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 기억 -1-
헨젤과그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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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나는 유치원생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여자애가 있었다.
나는 그냥 친구라고 생각했지만, 주위 동네 형 누나들이 여자친구라고 놀리곤 했었는데 그게 정말 싫었었다.
어느덧 나는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옆집에 젊은 부부가 이사를 왔었다
내가 90년생이라 그때 당시에는 우스갯소리로 아줌마들이 다른집 아들래미 꼬추한번 만져보는건 그리 어려운 일이아니였다.
이사온 젊은 아줌마가 옆집인 우리와 인사도 하고 지낼겸 우리엄마와 수다를 떨러 자주 놀러오시곤 했었는데,
어느날 엄마가 잠깐 놀러오신 아줌마를 기다리라고 하고는 샤워중이던 나를 마저 씻기고는 팬티를 입히기전에
내꼬추를 만지며 이래서 포경수술을 해야한다는둥 어쩌고 하면서 내 꼬추를 아줌마에게 보여주셨는데,
엄마가 만져보라고 권하자 아줌마는 부드러운 손으로 나의 꼬추를 쓰다듬으며 자세히 보셨다.
아무것도 모르는 초등학생의 나이에도 부드러운 여자의 손길이 닿자 본능적으로 발기가 됐었다.
그러자 엄마가 "야 너 꼬추가 왜 섰어."라고 물어보고 아줌마는 호호 웃으며 재밌어하셨다.
부끄러워진 나는 오줌이 마려워서 그렇다며 화장실로 뛰어갔다 . 그리고 그집 여자애와 자주 같이 놀았었던 기억이있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명절에 큰집을 갔었는데, 사촌누나중 한명이 정말 예쁜 누나가 있었다.
당시 누나가 중학교 3학년생인가 그랬었는데, 키도크고 얼굴도 에쁘고 가슴도 컸던걸로 기억한다.
그 사촌누나가 어느날은 나를 조용히 따로 부르고는 "키스"라는걸 해보자고 제안했다.
나는 그게 뭔질 몰라서 알려달라하니까 한다고 약속하면 알려준다면서 사촌누나가 나에게 어색하게 입맞춤을 했다.
아마 사춘기 소녀의 호기심 아니였을까?
그후 나는 똑같이 옆집여자애에게 키스라는걸 해보자고 했었다.
당연히 그애도 그게 뭔지 몰랐고 우리는 그때부터 어른들몰래 아무도 없는 아파트 옥상으로 가거나 지하실 혹은 구석진 곳에서 야한 놀이같은걸 즐겨했었다.
그때마다 그 여자애는 나의 꼬추를 정성스럽게 만져주기도하고 작은게 커졌다 작아졌다 한다며 놀리기도 했었다.
그후 나는 얼마안가 집을 서울쪽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고 여기서 어울렸던 여자아이들과는 연락이 끊어지게된다.
그때의 경험때문인지 나는 스위치라는 성향이 좀 있고, 여자가 해줄때는 입보다 손으로 받는걸 좋아하게 되었다.
가끔씩 보는 야동도 매니악한 핸드잡 종류들을 좋아하게되었다.
반응 괜찮으면 다음글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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