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한테도 말 할 수 없는 나의 부끄러운 성적 취향 (2)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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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2 13:44
네토 ntr은 내 취향은 아닙니다 내 아내 내 애인이 다른 남자와 하는 것을 즐긴다 ? 나는 좀 이해가 안감
그런데 내가 하는 것을 옆에서 누군가 봐주면 흥분이 올라가는 것은 느낍니다
내가 여자하고 하는 것을 다른 여자분이 옆에서 봐주면 흥분이 올라가더라구요 남자 말고 여자가 옆에서 봐주는 것
그것을 전문용어로 뭐라고 하는지 무르겠는데 아무튼 그게 흥분되요
내가 자주 관계 하는 아줌마 한 분이 있는데 자주 관계 하는 다른 아줌마 불러서 옆에서 봐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물론 사전에 미리 허락을 받아 놓았습니다
동네 아줌마는 다소곳하게 차를 마시면서 내가 하는 것을 옆에서 봐주었습니다
진짜 너무 흥분되더라구요
그런데 웃기는 건 이후에 두 분이 친구가 되었다는 것
지금도 자주 연락하고 같이 놀러도 가고 아주 친하게 지낸다고 합니다
얼마 전에는 나랑 했던 분 아들이 결혼식이 있었는데 관전자 아줌마도 갔다 왔다고 하더군요
나로 인해서 두 분이 친해졌다고 하니 나도 기분이 너무 뿌듯했습니다
[출처] 아무한테도 말 할 수 없는 나의 부끄러운 성적 취향 (2)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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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Comments
오 이거는 좋은데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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