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매매 당할뻔한 썰
쓰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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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9 16:23
진짜 생각할수록 떨린다
친구만나려고 버스기다리고있는데
저멀리 신호등에서 양손에 짐을 한가득 들고있는 할머니가 있었는데
도와달라할까봐 보는척도 안하고 있었다?
그리고 신호바뀌면서 나있는 정류장쪽으로 걸어오는거야
그리고 나한테 오더니
"저기 총각 ~ "
이러면서 내 등을 툭툭 치는거야
그순간 머리에 딱 생각난게
아 인신매매구나 하고
그래서 할머니 목 존나세개 쳐서 기절시키고
오는버스 바로타고 도망갔다.
세상살기 흉흉해서 살겠나..
유튜브에서 우연히본 초크가 아니였으면 난지금 여기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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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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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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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유납작빨통 |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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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보디 |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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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소 |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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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니 |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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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ng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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