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카사노바 간 썰
들개
1
7273
6
2015.03.27 11:03
친구 4명이랑 갔는데.
한놈은 단란주점 사장
나랑 다른 한놈은 회사원
한놈은 장사
부킹을 몇번이나 받았는데 옥신 각신 하다가
괜찮은 녀 3명 왔는데..
걔중에 한년이 쪼매 꼴릿하게 입었는데.. 단란주점 하고 있는넘 옆에 앉았지..
앉자마자 내친구 하는말 "너 춤많이 췄나 보다 ??? 향수랑 암내랑 섞여서 좃같으니 걍 가라"
ㅡ.ㅡ.............
씨발.. 내친구인게 자랑 스럽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소심소심 |
01.29
+57
KKK꽃놀이 |
01.27
+40
갸힝❤️ |
01.25
+235
Eunsy02 |
01.17
+75
밍쮸 |
01.11
+43
유이여자에요 |
01.09
+39
이니니 |
01.06
+45
소심소심 |
01.05
+47

윤지
철수0707





