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 섹파와 3명의 남자 (3)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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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분전
눈가리개를 풀은 뒤
은은한 조명이어도 빛 때문에
살짝 찡그린 채원이의 눈과 딱 마주침.
걸레지만 이 사랑스러움에 어찌 키스를 하지 않을 수 있을까.
옆에 잇는 남창이는 신경쓰지 않고
가만히 얼굴을 채원이 얼굴에 가져다 댐.
입술을 포개고
혀를 깊게 넣어 딥키스를 이어가니
채원이가 팔을 내 목에 감더니 키스를 이어감.
한창 키스를 이어가는데
남창이가 빨던 자리에
어느샌가 막장이가 앉아서
채원이의 가슴을 빨고 있음.
유두가 살짝 아픈지
'아얏' 하면서 채원이가 막장이를 쳐다봄.
채원: 야 너는 왜 내 가슴 빨아?
막장: 나도 자지 세울려면 빨아야지.ㅎ
채원: 아이씨. 너 좀 아팠어. 씨발...
이제 다들 됐지? 다시 눈 가린다.ㅋ
채원이는 아까처럼 눈가리개로 눈을 가리고는
가슴이 훤히 드러난 채로
손을 열중쉬어 자세로 만듦.
우리 셋은 바지와 팬티를 벗어버림.
앞서 말했지만
나는 얘네들과 함께 채원이를 따먹은 적이 없음.
솔직히 남자 애들 앞에서 발기된 자지를 까는게
여자 앞보다 더 부끄러웠음.
발기된 자지가 드러난 우리 셋은
채원이에게 들리면 안되기에
말없이 순서를 정함.
남창이가 손가락으로
나, 막장, 남창 이렇게 순서를 정해줌.
채원: 빨리와~
내가 앞으로 다가가
채원이의 살짝 벌어진 입에 귀두를 가져다 댐.
채원이는 입을 크게 벌려
자지를 머금더니
입 속에서 혀를 굴려
귀두 밑을 살살 긁기 시작함.
나는 신음소리를 내면 안되기에
손으로 입을 막음.
30초 정도 사카시하듯이
자지를 빨아대던 채원이는
이 자지의 주인이 누군지 알겠다는 듯이
자지를 물고 있는 입술로 씨익 웃음.
그러면서 귀두 부분을 이빨로 살짝 깨뭄.
그 바람에 놀라서 자지가 꿈틀거림.
자지에서 머리를 뒤로 뺀 채원이는
채원: 이제 다음. 빨리와.
막장이가 한껏 발기된 자지를 채원이 입에 가져다 댐.
막장이의 짧지만 두꺼운 자지를 삼키기 위해
채원이가 입을 한껏 벌림.
몇번 빨지도 않더니 머리를 뒤로 뺌.
채원: 존나 짧은 새끼.ㅋㅋ 이제 마지막 빨리와.
남창이의 뱀처럼 미끈하고 긴 자지가 채원이 입속으로 빨려들어감.
목구멍까지 닿았는지 컥컥 거리다가
다시 빨기 시작함.
막장이보다는 좀 더 빨아줌.
그리고는 입에서 자지 빼고는
정답을 맞추겠다고 얘기함.
남자 셋은 주섬주섬 팬티와 바지를 입음.
눈가리개를 푼 채원이는
여전히 딱딱하게 솟은 유두를 가리면서
웃옷을 입으려고 함.
남창: 야..넌 입지마. 눈요기라도 해야지.
너 생리라면서 아래는 못 벗잖아.
채원: (유두가 바짝 선채로) 왜? 나만 맨날 벗고 잇어?ㅎㅎ
막장: 오늘 입지마 씨발. 걸레년이 좋게 말하면 말 안들어. 씨발.
막장이가 좀 거칠게 말하자
채원이가 살짝 풀 죽은 듯이
"알았어" 하면서 쇼파 쪽으로 가서 쿠션을 가져옴.
사실 베개를 가져오려고 했지만
가슴을 다 가린다고 뭐라해서 쿠션을 가져온 것임.
양반 다리를 하고 앉은 채원이는
앞쪽으로 쿠션을 꼭 끌어안음.
쿠션이 작은 탓에
한쪽 가슴만 가려지고
나머지 가슴은 옆이나 위로 삐져 나옴.
은은한 조명 아래에서 채원이의 하얀 가슴이 도드라짐.
나: 분위기 왜 그래? 채원이도 노력하는데.ㅎ
창남이도 거들어서 막장이한테 한소리함.
창남이는 몸이 좋아서 막장이가 함부로 못함.
막장: 채원이 미안.
너 가슴 예쁘니까 꺼내서 자랑해도 돼.ㅎ
채원: (마지못해 웃으며) 칫 가슴 이쁜건 알아가지고.ㅎ
채원이는 쿠션을 끌어안은채로
내 쪽으로 기대 앉음.
나는 어깨를 감싸 안으면서
뒤로 두른 팔로 가슴을 살짝 감싸면서 주무름.
크지도 작지도 않은 물방울 모양의 가슴의 부드러운 감촉이
손에 전달됨.
채원이의 유두는 여전히 딱딱하게 서 잇음.
막장이랑 남창이는 내가 채원이의 가슴을 주물러도 가만히 잇음.
내가 물주니까 대부분 내 기분을 맞춰줌.
남창: 야 이제 한번 맞춰봐. 누구 자지인지.ㅋ
채원: 아까 가슴 빤 사람은 맞췄으니 10만원은 이미 내꺼다.ㅋ
막장: 알았으니 빨리 말해봐.ㅋ
채원: 그럼 첫번째는 바로바로...
내가 사랑하는 우리..오빠 자지.
채원이는 "맞지?" 하면서
내 옆에 기대 앉은 채로 내 자지를 힘껏 움켜쥠.
채원: 어머. 오빠 아직도 딱딱하네. 헤헤. 오빠 자지 느낌 좋다.
막장: 아...씨. 저 걸레년... 두번째랑 세번째도 말해야지.
채원: 아 씨발 걸레라고 하지 말랬지? 나는 섹스가 좋은거지 걸레 아니야.
남창: 야 분위기 좋은데. 왜 망쳐. 막장이는 말좀 가려해. 씨발.
남창이한테 한번 맞은 적이 있다고 햇는데
막장이는 남창이 말에 더 대꾸를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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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