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시험만큼 긴장된 초대남 면접시험-1
강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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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3년전 일이다.
20대 중반 남성으로부터 ㄹㅇ을 통해 연락이 왔다. ㅅㅅㅋ 모집글을 봤다며 그동안 지인 1명과 초대남 모집글을 통해 2차례 초대이벤트를 진행했지만 지인인 친구는 너무 노골적인 꽁씹 마인드라 탐탁치 않고 초대모집글 초대남은 허락없이 애널을 시도해 작은 마찰이 있었다며 매너있는 40대로 도전해보고 싶다며 연락을 했다고 한다.
여친은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며 자신보다 2살 어린 20대 초중반이라고 했다. 간간히 연락을 주고 받다가 성병검사지 검증을 끝내고 가볍게 만나 대화를 나누자고 했다. 지하철로 1시간 거리라 흔쾌히 동의했고 약속을 잡았고 당부하는 말이 "단순히 얼굴보고 대화를 나누는거니 뭘 기대하고 오지말라."였다.
약속장소는 멀티룸? 같은 곳이였고 출입구에서 만나 셋이 한방에 들어갔다. 알바생도 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을까? 40대 남성 1명과 20대 커플이 ㅋ
여친분은 평범한 외모에 약간 살집이 있고 글래머스한 몸매였다.
한 30분정도 그동안의 초대경험들 썰을 풀며 대화를 나눴고 여자분은 성사되면 몇가지 요구사항을 말했다. 잠시 화장실을 다녀왔는데 갑자기 여친분이 "먼길 오셨는데 가볍게 애무정도만 하실까요? 라고 해 ㅈㅈ에 피가 쏠리기 시작했다. 거의 20살 차이나는 일반여성과 애무라니 ㅎㅎㅎ
처음 키스를 시작으로 목을 타고 내려와 가슴을 매만지자 상의를 걷고 브레지어를 풀어 주자 거대한 가슴이 눈앞에 나타났고 미친듯이 가슴을 음미했다. 꿈만같았다. 뭔가 강하게 어필을 하고 싶어 복부를 지나쳐 입으로 발가락을 공략했다. 처음 발 애무를 받아본다며 몹시 흥분했고 다리를 타고 올라와 팬티 겉으로 애무를 하려고 보니 이미 애액으로 팬티가 어느정도 젖어있는게 보였다. 남친분에게 허락을 구하고 팬티 겉으로 ㅂㅈ를 만지며 입으로도 애무를 했다. 팬티를 벗기고 ㅂㅃ을 해도 되냐고 묻자 오늘은 그정도만 하자고 해서 팬티 겉으로만 수없이 매만지다가 내 ㅈㅈ를 만져보겠냐고 하니 여친분이 "네"라고 해 ㅈㅈ를 꺼내주자 손으로 매만져 주더라. 10분정도 애무를 했고 다음 디데이를 기약하며 헤어졌다. 오픈 채팅으로 만났던 화끈걸보다 3살 어린 여성이였고 주민번호 뒷자리 4자는 처음이였다. 물론 업소녀 중에는 있었겠지만 그건 아무래도 ㅎ
초대 당일은 다음에 올릴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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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싸랑홍
썰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