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병신같은 가위 눌린 썰
유리카
1
10859
3
2015.11.27 18:14
밤에 야근끝나고 족구차고 맥주조금 마시다가 피곤해서 집에가서 대충씼고 잤거든
꿈을꿨는데 내용은 기억안나지만
부랄이 조올라 아팠음 진짜 떨어져 나갈것같을 정도로
내가 평소에 꿈 도 잘안꾸고 가위도 잘안눌리는데
꿈인지 현실인지 모를정도로 부랄이 졸라 아픈 꿈이었음
아직 아다인데 부랄에 암이라도 걸렸나 종양이생겼나
왜 이렇게 됐을까 억울하기도 해서 엉엉 울었다
그렇게 한참을 울다가 꿈에서깼는데
내가 내손으로 팬티속에 손집어넣고 부랄을 꽉 쥐고 있더라구
배게랑 눈은 눈물로 젖어있고
새벽5시에 깨어나니까 병신같고 존나웃겨서 8시출근까지 잠도 못잤다 ㅋㅋㅋㅋㅋㅋㅋ
꿈을꿨는데 내용은 기억안나지만
부랄이 조올라 아팠음 진짜 떨어져 나갈것같을 정도로
내가 평소에 꿈 도 잘안꾸고 가위도 잘안눌리는데
꿈인지 현실인지 모를정도로 부랄이 졸라 아픈 꿈이었음
아직 아다인데 부랄에 암이라도 걸렸나 종양이생겼나
왜 이렇게 됐을까 억울하기도 해서 엉엉 울었다
그렇게 한참을 울다가 꿈에서깼는데
내가 내손으로 팬티속에 손집어넣고 부랄을 꽉 쥐고 있더라구
배게랑 눈은 눈물로 젖어있고
새벽5시에 깨어나니까 병신같고 존나웃겨서 8시출근까지 잠도 못잤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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