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장 예쁜 고모 5
ㄱㄷ1 학년때 고모와 처음 단 둘이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상황 설명은 당연히 하지 않겠습니다
고모와 제가 부모님을 문 앞에서 배웅하고 문이 닫히고
둘만 있게 되자 문을 잠궜고
한번도 써 본적이 없는 방범 고리를 걸었습니다
야한 소설을 많이 읽었던 저는 음란한 생각이 가득해 혹시나 부모님이 돌아오시게 되어
바로 문을 열게 되면 곤란해진다 생각 했었나 봅니다
바로 고모를 덥친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분리 불안 있는 애완견 처럼 밥 차리는 고모
설겆이 하는 고모 뒤를 졸졸 따라 다니기만 했죠
화장실 까지 따라 가려다 엉덩이랑 등짝 맞고 쫓겨났죠
자기 보다 머리 하나 더 큰 남자애를 밀어내느라 용을 쓰길래 밀려나 줬습니다
이때 고모가 힘이 엄청 약하다는 걸 알았죠
우리 집은 친척들이 많이 와서 한 명 이라도 더 넓게 재우려고 거실에 소파도 없었는데
고모가 나오길 기다리며 TV를 보고 있었는데, 화장실에서 나온 고모가 내 옆에 앉길래
고모에게 기댔죠 "무거워~. 네 덩치 좀 생각해. 고모 힘들어."라며 웃길래
내가 "그럼 고모가 나한테 기대."라고 말하며 내 쪽으로 끌어당겼는데,
고모는 의외로 너무도 쉽게 내 품으로 딸려 와서
나에게 안기는 모양새가 되었는데
야 이렇게 하면 내가 tv 못 보잖아 라며
급하게 내 품에서 빠져 나가려고 온 힘을 다 쓰는 듯 해서
벽에 등을 기대고
이렇게 ? 하며 고모를 잡아 끌어 뒤에서 안았습니다
종이 인형처럼 딸려와서 내 몸에 소파처럼 기대어 있는 고모에게 이제 편하지? 하니까
또 빠져 나가려다가 내가 꽉 안으니까 힘이 들었는지 가만 있었죠
양 손을 쓰면 그나마 빠져 나가기 수월 했겠지만
내 팔이 가슴에 닿지 않게 하려고
양팔로 자기 가슴을 가리고 있으니
빠져 나가려고 해도 힘만 들고 내가 하는 대로 끌려 오는거죠
고모를 뒤에서 안은채로 ,고모를 신경 안쓰는 척 tv 를 봤어요
고모도 tv를 보면서 긴장이 풀어진 듯 몸에 힘을 뺐는데 가슴은 여전히 가리고 있었어요
고모
응?
왜 가슴 가리고 있어?
당황 한 듯한 말로 , 응? !! 왜 라니
내 팔 안닿게 하려고 그러고 있잖아
그건...
나 만지고 싶은데
야! 니가 고모 가슴을 왜 만져
예전에는 만졌잖아
그건 너 어렸을 때고
너 지금 다 컸어
아냐 다 안 컸어 나 어려
등치는 산만한게 니가 애기야?
아직도 엄마 가슴 만지고 그러지는 않잔아
엄마 꺼 만지는데 (사실 고모 때문에 엄마 가슴은 어렸을 때 뗐다)
하... 아무튼 안돼!!
고모오~~~
안된다니까
고~~ 모오~~~~ 뒤에서 고모를 안고 막 흔들며 졸랐는데
내 품에서 종이 인형처럼 나부끼며 계속 안된다고 했다
너 계속 조르면 지금 이렇게도 못 있게 한다 , 라고 말 하면서 빠져 나가려고 하길래
알았어 고모 얘기 안 할게 , 라고 했더니 고모도 가만 있었다
가슴을 포기하니까 오리려 더 좋은 느낌 이었어
껴안고 있는 거도 나쁘지 않았거든
내 품에 쏙 들어오는 고모를 껴안고 한참 그렇게 있으니까
꼬추에 스멀스멀 신호가 오기 시작 하더니
발기가 되려 하길래 팬티에 걸려서 좀 많이 불편해서 고모 안고 있던 한쪽 팔을 빼서 자지를 배쪽에 붙였지
고모가, 너 뭐해
응 꼬추가 불편해서
다시 고모를 껴 안았고 자지를 고모 등에 밀착 시켰지
이때 부터 내 가슴은 쿵쾅 쿵광
고모도 얼굴이 빨게 졌지만 모르는 척 하려는 거 같았는데
자지가 허리에 닿지 안게 하려는 듯 나에게서 살짝 떨어졌어
난 고모를 더 꽉 껴안고 자지를 고모 등에 붙이고 살살 비볐더니,
고모가 잠깐 고모 물, 물 좀 먹자 이거 놔봐 하면서
가슴에 내 팔이 닿는 것도 신경 쓰지 않고 빠져 나갔어
난 tv 앞에서 츄리닝에 텐트를 친 채로 고모가 부엌으로 가는 모습을 아쉽게 바라봤지
고모가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벌컥벌컥 마시더니
tv 쪽으로 오지 않고 식탁에 앉았어
고모 tv 안 봐?
대답이 없길래
어기적 거리면서 고모가 있는 식탁에 가서 옆에 앉았지
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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