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 섹파와 3명의 남자 (5)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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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알몸의 채원이는 인간 난로라도 된 듯
따듯햇음.
아까부터 달아올라서인지
땀인지 페로몬인지 온몸을 감싸는 끈적함이 느껴짐.
내 품에 안긴 채원이가
조용히 귓속말로 "나 사실 거짓말 했어." 라고 함.
나는 눈이 똥그래져서는
채원이를 바라봄.
채원이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오빠 나도 거기 빨아줘~" 라고 말하면서 눈을 가늘게 뜸.
씻고 오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맘에 급해서 일단 빨기로 결심함.
채원이의 가랑이 사이로 자리를 옮겨서는
다리를 M자로 세우고는
머리를 보지 가까이 가져다댐.
채원이의 보지는 언제나 잘 정돈되어 잇었음.
털이 많은 편이 아니어서
음순과 클리토리스, 보지의 색깔까지 확인이 가능햇음.
게다가 비키니 라인으로 털을 정리하거나
왁싱을 받기도 해서 빨기에 너무 좋았음.
게다가 아이러니하게도
걸레인데 보지가 핑보임.
진짜 맑은 핑크색임.
그래서 처음에 채원이가 처녀인줄 착각했음.
어느 누구든지 그 핑크색을 본다면
이 여인이 순수한 사람이라고 믿을 거임.
하지만 현실은 걸레 보지임.
하지만 사랑스러운 핑보이기 때문에
좀 전에 누구 자지가 박아댔던
빨고 싶은 핑크색임.
평소에 잘 관리해서일까.
씻지도 않앗는데
채원이 보지에서 좋은 향기가 남.
아주아주아주 살짝 찌릉내가 났지만 역하지는 않앗음.
나: 채원아, 너 보지에서 향기나.
채원: 오빠~
오늘 언제 오빠한테 따먹힐지 몰라서.....
나 팬티에 향수 뿌리고 입었어.
요물임.
이런 말할 때는 영락없이 사랑스러운 여친임.
정신없이 보지를 빨아대니
채원이의 신음소리가 방안에 울리기 시작함.
채원: 하아...하악..하흑....하아...
채원이의 보지에 애액이 흥건하게 흘러나올 때
나: 나 보지 빠는거 막장이보다 잘해?
채원: 하아..하아...당연히 잘 빨아....
오빠 흥분돼...
나: 남창이보다도 더 잘해?
채원: 걔는 자지만 길지...애무가 별로야....
오빠 혀랑 입술 너무 좋아...하악...하아...윽....
이제 지체할 시간이 없음.
이미 발기한 자지를 보지 입구에 대고는
쑤욱 빠르게 끝까지 집어 넣음.
채원: 하흑...오빠 자지가 꽉차...하악..하아..
나: 채원이 보지 너무 맛있어.
이렇게 맛잇으니 남자들이 탐내지...하윽.. 쪼여.
채원: 오빠, 오빠....자지 너무 좋아. 하아..하악..하흑.
오빠 자지 맛잇어. 하아하악.....
내 보지 맛있게 먹어줘.
정신없이 허리를 움직여서
보지 깊숙히 피스톤질하면서 박아댐.
채원의 허리가 활처럼 휘다가
골반을 몇번 털면서 오르가즘에 오르는 듯했음.
나도 이제 사정까지 얼마 안남은 느낌이 듦.
이제 채원이를 뒷치기 자세로 만들고는
뒤에서 양 엉덩이를 잡고는
정신없이 박아댐.
채원이의 상체가 앞으로 자꾸 무너짐.
채원: 오빠..오빠..하아.하악....나....이제 갈거 같아...하아..
나: 아..나도 이제 쌀거 같아..아...
잠시뒤 막판 스퍼트를 올리다가
채원이 엉덩이에 바짝 대고는 질싸해버림.
보지에 자지를 꽂은 채로
채원이 등 위에 포개져서 침대에 엎드림.
내 밑에 깔려서는
여전히 자지에 박혀
숨을 거칠게 내뱉는 채원이의 옆 얼굴이 사랑스러움.
한때 사귀는 사이였던
어쩌면 사랑이라고 느꼈던 채원이랑
여전히 섹파로 지낼 수 있는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함.
이제는 사랑이라는 감정보다는
내 정액받이 섹파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지만
채원이의 두 남자(막장, 창남)는 살짝 쓴맛이 느껴짐.
하지만 내가 인정하지 않으면
채원이를 따먹을 수 없음.
내가 어디서 20대 여자를 이렇게 따먹을 수 있겠음?
게다가 이제는 채원이가 막장이랑 창남이한테 따먹히는 모습을 상상하면
더 흥분도 하게 됨.
저번 어느날의 술자리에서
채원이가 잠깐 화장실 가느라 자리를 비웠을 때
막장이가 창남이랑 둘이 채원이 따먹은 얘기를 들려준 적이 잇음.
그때 질투보다는
흥분되어서 자지가 딱딱해졋엇음.
나도 쟤들과 같이 채원이 따먹고 싶다는 상상을 했었음.
사실 오늘이 셋이 채원이 따먹는 날이 될거라고
기대하면서 오긴 했음.
하지만 아쉽게도(?) 혼자 따먹고 말음.
채원이가 숨을 고를 동안
나는 채원이 몸 위에 포개진 채로
쉽게 사그라들줄 모르는 자지를 보지에 꽂고는
창남이랑 막장이랑 채원이 돌려먹는 상상을 함.
그때 채원이가 살짝 고개를 돌려서는
채원: 하아....오빠......
나: 응? 왜? 무거워? 그만 내려갈까?
채원: 아니...오빠....자지 또 커졌어......하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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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