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알몸사진 미션과 불청객
자극은 금새 무뎌지고 더 큰 자극을 부른다.
여친은 나의 권유로 야외 노출과 야외 자위를 거쳐 야외섹스도 해냈다.
물론 처음엔 강한 반발이 있었지만 야외섹스를 할 무렵 여친은
꽤나 성욕이 올라온 상태였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들킬수도 있다는 생각이 우리의 자극 포인트였다.
물론 사전에 인적드문 장소를 골라서 해서 들킨적은 없었다.
그러다 생각한건 노출 미션
여친한테 데이트전 내가 선물한 폴라로이드 카메라와 작은 로터를 가지고 오라고 했다.
동네 작은 빌라들이 있는 부근 허름한 술집에서 여친과 술을 마시던중
여친: 나 화장실좀 다녀올께~
나: 잠깐, 가져오라고 한건 가져왔어?
여친: 어 챙겼왔지! 근데 사진기는 왜? 오늘 무슨날이야?
나: (귓속말) 그럼 가게 화장실말고 요기 앞쪽에 공원화장실 있거든?
거기 남자화장실 변기칸에 가서 다벗고 자위 한번 하고와
여친:(귓속말) 머 지금? 술먹다 말고 갑자기?
나:(귓속말) 왜 시러? 안해줄꺼야? 그리고 가방에 사진기 챙겨가서 사진찍고
사진 뒤에다가 자기 안쓰는 옛날 메신저 아이디 하나 써서 문안쪽에 붙여두고와,
이따가 가게 나가면서 사진 챙겨서 모텔가자.
(준비해온 네임펜과 스카치테이프를 여친가방에 넣었다.)
여친: (귓속말)으휴... 또 혼자 아주 다 생각해왔네 변태!, 아랐어 다녀올께.
여친이 가방을 챙겨 들고 가게를 나선 뒤, 나는 초조하게 시계를 봤다. 15분, 20분…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그녀가 돌아오지 않았다.
술잔을 기울이며 애타게 기다리던 중, 문이 열리며 헐떡이는 여친이 들어왔다.
얼굴은 완전히 붉어 있었고, 눈은 불안과 흥분으로 흔들리고 있었다. 치마는 살짝 구겨져 있었고, 블라우스 단추가 하나 더 풀려 있었다.
여친: (내 귀에 바짝 대고, 숨을 몰아쉬며) …했어. 다 하고… 사진도 문에 붙여두고 나왔어.
나: (미소 지으며) 잘했네. 그럼 이제 사진 가지러 가자.
여친: (당황하며) 지금? 또 가라고?
나: 응. 네가 붙여둔 사진 직접 떼어와야지.
여친은 한숨을 푹 쉬었지만, 이미 몸이 달아오른 상태라 크게 반발하지는 않았다. 우리는 계산을 하고 가게를 나와 공원 쪽으로 걸어갔다.
공원 화장실 앞까지 도착하자, 그녀는 내 팔을 꽉 붙잡았다.
여친: (작은 목소리로) …혼자 들어갈게. 금방 나올게.
나는 화장실 입구에서 기다렸다. 3분, 5분, 7분… 시간이 지나도 그녀가 나오지 않았다.
불안한 마음에 담배를 피우며 서성이고 있는데, 갑자기 창백한 얼굴로 여친이 뛰쳐나왔다.
여친: (내 팔을 세게 잡으며, 떨리는 목소리로) …없어.
나: 뭐가?
여친: 사진… 사진이 없어졌어. 문에 붙여둔 거… 완전히 사라졌다고.
그 순간 내 심장이 쿵 내려앉았다. 동시에 이상한 흥분이 치솟았다.
나: 진짜? 다시 한 번 잘 찾아봤어?
여친: (고개를 미친 듯이 저으며) 응… 변기칸 문 안쪽, 내가 붙여둔 자리 정확히 봤어. 스카치테이프 자국만 남아 있고 사진은 없었어. 누가… 누가 가져간 것 같아.
그녀의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허리를 끌어안으며 귓속말로 물었다.
나: …그사이에 누가 가져갔지? 사진에 얼굴은 안나왔지?
여친: (입술을 깨물며)응 그래도 무서워… 누가 그 사진을… 내 알몸 사진을 가져갔다는 게….
그녀의 목소리는 떨리고 있었지만, 눈동자 깊숙한 곳에는 두려움과 함께 강렬한 흥분이 스며들어 있었다. 나는 그녀의 손을 잡아 모텔로 데려갔다.
모텔 방에 들어가자마자, 그녀를 벽에 밀어붙이고 치마를 걷어 올렸다. 팬티는 이미 완전히 흥건하게 젖어 있었다.
나: 사진이 사라졌다는 게… 이렇게 흥분되?
여친: (고개를 숙인 채, 부끄러운 듯 속삭이며) …미쳤어. 누가 봤을까… 지금 그 사진 보면서 뭐 하고 있을까 생각하니까… 몸이 계속 저려.
나는 그녀의 팬티를 벗기고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안은 이미 뜨겁게 녹아내리고 있었다.
여친: 아…! 거기… 사진 찍을 때도… 로터 넣고 자위하면서… 누가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났었어. 그때 이미… 너무 흥분돼서 멈추질 못했는데…
나: 이제 그 사진은 우리 손을 떠났어. 누군가 보고 있을지도 몰라. 네 알몸, 네가 자위하는 모습… 다.
여친은 그 말에 몸을 부르르 떨며 내 손가락을 더 깊이 받아들였다. 나는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바로 들어갔다. 한 번에 끝까지 박아 넣자 그녀가 크게 신음을 터뜨렸다.
여친: 아앙…! 사진… 그 사진 때문에… 지금도 누가 볼까봐… 너무 무서워… 그런데… 더… 세게 해…
그녀는 평소보다 훨씬 더 적극적이고 민감하게 반응했다. 내가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안벽이 세게 조여오며 나를 빨아들였다.
중간중간 그녀는 흐느끼듯 중얼거렸다.
여친: … 아이디도 적어뒀는데… 만약 그 사람이 연락이라도 오면… 어떻게 해…?
나: (그녀의 귀를 깨물며) 그럼 다음 미션은 그 사람한테 사진 돌려받으러 가는 거지.
여친: (절정에 가까워지며 눈물을 글썽이며) 미쳤어… 너 진짜 변태야…
그녀는 빠르게 두 번을 절정에 올랐다. 사진이 사라진 충격과 두려움, 그리고 그로 인한 강렬한 자극이 그녀를 완전히 녹여버린 듯했다.
사정 직전, 나는 그녀의 목을 살짝 조이며 속삭였다.
나: 이제 진짜… 그 사진은 우리 통제 밖이야. 가져간 사람이 연락와서 섹스하자면 할꺼야?
여친: (몸을 부들부들 떨며, 거의 울음 섞인 신음) 섹스할꺼야.. 너 나중에 딴말하지마..
나: 근데 메신저로 연락와도 자기가 누군지 알수는 없잖아? 괜찮아 걱정마
그렇게 샤워를하고 나왔는데 여친 핸드폰에서 알람이 울렸다.
평소엔 거의 안 쓰는 그 옛날 메신저 앱. 그녀가 사진 뒷면에 적어 둔 바로 그 아이디 『xxxxx』로 들어오는 메시지였다.
여친: (눈이 커지며) …어? 잠깐…아까 적어둔 아이디인데…
나는 움직임을 멈추고 그녀의 핸드폰을 같이 봤다.
알 수 없는 닉네임로부터 메시지가 와 있었다.
사진 잘 받았어. 진짜 미쳤네. 변기칸에서 완전 알몸으로 자위하는 거… 로터까지 켜놓고. 사진 돌려줄까?
사진 두 장이 첨부되어 있었다. 하나는 여친이 직접 찍은 그 사진. 다른 하나는 폰사진으로… 누군가 변기칸 위로 몰래 찍은 듯한, 여친이 한창 자위를 할때의 모습으로
여친이 절정을 느끼던 중인지 고래를 젖힌 자세로 얼굴이 또렷하게 나와 있었다.
여친은 순간 얼어붙었다. 그러고는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기 시작했다.
여친: (목소리가 갈라지며) …이 새끼… 사진 가져갔을 뿐만 아니라… 나 나오는 것도 찍었어…?
나: 답장해. “사진 어떻게 할 거야?”라고.
여친은 눈물을 글썽이면서도, 손가락이 저절로 움직였다. 메시지를 보내자마자 답장이 왔다.
사진 돌려주는 대신… 오늘 밤 12시 반에 그 공원 화장실로 와. 남자화장실 변기칸 3번. 문 열어놓고 기다려. 내가 직접 확인할게. 사진은 그때 돌려주지. 안 오면… 이 사진 SNS에 올릴 수도 있고.
여친이 메시지를 보여주며 내 팔을 세게 물었다.
여친: (울음 섞인 목소리로) …미쳤어… 진짜 미쳤어… 어떻게 해…? 나……
나: 가따오자.
여친: …무서워…(거의 울면서) …가자…사진… 돌려받아야 하니까…
근데… 만약 그 새끼가… 더 이상한 거 요구하면… 너… 지켜줄 거지…?
나: (그녀의 등에 키스하며) 당연하지.
시계는 이미 11시 40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우리는 옷을 주워 입고, 모텔을 나섰다. 공원으로 향하는 길, 여친은 내 팔을 꼭 끌어안고 있었지만, 그녀의 걸음걸이는 이미 흥분으로 살짝 비틀거리고 있었다.
공원에 도착한 시각은 12시 25분. 주변은 고요하고 가로등 불빛만 희미하게 비추고 있었다.
여친은 내 팔을 꽉 잡은 채로 한참을 망설이다가, 결국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여친: “…나 먼저 들어갈게. 3번 칸 문 열어놓고 있을게.”
나: “무슨 일 생기면 바로 소리쳐. 나는 여기 벤치에 있을게.”
여친은 고개를 살짝 끄덕이고는, 떨리는 다리로 남자화장실 안으로 들어갔다. 그녀의 구두 소리가 타일 바닥에 울리다 안쪽으로 사라졌다.
나는 입구에서 10미터 정도 떨어진 어두운 벤치에 앉아 기다렸다. 시간이 1분, 2분, 3분… 흘렀다.
그러다 한 남자가 공원 길을 따라 천천히 걸어왔다. 키 크고 검은 후드티를 입은, 마스크를 쓴 남자였다. 그는 주변을 한 번 둘러보더니 자연스럽게 남자화장실 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들어간 뒤로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4분, 5분…
화장실 안에서 희미한 소리가 새어나오기 시작했다. 처음엔 낮은 대화 소리처럼 들리더니, 점점 여친의 숨넘어가는 신음으로 변해갔다.
“으음… 잠깐… 손… 너무…”
남자의 낮고 거친 목소리가 이어졌다.
“사진 보니까 진짜 미친년이네… 혼자서 변기칸에서 알몸으로 로터 넣고 자위하는 년이 있을 줄이야.”
여친: “아…! 그만… 사진… 이제 돌려줘…”
찰싹, 찰싹 하는 피부 부딪히는 소리가 점점 리듬을 타기 시작했다. 여친의 신음이 점차 커지고, 숨이 가빠졌다.
나는 벤치에서 일어나 화장실 입구 쪽으로 가까이 다가갔다. 벽에 몸을 기대고 서서 안을 엿들었다..
남자: “이 사진… 진짜 대박이야. 얼굴도 다 나오고, 가슴 만지면서 보지까지 손가락 넣고 있는 거… 너 같은 년 처음 봐. 오늘 제대로 박아줄게.”
여친: (신음 섞인 목소리로) “아앙…! 너무 세게… 하지 마… 사진만… 돌려주면… 아흑…!”
남자는 여친이 남친이 있다는 사실은 전혀 모르는 듯했다. 그저 우연히 사진을 발견하고, 그 사진의 주인공을 직접 만나서 마음대로 다루고 있다는 태도였다.
안에서 점점 더 노골적인 소리가 들려왔다.
“젖었네, 완전 홍건해. 로터로 혼자 놀다가 이렇게 물 많이 나오게 만들었어?”
여친의 신음이 점점 더 간절하고 크게 변해갔다. “으응…! 아…! 거기… 너무 깊어…!”
나는 주먹을 꽉 쥔 채로 서 있었다. 들어가서 막아야 하나, 아니면 그대로 두고 있어야 하나… 판단이 흐려졌다. 동시에 바지가 터질 듯이 단단해져서 숨쉬기조차 힘들었다.
들어가서 막기 위해 움직였을때 소리가 났고
여친과 그놈이 있던 변기칸은 갑자기 조용해졌다.
정적을 깬 찰싹찰싹 소리가 점점 빠르고 강하게 울렸다.
간혹 여친의 신음소리가 새어나올 뿐이었다.
나는 옆칸 변기칸을 밟고 올라가서 위로 옆칸을 조용히 봤다.
얼굴로보아 이제 고등학생 정도되는 남자가 여친뒤에서 박고 있었고
여친은 입고온 옷이 모두 벗겨진채로 한쪽다리를 변기칸에 올린채 박히고 있었다.
여친은 꽤나 흥분했는지 부들거리고 있었고 남자애의 손에 입이 막힌채
남자애의 허리움직임에 맞춰 움직이고 있었다.
곧이어 싼다는 남자애의 말에 여친은 안에는 안된다 말하더니
남자애가 자지를 빼자마자 뒤로 돌아서 남자애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남자애의 표정으로 사정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친은 자지를 입에서 빼지 않고
손으로 흔들어가며 마지막까지 입으로 짜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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