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옥탑방의 낭만( 노출그리고섹스)
로얄샬로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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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09:29
한참 오래된 이야기를 꺼낸다
2000년 초반 서울 변두리 옥탑방 자취 시절이다
구건물이라 옥상으로 연결된 외부계단 으로 들어갈수 있다
지하철역은 꾀 가까운데 골목 골목 안에 요새처럼 느켜짐
1층 건물주 딸 부부 거주
2층 건물주 할매 아들 거주
그리고 나 옥탑 방 청년
옥상은 꾀 너른공간이다 건물주 가 가꾸는 식물
야채거리가 심어져 있고
내방은 샌드위치 판낼로 연결된 거실 방 화장실있다
옥탑이라 화장실 (욕실을겸함) 방 거실
집 자체는 골목 골목 안쪽이라 요새화 되어 있지만
방 거실 화장실 모두 다른집 에서 볼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나는 오히려더 좋았다
노출을 마다하지 않고 즠기는 1인 이기 때문이다
나는 노출을 하다가 여자한테 걸렸을때 좋은결과가
꾀 있었다 그래서 여름 장마때 진짜 하늘에 구멍이
뚤린건가 싶을만큼 비가올때였다 평일 연때때 일이다 옷을
모두 벗고 비누만 가지고 슬리퍼를 신고 나갔다
누군가 보기를 갈망하면서 장대비를 맞으며 비누칠을하며
샤워를 하는데 비누칠 하자마자 씻겨지는 ㅋ 누가볼수도
있다는 생각에 자지 부랄도 비누칠 하는데 수식간에
풀발기 되어버렸다 잠깐 딸도 쳤다가
다시 비누로 비누칠했다가 똥꼬도 씼고를 반복하고 있을때다
누가 쳐다보는 느낌 이다 대각선 3층집 에서 뚱뚱한 아줌마
가 나를 보고 있었다 언제부터 였는지 나는 몰랐다
그 아줌마는 나시에 노브라인듯 보였다 나를보며 가슴을
주무르고 있었다 창문으로 보였기에 하체는 어떤지 알길이
없었다
나는 누구나 알아들을수 있는 수화를 했다
손가락으로 너를 가리키고 이쪽으로 와~~
나랑 만나자 손으로 오케이 했더니 아줌도 오게이를 했다
나는 주섬주섬 옷을 입고 대문밖으로 나가서 그 아짐을 기다렸다
드디어 아짐이 왔다 나는 안녕하세요 하고 키스를 밖으며
가슴을 만졌다 아짐은 깜짝놀라 내 팔뚝을 콩콩콩 때렸다
그새 양치질 까지 하고온 아짐 귀여웠다
내집으로 들어갔다 아이고 무슨비가 이렇게 오냐~~
하고 창문밬을 보고 있는데 내가 나와서 깜짝 놀랬고
다벗고 비누칠하며 딸치는모습에 더 놀랬다고 했다
근데 너무 멋지다는생각도 들고 보지가 뜨거워 지더라
하는것이었다 그래서 가슴 만지면서 보지 만지면서
구경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아짐은 5년넘게 남편이랑 섹스
안하고 사는중 이라 했다 내 자지를 만지면서
나는 옷을 순식간에 다 벗고 아짐 옷도 벗겨주었다
노브라 연두색 나시 유두가 티나는 긴 주름치마
허리에 밴드라서 쉽게 벗겨진다 살구색 면팬티는 이미
다 젗어서 그 기능을 상실 하고 있었다
키스박고 가슴 보지 만져주며 셕스 스타트를 했다
시작부터 신음소리가 장대 폭우 아니었으면 옆집 건물주집
에 들렸을수도 있었다
나는 바로 말을놓고 자기 라고 했다 자기
밖에서 할래 비 맞으면서? 아이 누가 보면 어떻게~~
돗자리 펴고 뒤로 돌아가면 안보이는데 있어
건물주가 기르는 식물 화단이 양쪽으로 있어서
안보이는곳이 마침있었다 나는 손을잡고
밖으로 나갔다 돗자리 깔고 누워서 옆으로 69를 시작
좀 뚱해서 다리가 무겁게 느껴짐 다시 자세 바꾸고
서로를 번갈아가며 빨아주었다 보짓물인지
빗물인지 분간도 안되고 맛도 느껴지지 않지만 활홀
했다 영화속 주인공 이 된듯 하기도 하고
아짐의 보지 대음순을 풀발기 딱딱해지 자지로
방망지질 해주니 미친단다~
하비욧 하면서 한번 쑥 넣고 계속 반복 하니
보지에 넣어달라고 애원을 한다 좀더 장난치다가
본격적으로 삽입하고 섹스를 즐겼다
이글을 잃는분께 강력추천 합니다 폭우속 우중 섹스
리드미컬하게 보지에 박아주다가 강력하게 강강강
으로 달리니 사정감이 몰려 왔다 좆을 빼서 그녀
얼굴에 사정했는데 순식간에 세수한얼굴이 되었다
그렇게 입맞춤하고 집으로 들어왔다
갛이 샤워를 하고 뜨거운 커피를 마시며 이갸기꽃을
또 피웠다 죽기전까지 1번 섹스가 오늘이 된꺼라고
그녀는 그동안 자지 없이 어지 살았은까?
얘기 하는동안 계쇠 내 자지를 만지며 얘기한다
1부는 여기서 끝 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작성했고 좀더 출연진이
있습니다 다음편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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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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