좇소기업 육덕녀 따먹은 썰 2
방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바로 벽으로 밀어붙여서 키스부터 갈겼어. ㅋㅋ
입술이 맞닿는데 지영이한테서 나는 은은한 향수 냄새랑 소주 냄새가 섞여서 올라오는데 그게 그렇게 자극적이더라구.
혀를 집어넣으니까 기다렸다는 듯이 지영이 혀가 내 혀를 감싸면서 쫍쫍 소리 나게 빨아대는데, 평소에 간식 주던 그 순진한 경리 맞나 싶을 정도로 적극적이었어. ㅎㅎ
키스하면서 손은 이미 지영이 블라우스 밑단으로 기어 들어갔지.
와.. 근데 배 쪽 살집이 보들보들하게 잡히는데 그 질감이 진짜 미쳤어.
단추를 하나씩 푸는데 지영이가 숨을 헐떡이면서 내 어깨를 꽉 쥐더라고.
셔츠가 벌어지면서 검은색 레이스 브래지어 위로 터져 나올 듯한 가슴이 튀어나오는데, 진짜 내 손바닥 두 개로도 다 안 가려질 정도로 큼지막하더라..ㅋㅋ
브래지어를 위로 홱 걷어올리니까 묵직한 가슴이 출렁하면서 아래로 떨어지는데, 유륜이 진짜 내 주먹만 해.
그 한가운데에 발딱 서 있는 젖꼭지를 입에 한가득 물고 굴리는데,
지영이가 고개를 뒤로 젖히면서 "아앙! 대리님, 아.. 너무 좋아.. 하으응!" 하고 자지러지는데 진짜 꼴릿하더라구. ㅋㅋ
남은 한 손으로는 그 두툼한 허벅지를 쓰다듬으면서 젖꼭지를 잘게 씹어주니까 애가 몸을 배배 꼬면서 내 바지 위로 자기 소중한 곳을 막 문대더라고.
내가 침대에 걸터앉으니까 지영이가 자연스럽게 내 앞에 무릎을 꿇었어.
내 바지를 내리니까 터질 듯이 성난 내 자지가 지영이 얼굴 앞으로 툭 튀어나왔지.
지영이가 눈웃음 슥 치면서 "와.. 대리님 진짜 크네요.." 하더니 귀두부터 살살 핥아 올리는데 혀놀림이 진짜 미쳤어. ㅋㅋ
입안 가득 내 자지를 물고 목구멍 끝까지 밀어 넣는데, 육덕진 애라 그런지 입안도 따뜻하고 살집이 느껴지는 기분? 볼이 홀쭉해질 정도로 정성스럽게 빨아대는데,
내 귀두가 지영이 목젖을 때릴 때마다 "읍, 윽.." 하면서도 눈은 나를 빤히 쳐다보는 게 진짜 요물이더라구. ㅎㅎ
쿠퍼액이 줄줄 흐르는데 그걸 자기 손가락으로 찍어서 귀두에 골고루 바르면서 끝까지 빨아주는데 진짜 그대로 쌀 뻔했어. ㅋㅋ
겨우 정신 붙잡고 지영이를 침대에 눕혔어. 그리고 그 거대한 가슴 두 개를 내 손으로 꽉 모았지. 워낙 육덕진 체형이라 가슴을 모으니까 깊은 골이 생기는데, 그 사이에 내 자지를 푹 집어넣었어.
"지영아, 이거 봐.. 네 가슴 사이에 다 파묻혔어."
차갑고 부드러운 가슴 살집 사이에 뜨거운 자지를 끼우고 위아래로 미친 듯이 비비기 시작했어.
뱃살이랑 가슴 살이 내 배에 닿으면서 출렁거리는데, 자지가 가슴 사이에 꽉 끼어서 압박감이 장난 아니더라고. ㅋㅋ
지영이는 자기 가슴 사이에 끼어있는 내 자지를 보면서 자기 손으로 가슴을 더 꽉 모아주는데, 그 비주얼이 진짜.. 웬만한 야동 저리가라였어. ㅎㅎ
가슴 사이에서 내 자지가 미끄러질 때마다 지영이 신음소리도 커지고, 나도 사정감이 끝까지 올라오는데.. 이제 진짜 넣어야겠다 싶더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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