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한바퀴 돌다 야노녀 만나고 맞담한썰(안 야함)
몇일전 야노썰 보고 제썰도 풀어볼께요
나는 스트레스 받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때 동네한바퀴를 돌아 비가오든 눈이오든 머리가 식히고 마음이 가라앉을때까지 무작정 동네 한바퀴를돌아 이건 재작년 여름에 있었던 이야기야
사람관계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너무받아서 무작정 동네 한바퀴를 돌고있었어 한 30분동안 돌았지 돌만큼 돌고 담배 한대 태우고 들어가려구 외진곳으로 들어가서 담배에 불을 붙히려는 순간 길가 모퉁이? 그곳에서 얕게 세어나오는 신음소리가 들리더라고 난 어떤놈이 술먹고 뻗었나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라이터를 키려는 순간 강도한테 당하거나 갑자기 쓰러져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일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핸드폰 후레쉬를 키고 소리에 근원지로 갔지
근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 젊은 여자애가 바지만 반쯤 벗은 상태로 자위를 하는거야 나는 깜짝놀라서 물었어
"아 시발 깜짝이야"
"엄마!!!!!"
" 죄송해요 훔쳐볼라는건 아니고 누군 다친줄알고 와 봤어요 죄송합니다"
"저기 잠깐만요"
가던길 가려는 순간 그여자가 나를 급하게 부르더라
"네?"
"혹시 안바쁘시면 제가 하는거 봐줄수있어요?"
인신매매인줄알았는데 일단 내가 담배피는곳 주변에는 차가없었고 여기 근처가 내가 다니던 고등학교 주변이라서 이곳에는 지나가는 사람이 없다는걸 나도 인지하고있었지
"봐주기만해요?""
"네 그냥 봐주시면 알될까요?"
난 알겠다고 했고 ㅈㅈ를 문지른다음에 자위하는 여자를 쳐다보면서 바지를 벗었어
"삽입은 안돼죠?"
"그냥 자위만 하면서 지켜만 봐주세요"
여기서 선 넘으면 범죄이기 때문에 난 그냥 자위만했고 그여자도 시멘트 바닥에 누워서 내 앞에서 자위를 했지 우린 일면식도 모른체 서로 자위를 했어 그러더니 여자가 바지를 아예 벗더니 나한테 오더라고 난 주춤했지만 여자가 대딸만 쳐줄수 있겠냐고 부탁하더라 난 ㅇㅋ했지 가까이 오니깐 술냄새가 나더라 그리고 20대초반 같이 생겼구 가슴은 절벽이지만 피부가 백설기 마냥 하얗더라
"고추 이쁘게 생겼네"
"아 네 ㅎㅎ"
그여자는 내 ㅈㅈ를 어루만지고 대딸을 쳐주기 시작했어 난 그여자 꼭지만 돌려댔지 그러더니 조금씩 신음을 내면서 거칠게 대딸을 하다가 그여자 상체에 사정해 버렸어 나는 놀랐지만 그여자는 아무렇지 않게 자기 조금만 가방 같은거예서 휴지를 꺼네 자기 배쪽을 닦고 내 ㅈㅈ를 닦아주는거야 나는 당황스러워서 죄송하다고하니깐 괜찮데 그러면서 하는 말이
"담배 있어요?" 라고 말을 하더라고 ㅋㅋㅋㅋ
난있다고 하자마자 여자가 바지입고 한대 태우자고 하더라
난 담배 줄려고 갖다줬더니 자기는 자기꺼 피우겠다네 한모금 뱉어내자마자 좋았냐고 물어보더라
"좋았어?"
"네"
"저 원래 이런 사람아닌데 그냥 술먹고 갑자기 집가는길에 급해서 한거예요 오해하지마세요" (술 마셔서 혀꼬임)
나는 알겠다고 다독이고 여자랑 마져 담배를 피웠지
난 이여자가 궁금해서 신상을 짧게 나마 캐물었어
몇살이냐? 22살이다
여기 근처 사냐? 직장이 여기 근처다
집이 어디쯤이냐? 알거 없다
그여자도 담배 한대 더 태우면서 나한테 질문했어
땀냄새가 나는데 운동하다왔냐?그냥 동네 한바퀴 돌았다
남자 땀냄새 오랜만에 맡아본다 기분좋았다/ 감사하다고 했고
성병 무서워서 삽입 못한거라고 하니 나도 괜찮다고했지
마져 담배를 태우고 난 용기내서 물어봤어
"혹시 번호알수 있을까요?"
"왜요? 알거 없잖아요 쫒아오지마세요 쫒아오면 신고할꺼예요"
기분 나쁘게 말하더라 하긴 기분 나쁘게 말할만해
번호는 아쉽지만 좋은 경험했으니깐 난 괜찮더라고
난 그렇게 뭐해 홀리듯이 정기 만 뺏겼구 이 사건이 일어난후 가끔 퇴근하면 동네한바퀴 돌았는데 그 날 이후 한번도 만나지 못했어
님들도 야노 썰 있으면 들려줘 이런 여자들이 주변에 많이 있을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Blazing
수코양이낼름
말의그것
어아미
메로나맛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