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여동생 근친이야기3
기니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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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리고 그날 이후로도 루틴이 똑같었는데 짜증 났던게 혜영이 애가 바닷가 갔을때 민혁가 옷 다 벗긴거 때문에 그렇는지 술을 조금만 마셔서 취하지 않아서 할수가 없었음.
처음에는 애네들 하는거 창문으로 들으면서 자위했는데 이것도 한 두번이지 거기다 맛들려서 자위에 만족이 안되고 민혁이 이넘은 나 취한줄 알고 잘때 몰래 혜영이 한테 가서 하고 오는데 짜증나고 열받아서 너도 하지마라 이 생각으로 애가 일어나서 가려고 하면 일부러 따라 일어나서 물마시거나 화장실 가거나 그랬음. ㅋㅋ
애도 내가 계속 이렇니까 한 일주일? 그랬는데 민혁이가 못 참겠는지 왜 따라 일어나냐 하고 나는 나도 화장실 가는 거라고 하고 그랬는데 애가 안되겠는지 새벽에 일어나는데 나도 최대한 따라 일어나서 둘다 눈에 다크써클 장난아니고 민혁이 이넘도 잠도 못자고 못하니까 말은 못하고 짜증만 엄청 냈었음. 그렇다 애가 안되겠는지 놀러가자고 했었음. ㅋㅋ 그래서 셋이서 이번에는 계곡에 놀러 가자고 해서 계곡가서 놀고 바베큐해서 고기꿔먹고 그렇고 술마셨는데 솔직히 이때 혜영이도 2~3잔만 마시고 나는 몰래 버리기 스킬쓰고 민혁이 이넘이 제일 많이 마셨음. ㅋㅋ
내가 안취하니까 애가 안되겠는지 자자고 하고서 정리하고 들어와서 씻고서 누웠는데 나는 끝에 누웠는데 혜영이가 내 옆에 누워서 쳐다봤는데 민혁이가 여기 누우라고 했는데 혜영이가 끝에 누우면 민혁이가 또 무슨짓 할꺼라고 생각했는지 여기서 잘꺼야~! 이렇고 민혁이도 포기하고 끝에 눞고 그렇고 불끄고 자려고 했는데 혜영이 애가 집에서 처럼 반바지에 반팔티만 입고 누워있는데 솔직히 잠도 안오고 그렇다고 혜영이도 안취해서 만질수도 없고 섹스생각만 하면서 눈만 깜빡이고 있었는데 민혁이 이넘이 혜영이한테 무슨짓 하는지 혜영이가 오빠 안돼~! 지호오빠 깨 하지마.
이렇고 그렇다 혜영이가 안되겠는지 뒤돌아서 하지 말라고 이렇고 민혁이 애가 한번만 이렇고 뭐라고 작게 말하는데 그렇다 말은 안들리는데 내가 그래서 고개 돌려서 쳐다 봤는데 둘이서 뭐하는지는 혜영이 뒷모습만 보이고 셋이서 이불덮고 있어서 안보이는데 민혁이 이넘이 혜영이한테 키스하거나 애무하는거 같아 보였음. 그렇다 혜영이가 오빠 안돼 이렇는데 민혁이가 한번만 이래서 혜영이가 아 진짜 이렇더니 지호오빠 깨면 어쩌려고 이렇고 둘이 떠들다가 혜영이가 뒤돌았는데 갑자기 뒤돌아서 재빨리 눈감았었음. 그렇고 살짝 실눈떳는데 셋다 이불덮고 자서 보이지는 않는데 민혁이가 뒤에서 혜영이 꺼에 넣어서 하는거 같아 보였음. 혜영이 애는 나 깨나 쳐다 보면서 민혁이한테 오빠 살살해 이렇고 그렇다 혜영이도 느끼는지 눈감고 있는데 장난기가 발동해서 혜영이 손잡으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해서 눈뜨고 손을 잡았었음.
그렇니까 혜영이가 놀랬는지 꺅 소리질렀는데 민혁이가 뒤에서 혜영이 입을 한손으로 막으면서 조용히해 지호깨 이렇고서 뒤에서 하고있고 혜영이 애가 진짜 눈을 땡그라게 떠서 쳐다 보는데 진짜 어두웠는데도 엄청 귀여워 보였음. 애가 내가 손잡고 있으니까 애가 놀래서 손을 진짜 벌벌떠는게 느껴졌음.
애가 이렇니까 나도 저번 바다갔던 이후로 하지도 못해서 진짜 엄청 흥분되고 고추가 진짜 터 질꺼 같아서 내가 혜영이 옆으로 슬금슬금 이동해서 딱 붙어서 혜영이잡은 손을 이불 안으로 당겨서 내 바지 팬티안에 넣어서 내고추에 닿게 했는데 손이 흠짓하는게 느껴졌음. 혜영이가 손을 빼려고 했는데 내가 꽉잡고 안놓으니까 포기했는지 가만히 있어서 혜영이 손을 내 고추에 비비니까 애가 날 보더니 내 고추를 잡고서 흔들지는 않고 손으로 쓰담듬었음. 근대 그것 만으로도 혜영이가 내꺼를 손으로 잡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흥분되고 기분이 좋아서 쌀꺼 같았음. 그렇고 있는데 민혁이 이넘이 뒤에서 헉헉거리다 쌋는지 혜영이한테 씻으러 간다고 하면서 일어나서 씻으러 가고 혜영이는 나한테 오빠 안자요? 이래서 내가 자다가 깻다고 했는데 혜영이 애가 엄청 떨린 목소리로 오빠...다 봤어요? 했는데 내가 어..다 봤어...했는데 내말 듣더니 혜영이가 어떻해.. 하면서 펑펑 울었음.
진짜 대성통곡을 하는데 저번처럼 달래줄려고 누워서 껴안고 토닥여 주는데 민혁이 이넘도 들었는지 알몸으로 나와서 무슨일 있냐고 하는데 내가 혜영이가 갑자기 울었다고 하니까 민혁이가 아씨 먼일 났는줄 알았네 하더니 다시 씻으러 가고 나는 혜영이 계속 토닥여 줬는데 껴안고 있고 나는 아까 혜영이 한테 손으로 받느라 바지팬티를 무릎까지 내리고 있었고 혜영이는 민혁이가 바지팬티를 전부다 벗긴건지 껴안고 있으니까 고추가 혜영이 밑에랑 허벅지에 닿는게 느껴지는데 흥분되고 기분이 좋아서 토닥여 주면서 고추를 혜영이한테 비비고 있었음.
이렇니까 혜영이도 느꼈는지 오빠? 하면서 쳐다봐서 내가 미안해... 하니까 혜영이가 오빠 그렇게 하고싶어요? 이렇니까 머리굴리다 오빠가 아직 한번도 안해봐서.. 미안해.. 하면서 진짜 최대한 불쌍한 표정 지었던거 같음. 그렇니까 혜영이가 한숨을 쉬더니 오빠 눈감아 봐요. 해서 눈감으니까. 혜영이가 오빠 진짜 눈뜨면 안돼요! 하면서 내려 가더니 고추에 따듯하고 부드러운게 감싸는데 내꺼를 입으로 빨아 주는거 같았음. 근대 진짜 민혁이랑 많이 한건지 애가 빨아주는데 엄청 잘했었음. 기분이 좋아서 계속 받고 있는데 눈떠서 봤는데 이불 때문에 가려서 안보이는데 이불 안에서 혜영이 머리가 움직이는건 보였음. 그렇게 받고 있는데 쌀꺼 같았는데 민혁이 이넘이 갑자기 나와서 혜영이가 놀래서 빼는데 싸버렸음.
내가 싸니까 혜영이가 빼려다 내 ㅈㅇ이 침대에 뭍을까봐 그런지 빼지도 못하고 있고 나는 싸면서 기분좋게 현타와서 몽롱하게 누워서 느끼고 있는데 민혁이가 혜영이 어디 갔냐고 해서 나는 방금 일어났다고 거짓말 했는데 혜영이가 이불안에서 나왔었음. 민혁이가 이불안에는 왜 들어 갔냐고 했는데 혜영이가 약간 망설이다가 팬티 바지 찾고 있었다고 하는데 내 ㅈㅇ을 삼킨거 같았음. 그렇니까 민혁이 이넘이 지가 벗겼으니까 할말이 없는지 자겠다면서 눞고 혜영이 애는 씻겠다면서 화장실 가고 나는 바지팬티 몰래 올리고 민혁이 이넘은 취해서 자는거 같았음.
혜영이 애가 씻고 나왔는데 내가 일부러 중앙에서 잤었음. 그렇니까 혜영이 애가 자연스럽게 끝에 자서 내가 중앙에 잣는데 자다가 새벽에 깻는데 혜영이 애가 자고있는데 내가 흥분되서 슬며시 혜영이 티안으로 손넣어서 가슴을 만졌는데 애가 브라를 안해서 가슴만지면서 꼭지를 손가락으로 돌렸는데 혜영이가 깻는지 나를 쳐다 보는데 애가 말하기 전에 내가 먼저 혜영아 사랑해 하면서 키스를 했는데 혜영이가 놀랬는지 눈을 땡그랗게 뜨고서 쳐다 보다가 받아줘서 키스하다가 내가 가슴만지고 그렇다 밑에 만지려 했는데 혜영이가 내 손목을 잡고서 막고서 입술 때고서 나한테 오빠 진짜 나 사랑해요? 이렇게 말해서 내가 응 사랑해 이렇게 말했는데 애가 나를 뚤어지게 쳐다 보더니 오빠 하고싶어요?
이래서 내가 하고싶어... 이렇게 말하니까 애가 내 손목을 잡던 손을 놓아서 해도 된다는거 같아서 키스하면서 안으로 손넣어서 밑에 클리부분 만지다가 손가락을 혜영이 안에다 넣어서 움직이다가 한참을 그렇다 해도 될꺼 같아서 혜영이한테 할께... 이렇게 작게 말하고 혜영이 위로 올라가서 혜영이 바지 팬티를 벗기고 고추를 클리에 비비다가 천천히 넣어서 했었음. 혜영이 애는 창피한건지 얼굴을 양손으로 가리고 있고 나는 위에서 천천히 움직이면서 하고 그렇게 한 30분 넘게 움직이다 쌀꺼 같으면 멈췄다 하면서 한참을 했는데 혜영이가 오빠 아파요... 이렇게 말해서 내가 미안해..
하고서 세게 박다가 쌀꺼 같아서 빼고서 혜영이 밑에랑 허벅지에다 쌋는데 혜영이가 나한테 오빠 안에 해도 괜찮아요. 이래서 나는 애가 어려서 임신에 대한 생각을 못 하는줄 알았음. 그렇고서 내가 누웠는데 혜영이가 나를 쳐다 보더니 씻으러 가겠다고 하면서 가고 나는 민혁이 봤는데 이넘은 완전히 취해서 그런지 골아 떨어진거 같았음. 그렇고서 혜영이가 씻고 나오고 나도 씻고서 잠들었었음. 그렇고서 아침에 셋이서 일어나서 펜션나와서 점심먹고 셋이서 피씨방 갔다가 집에 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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