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부인으로26_★스포주의★ 앞으로 쓸 목차(야함X)
기억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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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09:30
일주일 정도 못쓰고 다시 쓰려니까 생각이 정리가 안되서
이미 지나간일이라 흘러간 일들 중 뚜렷히 기억나는 일들만 적어두려고 합니다.
제목만 적어 둘거고 쓰다가 생각나면 추가로 더 생길 수 있겠지만 여기서 사라지진 않을 겁니다.
목차를 먼저 적어두면 일종의 스포이긴한데..
저에게 지나온 인생이지 여러분께는 인터넷의 글이니 소설처럼 보이실테니
스포가 되버려 재미가 없으실 수 있겠네요.
애초에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가 곧 쓰게 되지 못할 수 있는 미래의 저를 위해 쓰는 것이라서
읽어주시는 분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점 죄송합니다..
27 - 지루한섹스, 변해버린 나
28 - 돌아와서 주인님을 뵙다
29 - 내 발로 그 남자를 찾다
30 - 여친을 영통으로 보게된 나
31 - 마음의 병, 친구에게 털어놓다.
32 - 결혼결심, 웨딩촬영 그날 저녁
33 - 결혼식 전날
34 - 신혼여행 후주도권을 빼앗기다
35 - 신혼집 집들이에 온 초등동창
36 - 내 생일에도 초대된 동창
37 - 누군가의 부인, 누군가의 자위도구
38 - 주인님의 도움, 바꿀 수 없던 현실
39 - 도망치듯 이사, 벌 받는 아내
40 - 애를 낳으면 끝날지 알았다. 출산 그 후
41 - 새로 이사온집도 결국 그의 모텔로
42 - 끝내보려는 나의 노력의 결과는 최악으로
43 - 체념 그 이후, 두번째 임신
44 - 나이먹고 애가 많으니 끝날 거란 희망
45 - 휴지만도 못했던 내 아내
46 - 위선에 지쳐버린 우리 둘, 하늘의 도움
47 - 길었던 인연의 끝, 잘 살 수 있을까?
최대한 압축했는데 이런 흐름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27,28 써볼게요.
목차 중 28 추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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