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썰2

그 형이 가끔 화장실에서 잔다고함
청소도구함 칸에 쭈그려 앉아 졸고있는데
문 열리는 소리가 나서 슬쩍 보니
어떤 여자가 들어왔는데
근처 익숙한 노숙자 두명이 같이 들어오고
여자가 옷을 다 벗어 던지니까 그 노숙자들이
애무를 졸라하는데
이 형이 이때 거기서 지낸지 얼마안되서 몰랐는데
그 여자도 노숙자라고함 근데 노숙자 같지 않더래
이쁘장하고 깔끔해 보이고 암튼
들키면 안될거 같아서 청소도구함에 숨어서 엿듣기만 했다함
어느정도 지내니까 그 여자를 제대로 알게됐는데
노숙자들이랑 섹스해주면서 돈받고 이런다나봐
돈은 얼마 안했는데
갱뱅처럼 한꺼번에 해서 한번에 할때
많이 가져갔데
근데 정신이 온전치 않아서 그런지
그곳을 떠나진 않았다고함
피임 이런것도 없이 무책임하게하다
임신했는데 자원봉사자가
발견하고 대려갔데
충격적인건 그 형이 말하길
생각보다 종종 일어나는 일이라고 함
그땐 구라도 적당히 이러면서 넘겼는데
나중에 봉사활동 하면서 들은건데
실제로 비슷한일이 있다고함 심지어
자원봉사자랑 해보려고 찝적대는 노숙인도 종종 있다고 함
[출처] 충격적인썰2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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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youmomm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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