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수님 속옷으로 딸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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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말그대로 친한 형 형수님 솟옷으로 딸친썰임
우선 난 속옷패티쉬가있음 어렸을때 옆집 아줌마 옷갈아입는거 봄순간부터.. 암튼 그후로다 속옷 특히 브래지어에 환장함 안에 채취와 가슴이 닿는부분을 좋아함 뭐 어렸을때엔 이모나 숙모 속옷으로 맨날 딸치고..
암튼 아는 형이 일찍 결혼했는데 술은 또 자주마시고 자주 그형네서 3차 마시고 자주 자고 가는데 물론 형수님니 친정에서 자는날.. 형은 이날니 기회고 술을 겁나 빠르게 마셔서 거의 기절하고 난... 그틈에 빨래방으로~ 그렇게 형수님이 입고 놔둔 빨래 바구니에 속옷 세트 3개 발견~ 형님 자는거 확인하고 형수님 속옷을 음미함 사실 난 팬티는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음 좀 더러워서 근데 형수님꺼는 액이 별로 안묻어있거서 맛좀 보고 형수님 C컵 브라 3개를 미친듣이 빨아 먹음 여름이라 그런지 그 유두 부분의 짭쪼르함이 너무 맛있었음.. 암튼 그날 이후 자주 맛봄 형수님 속옷은 내가 더 잘알듯... 암튼 내가 생각해도 너무 변태같은데.어쩔수가없음... 반응 좋으면 탑 여자 아이돌도 같은 상황애서 맛본 썰 해줄순있음 일적으로 속옷은 가끔 운좋으면 겟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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