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젖 물고 있던 썰
음란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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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3 01:54
예전에 20살 때 23살 누나랑 처음으로 연애했는데
그 누나가 가슴도 크고 유륜도 커서 딱 물고있기 좋았음
나란히 누워서 쪽쪽대면
그누나는 애기 배고파~? 이지랄하면서
내 가르마 쓰다듬었음
근데 당시의 나는 처녀한테도 젖, 즉 모유가 나오는줄 알았다
정말 헐때까지 빨고있는데
누나가 웃으면서 젖은 아직 안나온다고 해서
냉장고에 있던 건국우유 150ml 원샷하고 다시 빨았음
지금은 흡연충이랑 사귀는데
위랑 똑같이 하고있으면 지는 걍 눈감고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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