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 섹파와 3명의 남자 (6)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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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헉...쓰다보니 6개나 썼네요.
진짜 간단한 이야기인데..흠.
재밌다 하시면 채원이 만난 시점부터 풀어볼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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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 ..오빠..하아..하아....오빠....자지 또 커졌어......하흑.
채원이 보지에 꽂혀 있던 자지가 커졋다는
채원이의 말을 듣고서야
내가 채원이 돌려먹는 상상에 다시 자지가 커진걸 깨달음.
채원: 오빠.....내 보지...맛있어서 그래? 또 따먹으려고? 헤에...
채원의 말에
나는 자지를 박은 채로 채원이의 엉덩이를 잡고
엉덩이를 위로 향하게 들어올림.
채원이는 상체만 바닥에 엎드린 채
후배위 자세로 엉덩이를 세움.
준비 자세 없이 강하게 자지를 박아대니
보지 주변에 맺혀 있던
애액과 좃물이 사방으로 튀어나감.
채원이는 하악 하악 거리면서
베개에 얼굴을 묻고는 이불을 움켜쥠.
세번째여서인지
아무리 강하게 박아대도
질벽 돌기에 자지 기둥이 문질러져도
사정할 기미가 안 보임.
채원이는 이제 악...악...거리면서
골반을 덜덜 떨기 시작함.
나: 와...보지 존나 좋아. 걸레 보지 맛잇어.
나도 모르게 '걸레'라는 말이 나옴.
채원이가 화낼 줄 알았는데
채원이도 흥분한 탓인지.
채원: 오빠..오빠..내 걸레 보지 따먹어....아악..아악...하학...
내가 계속 빠르고 강하게 박아대자
채원: 아..악...나 ...내 보지...걸레처럼 너덜거릴때까지 박아줘..아학...하악...
이제서야 아까 막장이가 한 말이 떠오름.
둘이 있을 때 '걸레'라는 말 좋아했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이제야 왜 채원이가 '걸레'라는 말을 좋아했다고 했는지 알겠음.
나는 더 힘차게 박아대면서
나: 아..채원이 보지 씨발...막장이가 박고 창남이도 박아댄 걸레 보지...시발.
오늘 내가 보지 씹창나서 너덜거리도록 박아줄게. 하아...
채원: 아..학..아..악...오빠 보지 찢어져...아파....근데...좋아...
더.....더...아악...하학...내 걸레 보지....막장이랑 창남이가...아학...하학...
따먹은...내 보지...하아..오빠꺼야...나 걸레처럼 만든 오빠 꺼야..
내 보지.... 걸레 만들어...줘...하악 하악..오빠..오빠...하악.
채원이의 알아듣지 못할 말들에
더 흥분해서는 귀두가 까지는 줄도 모르고 박아댐.
그러다가 채원이의 몸이 앞으로 자꾸 고꾸라져서
정상위로 눕힘.
채원이의 다리를 내 어깨에 걸친채로
위에서 아래로 팡팡 깊게 박아버림.
채원이는 목을 뒤로 꺽은 채로
연신 억..억..하악..학 거리면서 숨을 거칠게 내뱉음.
채원이의 온몸에 힘이 빠진 듯 축 쳐질 때쯤 사정감이 올라옴.
급하게 자지를 빼서
채원이의 거친 숨을 쉬는 입에 물리고는 사정해버림.
채원이가 컥컥 거리면서도 내 좃물을 입으로 다 받아냄.
세번째여서 사정량이 적었지만
기침하면서 좃물이 뺨으로 흘러내림.
채원이 입에 좃물을 사정하고는
나도 채원이 옆에 나란히 누워서 숨을 고름.
옆을 보니 채원이 입에서 내 좃물이 뺨으로 흘러내림.
채원이가 입에 고인 좃물을 꿀꺽 삼키고는 여전히 거친 숨을 몰아쉼.
급하게 이불을 끌어다가
채원이 뺨에 묻은 내 좃물을 닦아내고는
알몸의 채원이를 끌어다가 꼭 안아줌.
내 품에 안긴채 거친 숨을 내 가슴에 내뱉음.
채원이도 두 팔을 뻗어 나를 꼭 안아줌.
잠시뒤 숨이 잦아들자
채원: 오빠.... 어떨 때 순둥이 같은데....
어떨 때는 짐승 같아...하아..
나: ㅎㅎ 그래서 싫었어?
채원: 아이...몰라....그냥 좋았어.....
근데.....평상사에는 나 걸레라고 하지마...알았지?
나: 아..미안....내가 흥분해서...... 절대 안할게.
하지만 속으로는 "씨발 걸레 맞으면서" 라고 생각함.
내 속마음은 알아차리지 못하고
채원이는 부끄러운 듯 내 품에 얼굴을 묻고는
가만히 숨만 쉼.
그러다 술기운과 3번의 따먹힘에 힘이 들었는지
채원이가 어느샌가 잠이 들어버림
시계를 보니 어느덧 새벽 3시임.
나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이제 집에 가야함.
어느새 새근새근 잠든 알몸의 채원이에게
이불을 덮어주고는
간단하게 자지만 씻음.
귀두가 까져서 물이 닿으면 따끔거림.
대충 옷 입고는 다시 채원이 얼굴을 쓸어보고는
이마에 뽀뽀하고 밖으로 나옴.
모텔 1층에 내려가니
막장이랑 창남이가 담배 피고 있음.
쟤들이 다시 올거라는 걸 까먹고 잇었음.
막장: 와..형.... 소리 죽이던데요. 채원이 맛집 맞죠?ㅋ
창남: 형.... 채원이가 저 정도 신음소리 낸거 보면 형 진짜 스킬 좋은거에요.
알고 보니 나갔다가 30분 정도 지났을 때
문 앞까지 왓다고 함.
모텔 문은 한번 닫으면 자동으로 잠기는 시스템이라서
안에서 열어줘야 함.
근데 채원이 신음소리 때문에 문 안 두드리고 내려왔다고 함.
다시 나갔다가 30분 정도 됐을 때 올라갔더니
이번에도 채원이 신음소리가 들렸는데
아까보다 더 높은 신음소리여서 그냥 내려왔다고 함.
아마 세번째 박을 때였나봄.
나: 아...미안. 간만에 하니까 시간 가는 줄 몰랐다.ㅋ
막장: 근데 채원이 생리 아니죠? 맞죠?
이때 좀 고민했음.
세번이나 내 좃물을 받아낸 채원이를 지켜줄까 말까.
근데 어차피 '걸레' 섹파인데 하는 생각이 들음.
세번 박으나 네번 박으나 어차피 채원이는 좋아할건데.
그래서 사실대로 말함.
나: ㅎㅎㅎ 맞아. 구라였어.
막장: 거봐. 내가 저년 거짓말하는 거라고 했잖아.ㅋ
창남: 아 씨발 춥다 올라가자.
나는 둘을 뒤로하고 큰길가로 나섬.
등 뒤로 둘이서 채원이랑 누가 먼저 할지 정하는 소리가 들림.
"아마 셋이 함께 하겠지?" 하는 부러운 마음이 들었지만 이제 자지가 서지 않음.
택시에 타서
내일 어떻게 업무 시간에 몰래 사우나를 갈지 고민하다보니
집에 도착함.
그리고 이틀 뒤 채원이한테 카톡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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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12
시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