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했던 어린이날
엊그제 어린이날이었고 해서 옛날 추억 하나 풀어봅니다.
중1때였습니다.
초딩 졸업하고 첫 어린이날이라 엄마도 아빠도 둘 다 넌 이제 어린이가 아니다! 라고 선언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날도 대충 넘어 가는 듯 했습니다.
다행히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용돈을 중딩 된 기념으로 업그레이드 되서 받긴 했습니다.
어린이날은 이번처럼 연휴였던거로 기억납니다.
아빠는 친구들이랑 낚씨가고 엄마는 친구들 불러서 술파티를 했습니다.
전 방에서 롤이나 하고있었죠.
거실에는 엄마랑 엄마 친구 셋이 모여 술마시며 놀고있었는데 엄청 시끄러웠습니다.
엄마 친구들은 두명은 유부녀 한명은 미혼이었습니다.
엄마가 결혼을 일찍한편이라 나이때는 서른일곱으로 동갑이었습니다.
유부녀인 두명중 한명은 애가 없고 한명은 초딩2학년딸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미혼인 한명은 영어학원강사 였는데 키도 크고 날씬한 섹시한 느낌이었습니다.
애가없던 유부녀는 귀여운 스타일에 베이글이었고, 애 있던 유부녀는 전형적인 마르고 가슴작은 스타일이었습니다.
얼굴은 다들 중간은 가고 애없는 유부녀는 중상정도였습니다.
참고로 저희엄마는 얼굴은 중간 몸매는 육덕스타일에 가슴이 겁나 큰 스타일입니다.
친구놈들도 저희 엄마 빨통 크다고 좋아했죠. 몸매는 시노자키 아이 느낌!?
롤 정신없이 하다가 출출해서 나오니 네명이 술을 엄청 마셨더군요.
소주에 맥주에 거기에 고량주도 있었습니다.
고량주 처음마셔본다면서 엄마가 마시면서 향긋하니 좋다고 그러고
다른 여자들도 먹고죽자! 이런 느낌으로 마시더군요.
소주병도 10병정도에 맥주병도 10병이었는데 고량주도 5병인가 있었습니다.
대학때 생각난다면서 오늘 먹고죽자!!!이러면서 깔깔거리고 수다떨고
다들 취해서 얼굴은 빨개져있고 열올라 더우니까 옷은 최대한 벗고..
엄마는 집이니까 원피스인데 노브라,
유부녀1(애있는)은 반바지에 흰티인데 브라를 옆에 벗어놓아서 꼭튀가 보였고,
유부녀2(애없는)는 나시에 반바지였는데 역시나 노브라
미혼녀는 엄마 반바지 빌려입고 윗옷은 단추 다풀고 브라차림
제가 있다는건 신경도 안쓰고 넷이서 술만 겁나 마셔댔습니다.
전 신경끄고 방에 다시 들어가서 롤을 계속 했죠.
정신없이 겜하다가 시계를 보니 2시가 넘었더군요.
너무 늦어서 엄마한테 혼나겠다 생각이 들어 컴을 끄고 화장실갔다가 자야겠다하고 나갔습니다.
나가서 거실 상태를 보는데 아주 개판이었습니다.
네여자가 다 골아떨어져서 기절상태였죠.
술을 얼마나 마신건지 술냄새가 거실에 곽차있고 술병이 굴러다니고
제가 대충 술병을 치우고 이불이라도 가져다 덮어주려는데 여자들 모습이 머꼴이었죠.
다들 입은것보다 벗은게 많고 가슴등은 다보이고 허벅지 엉덩이 아주 절경이었죠.
중1한테는 너무나 꼴리는 상황이었습니다.
흔들어서 엄마를 깨워봤는데 이미 기절 상태
저랑 그나마 제일 친한 유부녀2를 또 흔들어보니 역시나 기절상태
유부녀1은 코도 골고 있었고, 미혼녀는 대자로 뻗어 코를 심하게 골면서 잠들었있었습니다.
살짝 유부녀2 가슴을 손가락으로 찔러봤는데 말랑한 느낌이 손끝에 느껴지는데 풀발기 했습니다.
손으로 가슴을 다 잡아봤는데 촉감이 미쳤더군요.
나시를 다내려서 가슴을 보면서 만지고 꼭지도 빨아보고 그거만 했는데도 쿠퍼액이 질질흘렀습니다.
다른여자들 가슴은 어떤지 궁금해져서 미혼녀 브라 벗겼는데 작았습니다.
꼭지는 검고 크고 별로였죠.
유부녀1 반팔을 위로올려 가슴을 보니 미혼녀랑 비슷했습니다. 역시 별로였죠.
엄마 옷을 내려 가슴을 봤는데 진짜 크긴 엄청컸는데 꼭지도 크고 빅파이였죠.
가슴은 유부녀2가 압승 얼굴도 제일 이쁘고 이중에선 퀸카였습니다.
엄마가슴을 오랜만에 만지고 빨다가 다른여자들 가슴도 만지다가 역시 유부녀2가최고여서 유부녀2 가슴을 계속 만졌습니다.
자지를 꺼내서 만지면서 딸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바로 쌌죠.
티슈로 닦고 유부녀2 가슴에 자지도 비벼보고 입에 넣어보고 정말 좋았습니다.
입에 넣었을때 바로 싸는줄 알았습니다.
보지도 만져보려고했는데 벗기기 쉽지 않았습니다.
엄마가 제일 쉬워서 엄마 팬티 내리고 보지에 손가락도 넣어보고 했는데 역시 엄마라 좀 거부감이 생겨서 다른여자를 공략했습니다.
미혼녀가 벗기기 편한거라 벗겼는데 잘 벗겨졌습니다.
왁싱을 해서 깨끗한보지! 처음 봤습니다.
엄마는 털이 많았는데 왁싱보지라 보기 좋았습니다.
가슴은 별로였는데 왁싱에 보지색도 좋았고 벌려보니 색이 아주 이쁜핑크였습니다.
손가락으로 만져보고 혀로 빨아보고 근데 냄새가 좀 나더군요.
자지를 대고 한번 넣어보려고 하는데 처음이라 이게 안들어갔습니다.
다시 잘 맞추고 각도도 잘 조정하고 밀어넣으니 쑥~ 들어갔습니다.
와우!이거 정말 인생에서 최고로 좋은 기분이었습니다.
몇번 넣었다 뺏다 하니 바로 사정했습니다.
다행히 뺏을때 사정타이밍이 와서 보지위에 사정했네요.
닦고 다시 입히고 돌아보는데 다른여자들이 또 보였습니다.
특히 제일 퀸카인 유부녀2를 다시 공략했습니다.
바지를 이번에 그냥 과감하게 벗겼습니다.
그래도 안깨서 완전 기절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팬티도 벗겼는데 털이 있었는데 엄마보단 적어서 괜찮았습니다.
보지를 벌려보니 솔살도 이쁘고 미끄덩한게 느낌도 좋고 바로 발기한 자지를 넣었습니다.
근데 순간 신음소리를 내서 기절하는줄 알았네요.
기절상태여서 본능적으로 나온 신음인거 같았습니다.
제 자지가 그당시 작아서 아픈건 전혀 없었을 거고 느낌도 적었을 겁니다.
유부녀2가 역시 좋더군요.
미혼녀보다 보지느낌도 더좋고 얼굴도이쁘고 가슴도 이쁘고 크니 섹스할때도 정말 좋았습니다.
이미 두번 싸서 그런지 1분정도는 했던거 같습니다.
야동을 보며 딸칠때 실제 섹스하면 난 잘할거다 생각했었는데 실제해보니 어려웠습니다.
허리움직임도 쉽지 않고 게다가 깰까봐 조심히 하는거니 더 어려웠습니다.
안에다 싸고싶다는 생각이 너무 들었습니다.
안에다 싸는데 와! 이건 진짜 최고였습니다.
동물적으로 최대한 깊게박고 사정했는데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사정하고 보지를 벌려좠는데 제 좆물은 안보이던구요
양이 적어서 그랬는지 손가락을 넣어서 긁어보니 좀 나오긴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엄마
보지에 넣었다 빼기만 하자하고 넣었는데 제일 잘들어갔습니다.
빨통을 주무르면서 박는데 이건또 신세계였습니다.
야동이나 망가로보던 모자근친을 실제로 해보니 이거 신세계였습니다.
현타는 좀 있긴했는데 개인적으로 해볼수있으면 해보는걸 추천합니다. 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사정감이 있어서 하긴했는데 거의 안나왔던거 같습니다.
유부녀1은 별로 먹고싶은 생각이 안들었습니다.
이미 사정도 많이했고, 얼굴도 몸매도 제 스타일이 아니여서 그런지 꼴림이 안생기더군요.
아마 처음이었으면 했을텐데 셋을 하고나니 별로 꼴리지가 안더군요.
오히려 유부녀2랑 한번더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유부녀2를 또 따먹었습니다.
2~3분정도 하다 사정한거 같은데 이번에도 질싸를 했습니다.
옷을 다 정리해주고 무릎담요랑 이불같은 거 가져와서 덮어주고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침대에 누웠는데 꿈인지 생시인지 흥분되고 뿌듯하고 섹스를 해보니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러다 현타가와서 혹시 넷중에 하나라도 깨어있거나 기억하면 좆되는데 이런 생각이 들어습니다.
다음날 일어났는데 늦잠을 잤습니다.
힘을 너무 써서 그랬나봅니다.
일어나 나와보니 친구들은 다가고 엄마가 청소를 하고있엇습니다.
저보고 술병 분리수거 하고 오라고하더군요.
술병을 버리고 오니 엄마가 톡을 하고있었습니다.
식탁에 밥이 차려있길래 먹고 롤이나 하려고 방으로 들어가는데
"야 현정이가 섭섭하데~"
웃으면서 톡을 계속하면서
"미연이가 역시 제일 이쁘긴 하지 질투나네~"
저는 얼음이 되었고
"ㅋㅋ지원이가 나보고 시어머니란다~ㅋㅋㅋ"
"ㅋㅋ남자가 쫄긴! 저질른건 지면서 됐어! 쫄지마! 없었던가야 잊어! 알았지!"
"어..."
"아빠보단 용감하네 니아빤 줘도 못하던데ㅋㅋ"
"??"
방에들어왔는데 이게 뭔일진지 정신을 차릴수가 었었습니다.
여자들은 다 알고있었고 알면서도 그냥 해준거였다는건데..
그리고 마지막은 또 뭔말인지!?
아무튼 그일이 있고 평소와 다름없이 살았습니다.
엄마 친구들을 다시 봤을때 눈도 못마추쳤는데 엄마 친구들은 아무렇지 않게 대했습니다.
그리고 가을 어느날 엄마 친구들이 또 모여 술을 마셨고
"오늘은 나도 해줘~"
"ㅋㅋㅋ"
"안에는 하지말고~"
"난 괜찮은날~"
...
그리고 새벽 전 또 거실로 나가 이번엔 네여자랑 다 했습니다.
[출처] 특별했던 어린이날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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