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미용실 아줌마가 아다 떼준 썰
fq33
13
13975
11
2018.05.01 19:43
중학교 까까머리때부터 다녔는데
어느날 여자친구 주제로 막 떠들다가 어떻게 어떻게 뒷방 가서 했음
아줌마들 쓰는 그 특유의 진한 화장품 냄새랑 파마약 냄새 속에서 정신을 잃음(진짜로 잃지는 않음ㅎ)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ug33 |
03.04
+36
Eunsy02 |
03.01
+36
dkssud78 |
02.28
+45
이니니 |
02.25
+11
빠뿌삐뽀 |
02.13
+90
캬라멜바닐라 |
02.13
+54
dkssud78 |
02.12
+103

ABS VIP
해장하자
man1216
노뷰라
dstkd1234
도라짱
yaho55555
너죽22
검스살스커스
존다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