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기억
개과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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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15:11
제가 유치원때인지 국민학교 저학년때인지
정확하지 않지만,. 어느여름날 늦은오후에
여동생과 동네 산책을 다니다 비탈진 골목길을
오르다 어느집에서 음악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저는 본능적으로 예전에 쓰레기통이 공구리로
사각틀로 짜여있고 뚜껑이있었죠^^; 그위로올라가
작은 창틀 참고로 틀만있었음..
내부풍경은 작은부엌과 집안이바로연결된 구조였습니다.
젊은부부가 누워있었는데 남편분이 부인치마를 월남치마인듯ㅎㅎ올리더군요. 뽀얀살결에 흰팬티가 시야에 어린나인데도 작은고추가 저릿저릿 ㅜㅡ그런데 갑자기 동생이 자기도 보겠다고.. 보채더군요..아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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