면서 여성의 신체에 대해 많은것을 알게 되었다.
그때만 해도 내 지식으론 여자의 몸은 젖이 나온는 유방외에 배꼽 아래 가랭이 사이로 검게 나있는 보지털과 그아래로 세로로 갈라진 틈 안에서
오줌이 나오는 구멍 그리고 엉덩이 뒤쪽애 똥이 나오는 항문 뿐인줄 알았다.
하지만 그게 다는 아니었다.
이모는 여자의 몸에 호기심을 가지며 궁금해 하는 나를, 자기몸을 통해 샅샅이 보여주며 알게 해주었다.
물론 만져도 보고 빨아도 보고 맛도 보게 해주었다.
특히 이모의 보지물 맛은 약간 계란 흰자 처럼 비릿하면서도 달달한 맛이 났다.
이모는 나를 자기 집으로 초대해서, 간식으로 바나나나 빵을 주었고 내가 빵을 먹다 목말라 하며 켁켁 거리니,, 물을 갖다 주다가, 빵은 우유와 같이
먹어야 맛있다며,
자신의 따뜻한 모유를 내가 보는 앞에서 유리컵에 반쯤 짜서 빵과 먹으라고 주었고 난 이모의 체온이 느껴지는 갓짠 모유를 빵과 함께 마셨다.
나와 첫 섹스를 하고 난 이모는 나와 좀더 가까워 진것 같았고, 나를 대하는 행동이 서슴치 않았다.
두번째 이모와 관계를 맺을때 이모는 내게 과자 산도를 주며 "영민아 산도는 이렇게 먹머야 맛있어~" 하고 동그란 종이 딱지 처럼 두개의 과자가
붙어 있던걸 비틀어 떼어 내고
거기 발라져 있는 하얀 크림을 혀로 핥아 먹었다.
나는 이모가 하는대로 따라 산도 과자를 떼어 내어 크림을 혀로 핥아 먹었고 이모는 그런 날 보며 귀엽다는듯이 눈웃음을 지었다.
이모는 크림을 다 핥아 먹고는 나를 보며 "어 이제 쨈이 없네~, 산도는 쨈이랑 같이 먹어야 맛있는데," 그러며 잠시 생각하더니 내 손을
자기 치마안 팬티속으로 붙잡고 집어 넣으며 자기의 보지털 아래 세로로 갈라진 틈으로 선을 긋듯이 하며 반으로 갈랐다.
난 영문도 모르고 이모가 하는데로 가만이 있었고 이모는 잠을 자고 있는 아이를 옆에두고 벽에 등을 비스듬이 기대고 무릎을 세우고
치마를 걷어 올리더니
자신의 꽃무늬 팬티 안에서 내손을 꺼내더니 이젠 팬티를 옆으로 제끼고 자신의 아래쪽 보지구멍속으로 내 가운데 손가락을 세우더니 찔러 넣었다.
나는 이모가 시키는데로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 들고 이모의손에 이끌려 이모의 보지구멍속으로 손가락을 찔러 넣고는 이모가 조정하는데로
손가락을 이모의 보지구멍속에 넣었다 뺐다 반복하다가.
이모가 내손가락을 보지 위쪽으로 끌어 올리더니 잠시 눈으로 확인 한다음..
나에게도 보여줬다. 그건 이무의 보지물이 었다. 내손가락은 이모의 미끄럽고 끈적한 보지물이 보지에서 콧물처럼 늘어지듯이 내손에 묻어 나왔다.
그러더니 이모는 내손을 붙잡고 아까 핥아 먹던 산도 과자 한쪽 면에 자신의 보지물을 내손가락을 이리저리 굴리며 묻혔다.
과자에 보지물이 뭍은개 눈에 확연히 보였다. 이모는 나에게 자신의 보지물이 묻은 과자를 먹어 보라고 내쪽으로 디밀었으나, 난 잠시 주저 했다.
그러자 이모는 자신의 보지물이 묻은 과자를 조금 베어 물으며 먹으면서 맛있다는 표정을 지으며 미소를 지었다.
난 이모가 그런 행동을 하는걸 그땐 이해를 못했다 다만, 나 스스로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난 이모가 먹다 준 과자를 입에 넣고 맛있게 먹었다.
그러자 이모는 이번에는 과자하나를 들어서 내앞에서 벽에 기대 무릎을 M자로 세운자세로 한쪽손으로 보지 대음순을 벌리고
과자를 반쯤 보지구멍속에 집어 넣고 보지물을 묻혀서 나에게 주었다.
난 이모가 주는데로 맛있게 받아 먹었다.
지금 생각하면, 이모는 30대 초중반 나이로 그것도 아이를 갖 출산한 유부녀로써 성에 한창 목말라 있었던것 같았다.
남편은 공사판 인부로 여기저기 지방을 떠돌아 다니면서 일을 했었기 때문에,
그런 이모의 욕구를 온전하게 채우주기에는 부족 했을것이다.
또한가지, 나는 이모와 처음 성관계를 가질때, 여자의 보지 구멍에서 흘러 나오는 보지물이 뭔지도 몰랐다.
나는 이모에게 이모의 보지구멍에서 흘러 나오는 물이 뭔지 궁금해 하며 물어 보았다.
그러자 이모는 나에게 작은 주먹을 꼭쥐며 가운데 손가락으로 주먹쥔 구멍사이로 집어 넣어 보라고 시켰다.
하지만 아무리 손가락을 집어 넣어 보려고 해도 꼭쥐고 있는 이모의 주먹사이로 내손가락은 조금도 들어가지 않았다.
혼자 끙끙대는 모습을 본 이모는 내게 보조개 들어간 미소를 지으며 "영민아 잠시만" 그러더니 주먹쥐고 있는 반대 손으로
자신의 보지부분을 감싸며 몇번 문지르다가 손가락 두개를 자신의 구멍속에 쑤셔넣고
찔러 대더니 안에서 부터 보지물을 긁어 내듯이 훑어 내며 끌어 모아, 주먹을 쥐고 있던 다른 한손에 틈새로 자신의 보지물을 채워 넣고는
나보고 손가락을 다시 넣어 보라고 시켰고 나는 손가락을 이모의 꼭쥔 주먹 사이로 찔러 넣어 보았다.
놀랍게도 내손가락은 이모의 꼭쥔 주먹 사이로 미끌거리며 쉽게 들어갔다.
이모는 날보며 "여자들 보지에서 나오는 물은 남자 꼬추가 잘들어 가게 해주는거야" 하고 내개 알려 주었다.
난 그때 여자의 보지물 용도를 알게 되었다.
그이후 나는 여자의 보지에 많은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정말 이모는 그때 나에게 모든걸 준 여자였다.
자신의 체온이 느껴지는 따뜻한 모유도
아직도 잊어 지지 않는 보지물 맛도
그리고 이모의 몸속 따뜻한 보지맛도 잊을 수가 없다.
얼마후, 남편이 돌아와 이모에게 거의 성폭행 하듯이 거칠게 다루며 섹스를 했고 이모는 재래식 연타보일러가 있는 부엌으로 나와
수돗물로 뒷물질을 하며 보지를 씻는걸
문틈사이로 훔쳐 봤던 기억, 또 이모 남편이 동네 떠돌이 개를 데려와서 이모와 강제로 수간을 시켰던 장면이 난 죽을때 까지 잊지 못할것 같다.
그래서 내가 수간에 빠져 들었고 또 10살 남짓 남자아이가 성인 여자 또는 엄마와 섹스를 하는 판타지에 빠져 들었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난 그 꿈꾸던 것중 하나는 이미 경험하고 있고 아내와 탄이와 즐거운 생활을 보내고 있다.
누구는 상상으로만 끝나겠지만, 나와 아내와 그리고 탄이 우리 셋 모두는 만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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