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가 계속 허리 움직여달라고 애원한 썰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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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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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형님들ㅎㅎ 요며칠 바빠가지고 섹파 보지맛을 못봐서 어제는 아침에 두 판, 저녁 때 내리 세 판 빠구리 떴습니다.
근데 그러자마자 얘가 제 엉덩이를 양손으로 꽉 붙잡고 지 보지쪽으로 땡겨 눌러오면서 "해줘, 계속 움직여줘"라고 애원하더군요ㅋㅋㅋ 그럼 그렇게 해줘야죠.
일단 자지 뿌리까지 다 쑤셔넣고 세게 마찰해대면서 속보지랑 클리에 자극 주니까 어쩔줄 몰라합니다.
그렇게 한동안 자극 주다 멈추니까 섹파가 민망한지 입 벌려서 말합니다.
섹파: 잠만, 하앙, 하아아앙.
저: 어?
섹파: 너무 흥분했어 나. 하윽.
저: 너무 흥분했어?
섹파: 응, 응.
저는 잠시 쉴 것처럼 말해줍니다.
저: 알았어 이제 그만할게. 다리 좀만 들어줘 자지 뺄게.
섹파: (다리를 활짝 듭니다)
저: (그순간 템포올리면서 있는 힘껏 쳐박아댑니다)
섹파는 진짜 멈출줄 알았는지 방심하고 있다가 갑자기 퍼붓는 남자 성욕에 정신 못차리고 계속 손가락 접었다 폈다 어쩔줄 모르면서 그저 제 밑에 깔려서 헥헥거립니다.
막판엔 엎드리게 해놓고 뒷치기로 마무리했는데, 서로 짐승처럼 이름부르면서 쳐박다가 싸대서 불가피하게 잘랐습니다 ㅋㅋ
좋은 밤 되십쇼 형님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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