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장 예쁜 고모 4
글을 쓰다 보니 잊고 있었던 기억이 하나 둘 떠오르네요
여자와의 접촉은 고모 뿐이었다 생각 했는데
어설픈 경험도 있어 적어 봅니다
엄마가 사업장에 밥을 해 줄 때
집이 엄청 작았는데 나중에 옆집도 얻어서 크게 썼거든요
집 하나만 쓸 때
아버지보다 한참 젊으신 분이 가족들을 데리고 오셨는데
할아버지야 할머니야 인사해야지
딸 둘은 고모라고 했습니다
같이 온 여자애 둘은, 큰 애가 저와 동갑, 작은 애는 저보다 한참 어렸습니다
그냥 이름 부르며 놀았죠
하룻밤 자고 갔는데
밤 늦게 까지 좁은 제 방에서 놀다가 같이 잤죠
혼자 자다가 옆에 사람이 있으니 불편한지 깼습니다
여자애가 제 몸에 팔과 다리를 올리고 있더군요
몸을 돌려 첫 키스를 했습니다
키스라기 보단 자고 있는 동갑내기 여자애 입술을 훔쳤다고 해야겠네요
소설을 많이 봤던 지라, 지식이 좀 있어서 물고 빨고 했으니, 키스라고 할 수도 있겠고
제가 조절이 안돼서 , 깊게 하면 뒤 척 거리고 해서 , 나도 자는 척 했고
몇 번 더 그렇게 시도 하다가 잠들었는데
아침에 눈을 뜨니까 내가 그 애랑 껴안고 있더군요
기분 좋아서 그 상태로 더 잤는데
일어났더니 여자애는 옆에 없고 밥 먹으라고 해서 같이 밥 먹고
그날 이후 본 적이 없어서 첫 키스 상대조차 잊고 살았네요
어설픈 여자애 와 키스보다
소설이 더 자극 적이어서 엄마가 일하던 곳에 책을 거의 다 읽을 때 쯤 아파트로 이사 갔습니다
엄마도 다른 일을 해서 그곳에 가는 것도 이상했죠
그때 친구들 하나 둘 사귀기 시작 했어요
그러다 중2였나 3학년 때였나
친구 집에서 포르노를 처음 봤습니다
요즘에야 tv 틀면 핫팬츠 입고 맨 살 다 드러낸 여자애들이 춤추는 장면 많이 보여서 여자의 알몸을 상상 할 수 있지만
그때 당시에는 여자들이 많이 가리고 다녔고 tv 도 마찬가지 였죠
그당시 제가 생각하는 제일 야했던 영상 자료가
오락실에 스트리트파이터 춘리 무한 발차기 할 때 가랭이 보이는 거와
대전 게임에서 여자가 장풍으로 다운되면 가슴 쪽 옷이 터지면서 브라가 보이는 게 유일한 여자 신체 노출 자료였으니
포르노를 봤을 때의 충격은 상상이 이상이었죠
소설속 내용들이 모두 이해가 되더군요
여자의 갈라진 틈으로 사라지는 자지와
난 해본 적 없는 남자의 사정과 엄청난 정액의 양
고모가 해줬던 오랄과 입으로 받아 먹는 정액
남자가 사정 하기 전에는 자지를 앞뒤로 흔들어 줘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죠
친구 놈들이 저거 졸라 크지 않냐 우와 저게 다 들어간다
라고 했지만 제 자지와 비교해서 크다고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다들 고추를 꺼내 놓고 자위를 한다거나 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친구들 끼리 자지 크기를 비교해 볼 일도 없었거든요
그날 집에 와서 목욕하면서 손딸을 처음 제대로 해 봤습니다
첫 몽정이 기억이 안나는데
첫 손딸에 사정을 했으니 이전에 몽정을 해 봤겠지요
그때부터 손딸도 자주하고 제방 문도 잠그고 지냈죠
손딸을 자주하니 아침 발기가 매일 되더군요
쓰면 쓸수록 기능이 좋아지나 봅니다
텐트 친거 아버지가 몇번 보시곤
고래 잡으러 갔습니다
뭔지도 모르고 아부지 따라 갔다가 식겁 했죠
나중에 친구들이랑 포경 경함담 얘기 할때 간호사가 세워줬다 졸라 이뻤다고 얘기를 할 때
전 나이 지긋한 할아버지 의사가 얼굴에 천을 올리더니 혼자 만지작 하면서 순식간에 끝내 버려서
친구들 경험이 되게 부러웠습니다
할아버지에게 고추를 또 보여주기 싫어서 집에서 혼자 실밥을 풀었습니다
어른의 자지를 갖게 되었지만 사용 할수 있는 대상이 없었고
ㄸㄸ리가 익숙 해 졌을 때도 사람들이 많아서 그랬는지
고모가 오면 옆에서 달라 붙어서 기대며 귀찮게는 했지만 고모와 섹스 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어요
그저 좋아서 기대고 옆에서 떨어지지 않았죠
어릴땐 수수하고 이뻤던 고모가 화장을 하니 세련된 미인이 되어서 더 좋았습니다
고모는 자신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 저를 무겁다고 힘들어 하면서도 밀어 내지는 않았죠
어떻게든 고모 옆에 자면서 가슴을 만질 궁리만 했었는데
사촌 여자 애들 때문에 고모 옆에 잘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 않았어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21 | 현재글 무진장 예쁜 고모 4 (30) |
| 2 | 2026.07.21 | 무진장 예쁜 고모 3 (49) |
| 3 | 2026.07.21 | 무진장 예쁜 고모 2 (63) |
| 4 | 2026.07.21 | 무진장 예쁜 고모 1 (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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