좇소기업 육덕녀 따먹은 썰 1
우리 회사가 소위 말하는 전형적인 좇소라 평소엔 일에 치여서 딱히 사내 연애 같은 건 생각도 안 하고 살았거든..ㅋㅋ 근데 이번에 일이 생겨서 썰 좀 풀어보려고 함
주인공은 우리 사무실 경리 보는 지영이(가명)인데, 사실 평소엔 그냥 착한 동생 정도로만 생각했어.
20대 후반인데 얼굴이 막 연예인처럼 예쁜 건 아니어도 웃을 때 눈웃음이 진짜 살살 녹는 스타일이거든. ㅎㅎ
근데 얘가 체형이 좀.. 소위 말하는 육덕의 정석이야. 키는 한 163~5 정도 되어 보이는데 몸무게는 딱 봐도 70kg은 무조건 넘겠다 싶은?
근데 그 살이 다 어디로 갔나 싶을 정도로 가슴이랑 허벅지에 몰빵 되어 있어서 가끔 커피 타줄 때 보면 셔츠 단추가 좀 아슬아슬하긴 하더라구..ㅋㅋ
평소에도 내가 좀 피곤해 보이면 슬쩍 와서 "대리님, 이거 드시고 힘내세요" 하면서 사탕이나 초콜릿 같은 거 책상에 슥 올려두고 가곤 했거든.
남친 없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딱히 접점이 없다가 이번 회식 때 사달이 났지.
좇소 특유의 강압적인 회식 알지? 1차 삼겹살에 소주 조지고 2차로 노래방 가서 탬버린 흔들다가..
3차까지 남은 인원이 나랑 지영이, 그리고 눈치 없는 부장님 한 명이었어. ㅋㅋ
겨우 부장님 택시 태워 보내고 나니까 시간이 새벽 1시가 넘었더라고.
집 방향 비슷해서 데려다 주려고 택시 잡으러 가다가 지영이 보니까 갑자기 좀 섹시해 보임.
길가에 서 있는데 그 꽉 끼는 슬랙스 위로 드러난 허벅지 라인이 진짜.. 와.. 소리 나오게 두툼했어.
택시 잡기 전에 갈증도 나고 아쉬워서 편의점에서 맥주나 한잔 더 하자고 했는데 오케이 함.
편의점에서 캔맥주 하나씩 따는데, 지영이가 웃으면서 내 팔을 슬쩍 치더라고.
"대리님 사실 저 아까 노래방에서 대리님 노래 부를 때 좀 멋있다고 생각했어요."
이게 딱 시그널이잖아? ㅋㅋ 눈웃음치면서 나를 쳐다보는데 살집 있는 볼이 발그레해진 게 진짜 귀엽더라.
내가 슬쩍 지영이 허벅지 쪽으로 손을 올렸는데, 얘가 피하질 않아. 오히려 "으흥, 대리님 손 되게 따뜻하네요.." 하면서 몸을 내 쪽으로 더 붙는거야.
그 두툼한 허벅지 질감이 손바닥에 확 느껴지는데 진짜 미치겠더라고.
얇은 바지 위로 느껴지는 살집이 어찌나 찰진지..ㅋㅋ
맥주 대충 마시고 일어서려는데 지영이가 다리가 풀렸는지 비틀거리는 거야. 자연스럽게 허리를 감싸 안았는데, 와.. 허리도 통통하긴 한데 가슴 옆 볼륨감이 팔뚝에 그대로 닿더라고.
그냥 살짝 닿는 수준이 아니라, 지영이가 내 쪽으로 몸을 완전히 기대면서 그 묵직한 가슴이 내 팔뚝 위로 뭉개지듯이 눌리는데 진짜 미치겠더라고..ㅋㅋ
70kg 넘는 육덕진 몸매라 그런지 그 부피감이 장난이 아니야.
한 팔로 다 안기지도 않을 정도로 가슴 옆살이랑 팔뚝이 맞닿아서 내가 움직일 때마다 그 출렁거리는 느낌이 팔 전체로 다 전해지는데..
와, 이건 진짜 좇소 경리가 아니라 그냥 보물이었네 싶더라고.
지영이도 내 반응을 즐기는 건지, 아니면 술 기운 때문인지 일부러 내 팔꿈치 쪽으로 가슴을 더 바짝 문대면서
"대리님~ 저 진짜 취했나 봐요.. 몸이 막 뜨거워요" 하는데.. 그 얇은 블라우스 너머로 느껴지는 열기랑 그 터질 듯한 가슴의 탄력 때문에 내 자지는 이미 텐트 제대로 쳐버렸지..ㅋㅋ
내가 슬쩍 팔에 힘을 줘서 그 가슴골 쪽으로 팔뚝을 더 깊숙이 밀어 넣으니까,
지영이가 "아흥.." 하면서 몸을 움찔하더라고.
근데 싫어하는 기색은커녕 오히려 내 팔을 자기 겨드랑이랑 가슴 사이에 꽉 끼우듯이 안아버리는데, 그 큼지막한 가슴 사이에 내 팔이 파묻히는 기분이 진짜 예술이었어.
길거리인데도 남들 시선은 이미 안중에도 없더라고. 그 묵직하고 보들보들한 살집이 팔뚝을 압박하는 감촉을 느끼면서 바로 근처 눈에 보이는 모텔로 직진했지..ㅋㅋ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29 | 좇소기업 육덕녀 따먹은 썰 3 (67) |
| 2 | 2026.04.29 | 좇소기업 육덕녀 따먹은 썰 2 (68) |
| 3 | 2026.04.29 | 현재글 좇소기업 육덕녀 따먹은 썰 1 (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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