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지 않은 인생 이야기 - 1
저는 현재 40대 중년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있던 호기심이 점점 저를 바꿔놨고 현재까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썰을 풀어보려합니다.
글을 쓰기에 앞서 재미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재미있어하는 분이 한 분이라도 계시면 계속 풀어나가겠습니다.
시간을 거슬러 저의 중학생 시절부터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중학교 1학년 첫 교복을 입고 등교하는날부터 나의 인생은 좀 뒤틀리기 시작했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양호선생님 덕분이었어요
양호선생님은 아직도 정확히 기억하는게 미니스커트에 검정스타킹 흰 블라우스를 입고 계셨는데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고 그 아름다운 모습이 연모가 아닌 나도 저렇게 아름다워지고 싶다는 이상 생각을 하기 시작했어요
양호선생님은 그 당시 30후반 40대 정도로 보였는데 항상 아름다운 옷만 입으셨었고 두토을 달고 살았던 나는 자주 양호실을 들나들면서 양호선생님과 친하게 지내며 학교 밖에서도 만나는 사이까지 발전했어요
양호선생님은 가끔씩 예쁘장하게 생겨서 여자들한테도 인기가 많고 남자들한테도 인기가 많겠다고 말하시면서 조금씩 절 이뻐해주시면서 엄청 편하게 지냈던 것 같아요
편하게 지내다보니 가끔은 선생님 집에도 가서 밥도 먹곤 하면서 부모님도 선생님과 친해지시며 지방을 가실 때 몇 번 저를 선생님께 맡기곤 했어요
여름 방학 때 저녁으로 기억되는데 밖에서 놀다가 선생님이 대리러 오신적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먼 사촌분이 돌아가셨는데 엄마와는 가깝게 지내셨었다며 선생님께 전화로 죄송하다며 저를 맡기신거였어요
그렇게 저는 선생님 집으로 가서 처음으로 1박을 하게 됐는데 선생님은 결혼 안 하시고 혼자 살고 계셨기에 좀 더 편하게 있을 수 있었어요
막상 선생님 집에 가서 밥을 먹고 씻고 나니까 옷이 없었고 선생님도 생각을 못하셨는지 당황하시다가 어쩔 수 없이 선생님 팬티랑 반바지 티셔츠를 주셨는데 입고 나니까 두근거려 미치겠고 특히 처음 입어본 팬티의 감촉이 너무 부드럽고 좋더라고요
입고 나오니 선생님이 제가 무안할까봐 그러신건지 아님 진심으로 말하신건진 모르겠지만 얼굴이 이쁘장해서 그런지 이쁘다 말해주셨고 그말에 저는 좀 더 기분이 좋아졌어요
그렇게 선생님과 같이 자고 일어났는데 생각해보니 선생님 옷에 속옷이니 벗고 가야해서 옷을 벗고 팬티를 벗으려는데 벗기 싫은거에요
그걸 눈치 채신건지 팬티만 선물로 주신다며 팬티만 선생님 것을 입고 제 옷을 입은채 부모님이 대리러 오셨는데 집에가서 옷 갈아입는걸 보신 엄마께서 선생님 팬티를 왜 입고 왔냐고 화내시길래 어제 옷이 없어서 선생님이 더러우니 속옷 빨래를 해주시고 입으라 주셨다했고 엄마는 선생님께 전화드려 죄송하다 하신 뒤 제게 빨리 벗으라한 뒤 빨래를 하시곤 돌려드린거로 기억하고 있어요
그날 이후 전 여자옷을 입고 싶은 열망에 엄마 속옷도 입어보고 선생님 집에 가서는 일부러 샤워를 하고 입어보다 선생님이 알아채셨는지 샤워를 하지 않아도 팬티를 건내주시며 저와 팬티를 공유하는 사이가 되었어요
그러다 선생님께 저는 가장 먼저 커밍아웃을 하면서 선생님이 집에 옷을 몇벌 사두셨고 전 원피스나 치마를 쉽게 입어보기 시작했고 브라도 처음으로 착용해보며 조금씩 여자가 되었고 지금 생각해보니 선생님도 이상성향을 가지신 것 같았지만 저에게는 최고의 은사님으로 기억되고 있어요
중학교 졸업을 하면서 연락처를 알 길이 없어 연락이 끊겼지만 가끔씩 선생님이 생각나곤 하네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07 | 흔하지 않은 인생 이야기 - 3 (17) |
| 2 | 2026.05.07 | 흔하지 않은 인생 이야기 - 2 (20) |
| 3 | 2026.05.07 | 현재글 흔하지 않은 인생 이야기 - 1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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