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딸치다 걸린썰
딸쟁이꿈나무
11
9783
7
0
2016.04.23 11:53
아 씨발 어떡합니까?? 어제 새벽3시쯤에 엄마는자고있고 딸치고싶어서 내방에서 딸치고있었는데
싸기직전에 엄마가 문열고들어와서 저는 바지올리려다 다올리지도못하고 병@신같은 표정으로 "예?"를 외치고있고 엄마는 너 뭐하냐 물어보시다 1초동안정지자세로있다 조용히나가셧음.. 심지어 내가 집에선 순수한 이미지여서... 자살할까 어쩌지 ㅆㅂ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예이니 |
09.11
+160
이니니 |
09.04
+174
D대박 |
09.02
+131
D대박 |
09.02
+50
지엘리 |
08.28
+373
리슬이 |
08.27
+102

올레벳
새벽바람
황소87
양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